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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125029 / 208쪽 141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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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민북스는 『말씀을 낭독하라(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2017년 4월 19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 제프리 아서스(Jeffrey D. Athers) 박사는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의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담당교수이자 채플 학장으로, 저술과 강연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 뿐 아니라 교사, 직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진력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저자는 실제적이며 깊이 있는 연구를 ... 국민북스는 『말씀을 낭독하라(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2017년 4월 19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 제프리 아서스(Jeffrey D. Athers) 박사는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의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담당교수이자 채플 학장으로, 저술과 강연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 뿐 아니라 교사, 직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진력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저자는 실제적이며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오늘날 예배에서 잃어버린 부분인 말씀 낭독의 가치와 강력한 효과,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성경을 공개적으로 읽어야 한다. 성경에는 모든 해답이 있다!》 ‘메시지’의 저자인 유진 피터슨은 “하나님의 말씀은 공동체에서 낭독 되어야 한다”면서 “읽기는 음성을 사용하는 행위였고 공동체가 참여하는 행사였다”고 말한다. 실제로, 신약 시대 교회는 히브리 성서를 함께 낭독했고 여기에 사도들의 기록을 읽는 것이 덧붙여졌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을 공개적으로 읽는 일과 권면하는 일, 가르치는 세 가지 일에 전념하라고 당부했다(딤전 4:13). 지금까지 교회들은 이 일들에 전념해왔다고 하지만, 실제 사역 현장에서 성경을 공개적으로 읽는 것은 가장 무시되고, 제대로 하기 어려운 일이 되었다. 이 책은 신학적 접근과 스피치 이론을 바탕으로 예배와 모임 속에서 말씀 낭독이 원래 가지고 있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창의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월터 카이저(고든 콘웰 신학교 명예총장), 돈 수누키안 (탈봇 신학교 설교학 교수) 등 저명한 신학자들 강력 추천, 예배 인도자와 성경 낭독자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목회자들과 예배 인도자, 성경 낭독자들에게 ‘공동체 성경 듣기(PRS: 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위한 꼼꼼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성경과 교회사를 통한 성경 듣기의 역사, 공개적 성경 듣기의 중요성, 성경 듣기를 위한 준비와 낭독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 성경 낭독자 그룹을 위한 코칭, 다양하고 창의적인 성경 낭독의 방법 등을 만나게 된다. 특별한 예배 모임이나 개인 낭독자들을 위한 가이드를 원한다면 필요한 부분만을 따로 찾아볼 수도 있다. 수천 년의 교회 역사 속에서 말씀을 공개적으로 읽는 것을 중요시했던 점을 강조하면서 티모시 랄스톤(Timothy Ralston)은 이렇게 말한다. “성경 낭독 읽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주신 지표들과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도록 하는데 매우 필수적이다. 예배에서의 공개적인 말씀 읽기는 하나님의 요구와 인간의 연약함, 그리고 그분의 은혜를 드러나게 한다. 또한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되새기게 하기 때문에 영적 부흥의 가장 중심에는 말씀 읽기가 있었다.” 《함께,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입혀진다!!》 “사람의 말이 없이 하나님 말씀만 듣고 보는데 집중했는데…. 어느 날 문득 ‘나에게 하나님 말씀이 입혀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년째 매주 30여명이 함께 모여 ‘공동체 성경 듣기(PRS·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하고 있는 문애란 대표(G&M글로벌문화재단)의 고백이다. 제프리 아서스는 이 책을 통해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함께 모여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예배와 모임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풍성해지기를 원한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 저자의 신학적인 조언과 가이드를 만나보자. 《제프리 아서스의 낭독을 위한 샘플 원고와 미국 풀러신학교 교수들과 함께 개발한 PRS 커리큘럼을 만나라!》 이 책에서 ‘공동체 성경 듣기(PRS)’를 위해 제공되는 5개의 낭독을 위한 샘플 원고와 미국 풀러신학교 교수들과 함께 개발한 ‘공동체 성경 듣기(PRS)’ 가이드 커리큘럼을 활용해보자. 교회예배, 새벽기도, 가정예배, 직장 신우회, 소그룹모임, 병원 등 예배와 각종 모임에서 ‘공동체 성경 듣기(PRS)'는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 책 『말씀을 낭독하라』의 꼼꼼한 안내를 받으며, G&M 글로벌문화재단 웹사이트와 드라마바이블 앱을 통해 제공되는 드라마 바이블과 준비된 성경 낭독자들을 통해 말씀 낭독을 통해 교회 공동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보자. [추천사] 오늘날 예배에서 잃어버린 부분에 대한 저자의 강조에 전율을 느낍니다. 저는 10대 소년일 때 빌립보서 공개 낭독을 통해 받은 인상을 결코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초청 연사는 설교 대신에 빌립보에 있는 사람들에게 쓴 바울의 편지를 단순히 읽어 주었습니다. 낭독이 끝났을 때, 전 교인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그저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그 효과는 정말 강력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큰소리로 낭독하는 것에 대한 그 높은 경외감이 다시 한 번 이 시대 교회와 가정들 속에 회복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월터 카이저 (고든 콘웰 신학교 명예총장) 제프리 아서스는 당신을 큰소리로 성경을 낭독하는 능력과 그 역사적 배경에서부터 그것을 잘 해낼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 성경 낭독을 예배에 포함시키는 다양하고도 창의적인 방법들로 기쁘게 인도해 줄 것입니다. 그는 성경 낭독과 관련된 풍부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우리에게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돈 수누키안 (탈봇 신학교 설교학 교수) 저는 6년째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30여명이 모여 ‘공동체 성경 듣기(PRS·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하고 있습니다. 시편을 들으면서 기도하고, 구약과 신약을 페어로 40분 정도 듣고 잠시 묵상한 후 다시 시편으로 마무리 기도를 하는 모임입니다. 사람의 말이 없이 하나님 말씀만 듣고 보는데 집중했는데…. 어느 날 문득 ‘나에게 하나님 말씀이 입혀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 무슨 이야기를 나누게 되든지, 나의 생각보다 먼저 하나님 말씀이 생각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PRS 모임을 시작한지 3년 쯤 지났을 때, 제프리 아서스 박사님의 이 책을 만났습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함께 모여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 수 있도록 정리된 귀한 책이었습니다. 이제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오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예배 가운데 함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늘어나고,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 함께 모여 밥 먹듯이 성경 듣는 것을 생활화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직장, 교회, 이 나라를 하나님 나라로 만드실 것을 믿습니다. 문 애 란 (G&M 글로벌문화재단 대표) 공개적인 성경 낭독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 무시되고 있는 오늘날 이 귀한 책을 보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성경 낭독이라는 오랜 역사 속에서 검증된 행위가 새로운 세대의 리더들에게 영향을 미쳐 공공 예배에서 성경 낭독의 전통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토니 메리다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교 설교학 부교수) 저자는 성경적 명령이지만 그동안 수치스럽게도 무시당한 사역인 공개적인 성경 낭독을 결코 저항할 수 없는 귀중한 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말씀을 특정 주제를 다
수천 년 동안 말씀을 공개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시됐던 점에 기초해 티모시 랄스톤(Timothy Ralston)은 이렇게 결론지었다. “성경 낭독 읽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주신 지표들과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도록 하는데 매우 필수적이다. 예배에서의 공개적인 말씀 읽기는 하나님의 요구와 인간의 연약함, 그리고 그분의 은혜를 드러나게 한다. 또한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되새기게 하기 때문에 영적 부흥의 가장 중심에는 말씀 읽기가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배 의식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과연 합당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겠는가? 그럴 순 없다.” 29-30
성경 읽기를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매일 말하며, 하루 종일 말하며, 사전 연습 없이 말한다. 그래서 우린 생각한다. “성경 구절을 읽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인가? 난 말하는 방법을 잘 알잖아. 안 그래? 어떻게 읽는지도 잘 알지.”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대중 앞에서 성경 구절을 낭독하여 읽는 행위는 개인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대화나 즉흥적인 농담과는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첫 번째는 글로 기록된 저자의 생각과 감정에 온 마음을 전념하는 것이다. 41
나는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의역한 것보다는 직접 원문대로 번역한 성경 번역본 읽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다리를 놓는 자로서 우리의 임무는 청중들이 원문 메시지의 근사치보다는 하나님이 전하려는 실제 그대로의 메시지에 연결되도록 돕는 것이기 때문이다. 65
당신이 성경을 읽을 때 사람들이 본문을 잘 따라오도록 하려면, 성경 본문 찾을 시간을 줘야 한다. 청중들이 성경 본문을 찾지 못한 가운데 읽기를 시작하는 것이 내가 성경 읽기의 코치로서 발견하게 되는 가장 흔한 실수들이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에게 청중들이 성경 구절을 찾도록 침묵 속에 기다리는 것은 불편하고 어색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기다려줘야 한다. 67
“말씀을 읽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성경 읽는 자들이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이해하라
성경 읽는 자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이해하라
영적으로 당신 자신을 준비하라
정신적으로 준비하라
감정적으로 자신을 준비하라
원고를 준비하라
환경(세팅)을 준비하라 73
“공동체의 말씀 읽기 사역에 필수적인 4가지”
리더들과 함께 시작하라
성도들에게 비전을 던져라
성경 읽기 팀을 시작하라
뭔가 더 나은 것을 창조하라 83
“성경 본문이 상징하는 사람을 읽는 자로 선정한다”
예를 들면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 누가복음 1장의 ‘마리아의 찬가’를 읽도록 한다. 또한 상실을 경험한 사람에게 요한복음 11장의 나사로의 이야기를 읽게 한다. 어머니 날에는 딸들과 어머니들, 할머니들이 함께 읽는 ‘다세대 읽기’를 시도해 보라. 131
그룹으로 말씀 읽기 경험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그런 경험이 없다면 그룹 읽기가 찬양할 때 솔로나 듀엣, 앙상블, 합창 등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 목소리를 내는 것보다 더 다양한 소리를 내게 되면 더 많은 가능성들이 창출된다. 152
목차
서문
1 식욕 돋우기
2 식탁 차리기
3 손님 초대하기
4 음식 대접하기 (우리가 보여지는 것으로 소통하기)
5 음식 대접하기 (목소리로 소통하기)
6 양념 첨가하기 (창조적 방법들)
7 양념 첨가하기 (그룹 읽기)
샘플 원고
드라마 바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