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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05012 / 308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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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복잡하고 어려운 기출문제 분석론은 가라! 쉽고 단순 명쾌한 기출문제 분석집 EBS, 비상에듀 스타강사 추경문 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비문학 기출 분석 압축 강의 언어영역은 언어영역만의 공부법이 있다.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고 딱히 공부를 안 해도 성적이 떨어지지 않는 영역이라는 이유에서이다. 또 왜 답이 되는지, 왜 자신이 고른 것은 답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불평도 많다. 이들의 고민은 언어영역은 범위도 없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전혀 모르겠다는 것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기출문제 분석론은 가라! 쉽고 단순 명쾌한 기출문제 분석집 EBS, 비상에듀 스타강사 추경문 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비문학 기출 분석 압축 강의 언어영역은 언어영역만의 공부법이 있다.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고 딱히 공부를 안 해도 성적이 떨어지지 않는 영역이라는 이유에서이다. 또 왜 답이 되는지, 왜 자신이 고른 것은 답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불평도 많다. 이들의 고민은 언어영역은 범위도 없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전혀 모르겠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미 수험생들 사이에서 유명한 추경문 쌤만의 지문답법을 이용하여 지문과 문두, 답지를 이해하면 정답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배경 지식으로 공부하는, 도움이 되지 않는 공부는 이제 가라. 한 번 출제된 문제와 지문은 절대 다시 출제되지 않는다. 내용과 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수능에서는 효과가 없다. 우리는 이미 수능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지문의 구조가 반복 출제된다는 것을 파악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반복 출제되는 구조를 파악하여, 큰 구조의 틀을 파악하고, 지문을 읽어나가는 구조독해를 익히는 일이다. 수능의 모든 답은 ‘지문, 문두, 답지’에 있다. 지문과 문두, 그리고 답지만 잘 파악하면 틀리고 싶어도 틀릴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EBS, 비상에듀에서 강의한 지문답법 기출문제 분석 강좌를 현장 중계하듯 10강으로 압축하여 그 비법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책을 덮는 순간 ‘유레카’를 외치며 비문학의 달인이 되어있는 나를 발견 할 것이다. 마치 쌤이 옆에서 설명하듯, 소설을 읽는 기분으로 이 책만 읽어나가면 어느새 지문답법으로 무장되어 언어영역 만점을 노리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지문의 구조 정리. - 지문 내용, 출제 연도에 상관없는 급소를 노리는 공략법. 이미 수험생들 사이에 소문난 EBS, 비상에듀에서 강의되는 추경문의 지문답법 - 강의의 내용을 실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지문답법에 따른 구조독해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학생들에게 권합니다! - 수능 언어영역 만점을 목표로 하는 고 3 및 N수생 - 수능 언어영역 비문학을 마스터 하고 싶은 고 1 및 고 2 추천평 2008년 EBS의 강의 요청 이후 한결 같은 ‘열성 강의’를 펼치고 있는 추경문 선생님. 수능 언어영역 완전정복 학습법, ‘지문답법’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추경문 선생님이 제시하는 ‘지문답법’을 통해 ‘지문-문두-답지’를 분석하면 수험생 스스로 출제자의 의도에 맞는 정답을 고를 수 있다. _ EBS 사외보 ‘EBS에 모인 최강의 강의 神’ 中에서 비문학 공부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학생들을 현장에서 많이 봅니다. 비문학은 다량의 독서로 배경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무조건 잘 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배경 지식만 풍부한 학생들은 자신의 지식만 믿고 있다가 쓴맛을 보게 됩니다. 배경 지식으로만 해결이 안 되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이죠. 이 책은 그런 학생들에게 하나의 비법을 전수하는 책입니다. 지문답법은 언어영역의 넓은 숲에서 헤매고 있는 학생들에게 길을 제시하여 비문학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학생들의 호응이 있었던 것이겠죠. ‘비문학 비법서’라 불려도 좋을 만큼 획기적인 비법들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여러분 또한 이 책을 통해 비문학 풀이의 틀을 확실히 잡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_ 우서정(경희여고 국어과 교사) 제가 처음 추경문 선생님을 접하게 되었을 때는 고등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처음으로 수능 언어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던 차에 담임선생님의 강력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추경문 선생님을 추천을 하신 이유는 추경문 선생님의 강의가 10년이 넘게 치러진 수능 언어영역에 대해 반복되고 있는 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학생들이 가장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추경문 선생님의 강의의 핵심 코드를 잘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언어 공부를 하기에 앞서 배경 지식을 쌓아야 한다거나 많은 문제집을 풀어야만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언어영역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시험이 끝나고 항상 지문을 다시 읽어 보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더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모자라서, 혹은 긴장감으로 인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학생들이 수능 언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문학 영역을 풀 때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능을 공부할 때에도 오로지 추경문 선생님의 강의에만 의지해서 언어영역을 공부했는데 이런 책이 작년에도 나왔으면 제가 좀 더 수능 공부를 쉽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_ 장지수(2010 수능 언어 1등급,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10학번) 중학교까지 국어 교과서 외에 따로 언어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는 저는 올 초 고등학교에 올라 와 처음 본 언어영역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교과서 바깥에서 지문이 나오면 당황하고 헤맬 때 저는 침착하게 지문을 읽고 문두와 답지에서 출제자의도를 파악해 시간 내에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언어영역 1등급을 위해 제가 중학교 과정을 복습하거나 언어 학원을 다닌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남들보다 조금 일찍 언어영역의 본질을 깨닫고 글 읽는 습관과 문제 푸는 습관을 제대로 형성했기 때문에 언어영역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베타테스터로 참여해 책을 읽고 제가 내린 결론은 수능 언어영역은 국어 실력을 묻는 게 아니라 낯선 지문이 나왔을 때 출제자의 의도를 빨리 찾고 문두와 답지, 보기를 빠른 속도로 사실적 사고를 하는 글 읽는 힘을 측정하는 시험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대로 적용하면 내용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신기하게도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지금은 1학년 첫 모의고사 시험에서 받은 점수와 등급을 3년 내내 유지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처럼 많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수능 언어영역이 어떤 시험이고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깨닫고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신유정 (2010년 3월 교육청 모의고사 언어 1등급, 동명여고 2학년) 대부분의 학생들은 비문학 지문을 읽을 때, 문제를 풀 때 ‘별다른 방법론 없이’ ‘아무 생각 없이’ 밑줄을 치고 답을 체크합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비문학’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언어영역의 전반적인 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쓰면서 유명 강사 분들은 어떻게 가르치는 지 참고하기 위해 추경문 선생님의 강의를 봤었는데 그 노하우에 감탄했습니다. 그 노하우를 담은 ‘책’이 나온다니 수험생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비문학이 취약하고 답을 맞히고도 왜 답인지 모르는 학생들이나, 자기가 하고 있는 언어 영역 공부가 제대로 된 공부법인지 확인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수능 시험까지 시간은 흘러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시작하지 않으면 시간을 낭비할 뿐입니다. 언어영역의 시작을 제대로 해야만 언어 영역의 끝인 수능 시험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문답법이라는 추경문 선생님의 비법을 가지고 제대로 수능 언어영역을 공부할 때 비로소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롤로그 : 추경문 쌤과의 인터뷰
준비 학습 : 지문답법 준비 운동
1) 문장을 알자
2) 문단을 알자
3) 글 전체를 보자
1강 : 수능 비문학의 실체와 올바른 비문학 공부법
1) 언어영역 공략의 대원칙
2) 지문ㆍ문두ㆍ답지를 낱낱이 해부해 보자
3) 실전 문제풀이 연습 (2011 수능)
2강 : 필요한 건 내용 정리가 아니라 흐름 정리 (과정 구조 - 통시적 흐름 ①)
1) 지문의 흐름을 잡는 연습 ① (2009 수능)
2) 지문의 흐름을 잡는 연습 ② (2003 수능)
[확인 학습] 2011 9월 모의평가
3강 : 지문이 어려울 땐 ‘상대적 차이’에 주목하라 (과정 구조 - 통시적 흐름 ②)
1) 고난이도의 과정 지문 맛보기 (2010 수능)
2) 고난이도의 과정 지문 연습하기 (2010 9월 모의평가)
[확인 학습] 2011 9월 모의평가
4강 : 순서를 머릿속에 그리며 읽어라 (과정 구조 - 단계와 절차)
1) 단계ㆍ절차 구조는 비문학의 핵 (2008 수능)
2) 가장 최근에 출제된 단계ㆍ절차 구조 (2010 수능)
[확인 학습] 2011 6월 모의평가
5강 : 견주어 설명하고 주장하는 글은 화제어 둘만 잡으면 풀린다 (견주기 구조)
1) 비문학에서 가장 쉬운 견주기 구조 맛보기 (2010 수능)
2) 견주기 구조 최신 문제 연습 (2011 수능)
[확인 학습] 2011 수능
6강 : 전체의 차이를 묻고, 이어서 부분의 차이를 묻는다 (분류ㆍ분석 구조①)
1) 분류ㆍ분석 구조의 가장 고전적인 지문 (2007 수능)
2) 분류ㆍ분석 문제의 진화 (2010 수능)
[확인 학습] 2010 9월 모의평가
7강 : 차이에 집중하여 사실적 사고를 하자 (분류ㆍ분석 구조②)
1) 고난이도 분류ㆍ분석 지문 ? 언어생활 (2009 수능)
2) 고난이도 분류ㆍ분석 지문 ? 과학 (2009 수능)
[확인 학습] 2011 6월 모의평가
8강 : 주제와의 관련성을 생각하며 풀어라 (예시ㆍ상술 구조)
1) 주장글의 예시ㆍ상술 구조 (2008 수능)
2) 설명글의 예시ㆍ상술 구조 (2010 수능)
[Tip]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는 언어적 사고를 동원하라 (2008 수능)
[확인 학습] 2006 수능 기출
9강 : 필자의 주장과 태도만 파악하라 (문제 제기 구조)
1) 문제 제기 구조의 특징 (2007 수능)
2) 까다로운 형식의 문제 제기 구조 (1999 수능)
[확인 학습] 2005 수능
10강 : 쓰기ㆍ어휘ㆍ어법 문제는 7분 안에 해결하라
1) 쓰기 문제의 출제 유형
2) 유형① 구상하기 (2011 수능 / 2010 수능)
3) 유형② 자료 수집 (2011 수능 / 2010 수능)
4) 유형③ 개요 작성 (2011 수능 / 2010 수능)
5) 유형④ 표현하기 (2010 수능 / 2006 수능)
6) 유형⑤ 고쳐 쓰기 (2008 수능 / 2010 수능)
7) 어휘ㆍ어법은 문법 지식으로 풀지 않는다 (2010 수능 / 2008 수능 / 2010 수능 / 2011 수능)
[확인학습] 2010 9월 모의평가 / 2009 수능 / 2009 수능 / 2005 수능 / 2007 수능 / 2009 수능 / 2010 6월 모의평가 / 2011 수능 / 2010 6월 모의평가
부록 1 : 추마에의 비법 : 지문답법 핵심 정리
부록 2 : 비문학 공략 어휘 사전 : 비문학에서 알아 두면 좋은 출제 어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