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4.00
- 판매가
-
$18.70
(45%↓)
- 적립금
- $0.3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2918235 / 384쪽 154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자본주의학교
-
장세림
-
최영우, 김은경, 김지형, 박선영, 안중수, 윤경록, 이경무, 이공희, 이원석, 한상권, 한용현
-
박소령
- 17,100
- 21,600
- 20,700
- 18,0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커다란 질문 앞에 당신을 우뚝 세운다. 당신이 살고 싶은 세상은 정말로 어떤 세상인가? 장하준,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무엇이 인간을 차가운 계산기로 만드는가 경제학의 본성을 날카롭게 해부한 세인트앤드루스 경영대학 부교수 필립 로스코의 첫 대중 저술이다. 절묘한 문학적 비유와 폭넓은 실증 연구, 저자의 구체적인 경험을 한데 녹여 냄으로써 경제학이 만드는 디스토피아를 적나라하게 펼쳐 보인다. 지금까지 우리는 경제학을 희소한 자원에 직면하여, 비용 대비 가장 높은 효용을 안겨 주는 실용적이고 무해한 학... 이 책은 커다란 질문 앞에 당신을 우뚝 세운다. 당신이 살고 싶은 세상은 정말로 어떤 세상인가? 장하준,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무엇이 인간을 차가운 계산기로 만드는가 경제학의 본성을 날카롭게 해부한 세인트앤드루스 경영대학 부교수 필립 로스코의 첫 대중 저술이다. 절묘한 문학적 비유와 폭넓은 실증 연구, 저자의 구체적인 경험을 한데 녹여 냄으로써 경제학이 만드는 디스토피아를 적나라하게 펼쳐 보인다. 지금까지 우리는 경제학을 희소한 자원에 직면하여, 비용 대비 가장 높은 효용을 안겨 주는 실용적이고 무해한 학문으로 이해해 왔다. 하지만 이 책의 진단 방향은 다르다. 오늘날 경제학은 단순한 학문 차원에 그치지 않고, 근거가 불분명한 계산에 기초하여 [새로운 사실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전문가들이 확립한 측량법에 따라 인간의 목숨에 가격을 매기고(VSL), 한 사람이 얼마나 신용할 만한지 점수를 매기며(피코 스코어), 환자들 중 치료받을 사람과 놔둘 사람을 점수를 매겨 구분 짓는다(QALY). 오늘날 현대 문명은 거시적인 지구적 정치경제의 운영과 국가 정책의 방향에서 시작하여 배우자의 선택, 직업 선택, 성형 수술 등과 같은 아주 사적이고 내밀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경제적 인간관과 계산적 합리성이 전면적으로 침투하여 지배하고 있다. 로스코에 따르면, 경제적 논리는 정교한 쇼 같은 것으로서 우리가 쓰는 언어와 특수한 장치에 기대어 생겨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도덕적 문제들을 어떻게든 기술적 시뮬레이션으로 환원해 버리려] 기를 쓴다. 저자는 그 현장으로서 집 사기, 교육 받기, 주식 거래하기, 사랑에 빠지기, 병에 걸리기, 죽음과 주검을 거두는 과정 등 일상적인 환경을 탐사한다. 이 책은 [경제학이 어떻게 쇠사슬을 끊고 실험실을 탈출하여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 때문에 우리 모두가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경제적 인간 만들기 희소한 자원에 직면하며, 합리적?계산적 선택을 내리는 주체를 [경제적 인간]으로 정의한다. 로스코는 이 가상의 모델은 계몽주의 시대에 만들어진 개념으로, 산업 시대와 자본주의를 거치며 오늘날 우리 사회의 지배적인 인간형으로 올라섰다고 주장한다. 곧 [경제적 인간]은 인간의 본성이 발현된 것이라기보다, 학습과 제도에 의해 구성된다는 게 로스코의 설명이다. 익히 수많은 연구자들이 인간의 이기심이 학습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경제학과/비경제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임승차 연구를 시행한 결과 경제학과 학생일수록 집단적으로만 향유할 수 있는 공공재에 돈을 내는 데 인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같은 경제학과 학생이라도 [게임 이론]을 배운 학생이 [공산주의 중국의 경제 발전]을 공부한 학생보다 더 자기 이익에 충실한 성향을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이 결과를 [경제학에서 널리 사용되는 자기 이익 모델이라는 소리를 자꾸 듣다 보면 실제로도 자기 이익의 방식으로 행동하는 정도가 증가한다]고 해석했다(본문 106~107면). 하지만 [경제적 인간]은 개인 차원의 학습을 넘어, 사회 제도의 변화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게 로스코의 주장이다. 곧 소유권과 수익을 행동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놓는 행정 시스템으로 바꾸기만 해도 자기 이익에 충실한 인간형이 생겨난다는 얘기다. 1980년대 초 대처 정권은 국가 소유의 노후화된 공공 주택 상당수를 개인들에게 팔아 버렸다. 관리 부담 때문이었다. 주택을 사적 소유로 이전하면, 구매자들이 알아서 잔디도 예쁘게 깔고, 창문도 고치고 잘 개선시킬 것이라는 게 이 새로운 사고방식이었다. 이전까지 사람들이 주택을 바라볼 때에 주목했던 것은 그곳의 기능과 둥지 틀 곳을 얻었을 때의 안정감 같은 편익이었다. 하지만 주택이 사적 소유물이 되자, 한 세대 만에 영국의 주택은 부동산 투기 열풍에 한몫 챙기려는 사람들의 판돈으로 변질됐다. 비슷한 예로, 1980년대 남획으로 인해 대구 어장이 붕괴하자 노르웨이 정부는 이를 위한 행동 계획으로 쿼터제를 시행했다. 어부 한 사람당 포획할 수 있는 어류의 양을 제한하고, 등록된 어부에게만 어업권을 주는 제도였다. 쿼터제가 도입되자 어부의 역할과 임무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변모했다. 물고기를 잡을 권리가 소유물이 된 상황이니, 이걸 좋은 값을 쳐주는 다른 어부에게 처분하고 편하게 집에서 쉬면 될 것을 뭐 하러 춥고 거친 북해 바다로 배를 몰고 나가겠는가? 어장을 보존하겠다는 좋은 의도로 시작된 정책이 결국 어촌을 산업화하고 시장화해 버렸으며, 그 결과 노르웨이 사람들의 민족적 정체성에서 중심적 위치를 차지했던 어부라는 존재를 아예 소멸시켜 버렸다. 경제학은 [사실들]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을 옮긴 홍기빈 소장은 경제학을 [현상을 기술하고 분석하는 과학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을 만들어 내는 하나의 능동적 장치]라고 요약한다. 곧 [실험실에서 모종의 경제학적인 계산 실험이 이루어지면, 조만간 광야에는 그 실험실에서 도망친 무시무시한 모습의 친척이 어슬렁거리게 되어 있다]. 이처럼 전문가 집단에 의해 생산된, 근거가 불분명한 새로운 [사실들]이 우리 사회를 비정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테면, 전미 고속도로 안전 협회가 인간의 목숨값을 20만 달러로 계산하자(사람의 죽음을 생산력을 가진 사회의 성원을 잃은 것으로 보고, 한 개인이 죽는 바람에 없어진 미래의 수익에 기초하여 계산한 것), 이 금액이 자동차의 안전 보강 비용과 사고로 인해 회사가 떠안을 인명?차량 피해를 비교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의 보고서에 등장했다. 그중 포드사에서 작성한 메모에는, 1250만 대의 차량에 안전 보강 조치를 취하는 대신 예상되는 사망자(180명 곱하기 20만 달러)와 화상 피해자(180명 곱하기 6만 7천 달러) 등에게 돈을 물면 49,530,000달러의 비용이 절감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 메모는 안전 보강 비용이 목숨값 총계를 넘어설 경우 회사가 필요한 조치를 외면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읽혔다. 또 영국에서 효율적인 의료 배분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질 보정 수명Quality Adjusted Life Year(환자의 예상 잔여 수명에다 그 기간 동안에 예상되는 삶의 [질]을 곱한 것)이 개발되자, 영국의 의료 개선을 위한 전국 기관NICE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환자는 국민 의료 서비스NHS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투입 비용 대비 그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또한 소비자의 신용 점수를 평가하는 피코 스코어FICO (R) Score가 등장하자, 주택 담보 대출 기관 프레디 맥은 이 점수를 기준으로 대출 자격을 심사하게 되었다(660점 이하는 [서브 프라임]이라고 부른다). 피코 스코어가 낮다고 대출을 제한받는 건 아니었다. 오히려 이 점수는 은행이 대출자에게 더 높은 이자를 부담지우는 심사 기준으로 이용됐다. 알래스카의 가격을 알아내는 법 경제학은 이제 우리가 흔히 가치를 측정할 수 없다고 여기는 대상으로까지 영토를 확장 중이다. 그들이 영토를 확장하는 방법은 실로 간단하다. 가격을 붙이면 그 마법은 완성된다. 28억 달러. 1989년 엑슨 발데즈 유조선이 좌초하면서 누출된 기름이 알래스카의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를 덮쳤을 때 알래스카 주정부가 꾸려 모은 경제학자 팀이 사고 기업을 상대로 요구한 금액이다. 이 합의금 액수는 기름 범벅이 된 동물들을 치료하는 비용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었다. 변호사들은 [알래스카가 존재한다는 지식] 자체가 가치를 가지며, 이는 미래의 여러
우리는 지불하며, 고로 존재한다. 구매란 혼자서 행하는 의식(儀式)이다. 이 의식의 절차를 다스리는 규칙들은 우리가 품질과 가격을 모두 추구하면서 여러 꽃 가게들을 돌아다니는 가상의 사냥 행위 속에 모두 집약되어 있다. - 본문 13면
경제학은 분석적 기법으로서는 강력하고도 깔끔하지만, 점차 우리는 이를 행동의 교리, 선택의 교리, 심지어 존재의 교리로 받아들이고 있다. - 본문 27면
경제학은 아틀라스마냥 온 세계의 짐을 스스로의 어깨 위에 올려놓았다. 그런데 슬프게도 경제학의 어깨는 너무나 좁다. - 본문 28면
주택 시장을 잘 관찰해 보면, 시장이라는 것이 제대로 된 감독에서 풀려날 경우 항상 무슨 행동을 하게 되는지가 그대로 드러난다. 못 가진 사람들의 얼마 안 되는 재산까지 빼앗아서 가진 자들에게 넘겨주는 것이 바로 그렇게 고삐 풀린 시장이 보여 주는 행태다. - 본문 36면
신자유주의 경제학 이론과 그것을 뒷받침한 정치적·기술적 도구를 하나의 괴수에 비유한다면, 주택이야말로 그 괴수의 작살 달린 꼬리가 선명하게 드러난 예라고 할 수 있다. - 본문 37면
보르헤스의 이야기가 기초로 삼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 냈기 때문에 질서가 잡힌 세상과 우리가 살고 있는 실제의 세상이 다르다는 생각이다. 전자의 여러 규칙들은 인간 이성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질서를 가질 수밖에 없지만, 후자의 질서(그런 게 정말 있다면)를 지배하는 여러 법칙들은 우리의 이해 능력을 훌쩍 뛰어넘는 것일 경우가 너무나 많다. - 본문 84면
경제학자들은 경제학을 훈련하는 과정 속에서 자기 이익이야말로 온 세계를 움직이는 유일한 동기 부여의 힘이라는 관점을 습득하고, 그것에 지배받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들은 자기 이익을 강력한 행동 기준을 넘어 인간이 마땅히 따라야 할 올바른 행동 방침이라고까지 여기게 되었다. - 본문 110면
경제학의 규칙들과 논리가 움직이는 곳마다 이 세계는 무너지며, 그 무너진 틈은 다시 경제학의 규칙들과 논리가 메꾸어 버린다. - 본문 94면
경제학자들이 구축하는 세계상은 마치 틀뢴처럼 그 질서와 세세한 면까지 너무나 유혹적이다. <인간이 구축한 미로이자, 인간이 출구를 찾아내도록 설계된 미로>이다. - 본문 102면
개미 투자자들이 투자 생활을 펼치고 있는 세상은 마치 그들을 꽁꽁 가두고 있는 파놉티콘처럼 생겼고, 그들의 투자 습관의 방향과 상태 역시 바로 그러한 세상에 의해 결정된다. - 본문 130면
가장 말 안 듣는 학생들을 길들이고, 또 가장 고집 세고 괴팍스런 이에게 공손함과 순종을 가르치는 힘이 19세기에는 굶주림이었다면, 21세기에는 부채다. - 본문 175면
비용-편익 계산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두 가지 사실을 보여 준다. 첫째, 우리가 어떤 문제를 경제학적으로 생각하려면 무조건 모든 것에 가격을 붙여야만 한다. 설령 그것이 인간의 목숨이라고 해도 말이다. 둘째, (……) 우리는 인간의 목숨을 20만 달러로 쳐야 하며, 그다음으로는 이만큼의 돈도 낼 수 없을 가능성도 생각해야만 하는 것이다. - 본문 191면
실험실에서 모종의 경제학적인 계산의 실험이 이루어지게 되면, 조만간 광야에는 그 실험실에서 도망친 무시무시한 모습의 친척이 어슬렁거리게 되어 있다. - 본문 237면
경제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세밀한 예측들을 내놓고 있다. - 본문 241면
그들이(온라인 데이팅 사이트) 하는 일은, 친절한 마음씨에 제정신이 박힌 두 사람을 찾아내어 서로 만나게 하는 것뿐이다. 관계를 쌓아 나가는 다음 단계의 힘든 작업은 그 둘이 다 알아서 하게 되어 있다. 탄로만 안 난다면 실로 멋진 사기다. - 본문 259면
연애라는 게 오래 공을 들여 만들어 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손쉬운 소비가 되어 버린 것을 강조하는 일군의 작가들은 이 과정에 〈연애 쇼핑relationshopping〉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사용자들은 〈마치 자기들이 찾는 특정 성능을 충족시키는 상품이 어떤 것인지를 체크하는 식으로 이 프로필들을〉 본다는 것이다. - 본문 269면
어떤 일이 <과거에 벌어졌던> 이유를 설명한다고 해서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이 바로 학계의 금융 연구자들이 한남동의 고급 빌라에서가 아니라 비좁은 대학 연구실에서 연구하고 있는 이유다. - 본문 283면
어떤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유형은 금발에 키가 크고 유대계에 담배를 안 피우는 민주당 지지자라고 말해 놓고서 실제로 습관적으로 손을 뻗는 대상은 대마초를 피우는 남아시아계 공화당 지지자일 수 있습니다. 이를 〈현시 선호〉라고 부르며, 이것이야말로 그 회사의 알고리즘 프로세스에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그 회사는 당신에게 맞는 것이 무언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설령 모른다고 해도 말이죠. - 본문 286면
어떻게 경제학은 이토록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일까? (……) 그 대답은 우리가 소유하고 사용하는 여러 사물들에 있다. 돌봄과 안전, 투자, 교육, 연애, 쇼핑, 가정생활 등 우리가 바깥세상에서 수행하는 온갖 활동 영역에서 사용하는 여러 장치들 (……) 일상적이고 물질적인 여러 물건들 속에 경제학이 암약하기 때문이다. 이 간단하고도 무해한 장치들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존재하는 노력을 모두 빼앗겨 버리며, 그러한 노력은 여러 가지 데이터베이스, 점수표, 시스템, 순위 등으로 분해되어 사라지고 만다. - 본문 306~307면
그리스 말에서는 이자라는 단어와 출산이라는 단어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를 두고서 화폐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고 쏘아붙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화폐란 교환을 위해 만든 것이지 동물처럼 번식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 본문 328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애인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지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는 합리적인 행위자가 아니다. - 본문 333면
목차
서론 나는 지불한다, 고로 존재한다
삶의 이론
경제학의 범위
1부
1장 교역과 물물교환에서 삶의 의미까지
자기 이익이라는 생각
자유의 경제학
신자유주의의 여러 유토피아
인간 존재의 경제학
2장 경제학은 행동한다
어째서 경제학은 그토록 설명을 잘할까
실증 경제학과 언어의 힘
3장 경제적 인간 만들기
자기 이익은 학습된 행동인가?
감옥을 설계했던 제러미 벤담
프레드릭 테일러와 과학적 경영
사냥꾼에서 중개인으로: 어부의 이야기
주식 개미들의 폐쇄된 세계
2부
4장 광야에서의 경제학
계산은 권력이다
작지만 강력하다: 피코 스코어
리스트와 순위: 교육의 상품화
5장 생명의 가격
생명의 가치는 얼마인가?
리스크를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이들
비용-효율성과 돌봄의 배분
6장 대학 학비를 내지 않는 법
시체 한 구의 비용
살아 있는 몸뚱어리의 경제학
실증 경제학과 성행위의 가격
경제학의 억압성
7장 자기야, 문제는 돈이 아니야
로맨스의 판매 방법
대체 가능성, 혹은 모든 것들을 똑같이 만들기
방법의 문제
3부
8장 경제학이 초래한 진정한 비용
이상한 싸움: 할인율 문제
경제적 미덕과 악덕이란?
9장 경제학을 다시 생각하다
경제적 교환의 새로운 상을 정립하자
화폐를 새롭게 생각해 보자
경제학이 더 지혜로워지든가……
…… 아니면 사라지든가
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