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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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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릴 페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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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권의 책’으로 삶이 바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의 문장’으로 운명이 바뀐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한글자’로 삶과 운명을
바꿔보라고 권합니다!
● ‘flower’라는 단어에서 ‘low’를 분리하는
기발한 발상과 재밌고 쉬운 진리
● 저자 이강석의 남다른 사유와 예리한 관찰력 그리고 열정이 만들어낸 마음의 지혜
● 단순한 영어단어의 풀이가 아닌, 삶의 여정과 깨우침이 담긴 명상과 고백의 글
● 삶의 성찰과 지혜가 담긴 글들이 주는 깊은 감동
● 이 책은 청소년들은 물론, 현대인들에게 자기통찰력과 삶의 의미를 안겨줄 것이다. 진심으로 일독을 권해마지 않는다. -월호 스님(행불선원장, 저서 《아무도 나를 묶지 않는다》
● 자기성찰과 존재회복을 제시하는 ‘인성안내서’와도 같은 책이다. -이기와(시인, 나봄명상예술원장)
●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공기마냥 의문 없이 수용하여 이미 진부해진 개념이나 사물을 ‘명상의 거울’에 비추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동욱(고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 이 책은 단순히 영어단어의 속내를 풀어낸 것이 아닌, 삶의 여정에서 저자의 경험적 깨우침이 담긴 명상과 고백의 글이다. -유시경(성공회 신부)
●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기본적 영어단어의 이해뿐만 아니라 삶의 깊은 성찰을 이루어가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전팔금(전 원광대학교 부총장)
●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보다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언어 뒤에 숨겨진 스토리와 만나는 기쁨을 누리길 바라며, 이를 추천하는 바이다. -안영남(의정부교회 목사)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 권의 책’으로 삶이 바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의 문장’으로 운명이 바뀐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한글자’로 삶과 운명을 바꿔보라고 권합니다! ● ‘flower’라는 단어에서 ‘low’를 분리하는 기발한 발상과 재밌고 쉬운 진리 ● 저자 이강석의 남다른 사유와 예리한 관찰력 그리고 열정이 만들어낸 마음의 지혜 ● 단순한 영어단어의 풀이가 아닌, 삶의 여정과 깨우침이 담긴 명상과 고백의 글 ● 삶의 성찰과 지혜가 담긴 글들이 주는 깊은 감동 ● 이 책은 청소년들은 물론, 현대인... ‘한 권의 책’으로 삶이 바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의 문장’으로 운명이 바뀐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한글자’로 삶과 운명을 바꿔보라고 권합니다! ● ‘flower’라는 단어에서 ‘low’를 분리하는 기발한 발상과 재밌고 쉬운 진리 ● 저자 이강석의 남다른 사유와 예리한 관찰력 그리고 열정이 만들어낸 마음의 지혜 ● 단순한 영어단어의 풀이가 아닌, 삶의 여정과 깨우침이 담긴 명상과 고백의 글 ● 삶의 성찰과 지혜가 담긴 글들이 주는 깊은 감동 ● 이 책은 청소년들은 물론, 현대인들에게 자기통찰력과 삶의 의미를 안겨줄 것이다. 진심으로 일독을 권해마지 않는다. -월호 스님(행불선원장, 저서 《아무도 나를 묶지 않는다》 ● 자기성찰과 존재회복을 제시하는 ‘인성안내서’와도 같은 책이다. -이기와(시인, 나봄명상예술원장) ●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공기마냥 의문 없이 수용하여 이미 진부해진 개념이나 사물을 ‘명상의 거울’에 비추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동욱(고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 이 책은 단순히 영어단어의 속내를 풀어낸 것이 아닌, 삶의 여정에서 저자의 경험적 깨우침이 담긴 명상과 고백의 글이다. -유시경(성공회 신부) ●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기본적 영어단어의 이해뿐만 아니라 삶의 깊은 성찰을 이루어가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전팔금(전 원광대학교 부총장) ●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보다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언어 뒤에 숨겨진 스토리와 만나는 기쁨을 누리길 바라며, 이를 추천하는 바이다. -안영남(의정부교회 목사) ■ 기획의도 사람은 ‘한 권의 책’으로 삶이 바뀌기도 하고, ‘한 줄의 명문장’에 감명받아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그런데 《내 운명을 바꾼 한글자》의 저자 이강석은 ‘한글자’로 삶과 운명을 바꿔보라고 권한다. 어떻게 한글자(?)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단 말인가.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한글자’는 ‘크다’라는 뜻을 담은 순우리말 ‘한’글자다. 저자는 “서로 다른 뜻을 간직한 말을 감싸고 있는 큰 말들은, 겹겹의 향기로운 꽃잎처럼 풍부한 의미와 해석으로 인생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말한다. 하여 ‘큰 의미를 담은 말’이라는 뜻에서 ‘한글자’라는 말을 만들었다는 것인데, 독창적 발상이다. 게다가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학습법으로 특허를 낸 영어의 달인답게 flower, door, small, choice, want, down, stop, mind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63개의 영어단어 속에서 각기 또 다른 의미를 지닌 영어단어를 찾아내어 진리와 지혜, 자비와 사랑 등의 가치를 풀어내고 있다. 예컨대 door(문)에 do(실행하다)가 들어 있음을 간파하고 ‘실행을 해야 문이 열린다’는 말을 이끌어낸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의 핵심은 본문에 들어 있는 대로 낮추고(flower), 내려놓고(down), 멈추라(stop)이다. 나를 낮추면(low) 꽃(flower)처럼 향기가 나고, 나를 집착에서 내려놓으면(down) 모든 것을 얻고(own), 지나친 욕망을 멈추면(stop) 정신의 최고경지(top)에 도달할 수 있다. 이렇게 진정한 삶은 역설의 연속으로 낮추고, 내려놓고, 멈추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수도자적 발상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일상생활에서 저자는 쉼없이 수양을 한다. 매일 108배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전국의 성당이나 사찰을 찾아가 기도하거나 108배를 여전히 감행하고 있다. 이것뿐인가? 알고 보면 저자는 대단한 도전가이자 실천가이다. 일단 목표를 세우면 끝장을 보고야 마는 성격으로, 경남 진영도서관이나 강원 정선도서관 등 시골 도서관을 비롯 제주도 동녘도서관이나 욕지도 도서관 등 현재까지 920개 이상의 도서관을 가보았다. 또 전국에 있는 231개 향교를 모두 다녀보았으며 아직도 전국에 흩어 있는 미술관을 비롯 분교와 저수지 등의 순례는 계속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저자의 목표를 향한 집념과 끈기는 《내 운명을 바꾼 한글자》에서도 빛을 발한다. 6년 동안의 각고의 노력 끝에 출간된 이 책에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영단어에 동서양의 철학과 사상, 더욱이 성경과 불경 이야기까지 한데 아우르며 63개의 단어마다 삶을 통찰케 하는 ‘아포리즘(격언, 경구)’을 끌어내는 창의력을 발휘했다. 저자는 말한다. “question이란 단어에는‘추구’라는 의미의 quest가 들어 있다. 인생의 절반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할지 자문할 때가 많았다. 겸손, 지혜, 진리, 친절, 자비, 사랑 등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들을 평생 공부한 영어를 통해‘나만 하는 일’의 방식으로 풀어보고 싶었다. 결국 이러한 사적 방식의 경험들이 남들에게 정신적 위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펜을 들었다. 그 결정체가 바로 《내 운명을 바꾼 한글자》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여러분도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운명의 한글자’를 만나길 기대해본다.” 저자의 도전은 이에 머물러 있지 않다. 일전에 영국과 프랑스 방문 당시, 런던과 파리의 버스나 전철 그리고 식당이나 공원 등에서 만난 불특정 사람들에게 원고내용의 일부를 보여주며 ‘한글자’를 설명해보았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는 것이다. 매일 보고 쓰는 일상적 단어 속에 어떻게 또 다른 단어가 들어 있었느냐며 두 단어를 연결하여 삶의 진리를 설명하는 방식에 크게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그래서 진리는 어느 곳에서도 통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저자는 앞으로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길 희망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을 두고 월호 스님(행불선원장)은 “청소년들은 물론, 현대인들에게 자기통찰력과 삶의 의미를 안겨줄 것”이라고 단언했으며 이가와(시인)는 “자기성찰과 존재회복을 제시하는 ‘인성안내서’와도 같은 책”이라고 했다. 김동욱(고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은 “flower와 low를 기발하게 연결해내는 것은 마치 T. S. 엘리엇이 ‘타자기의 소음’과 ‘장미의 향’을 연결할 때처럼 낯설고 참신하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공기마냥 의문 없이 수용하여 이미 진부해진 개념이나 사물을 ‘명상의 거울’에 비추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전팔금(전 원광대학교 부총장)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기본적 영어단어의 이해뿐만 아니라 삶의 깊은 성찰을 이루어가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확신했으며, 안영남(의정부교회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보다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언어 뒤에 숨겨진 스토리와 만나는 기쁨을 누리길 희망하며, 이를 추천하는 바”라고 말했다. 끝으로 독자의 일러스트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강일구(일러스트레이터)의 삽화는 이 책의 이해와 묘미를 더해주는 메타포로 작용한다. ■ 중요내용 ● 1부 일상을 바꿔라 flower(꽃)에는 low(낮은)가 들어 있다. 이 둘을 연결하면 ‘나를 낮추면 꽃처럼 향기가 난다’가 된다. 낮아짐은 겸손이다. 겸손은 나를 죽이고 상대를 드높이는 것이다. 운동장에서 시소를 타보면 알겠지만, 내가 내려가야 상대가 올라간다. 상대를 존중하고 귀히 여기는 사람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영어 철자 b와 d 사이에는 c가 있다. 이것을 인생에 비유해서 b는 탄생을 뜻하는 birth를 상징하고 d는 죽음을 뜻하는 death를 상징한다. 그러면 b와 d 사이에 있는 c는 무엇을 상징할까? 바로 선택을 뜻하는 choice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철학자 사르트르는 ‘인생은
목차
Part 1 일상을 바꿔라
flower 나를 낮추면 꽃처럼 향기가 난다
door 실행을 해야 문이 열린다
small 작은 일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choice 선택은 얼음처럼 냉철해야 한다
chocolate 초콜릿처럼 달콤한 일은 나중에 온다
want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개미처럼 부지런해야 한다
part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삶은 예술이 된다
bread 독서란 주린 영혼에 빵을 먹이는 일이다
lonely 홀로 있어도 하나가 되려는 마음을 가지면 외롭지 않다
spray 기도란 메마른 영혼에 성수를 뿌리는 일이다
hundred 100세까지 살려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일을 하지 마라
goal 목표를 향해 묵묵히 가라
seat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거친 바다로 가라
house 집을 수행처로 사용하라
habit 습관은 작은 것부터 몸에 익혀라
coffee 휴대폰 전원을 끄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여유를 가져라
train 비오는 날 어디론가 떠날 수 있는 낭만을 가져라
show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주라
place 어느 곳에 있든지 주인으로 살아라
mask 가면을 쓰고 사는 건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meet 만남은 내 안의 나를 만나는 것이다
friend 친구와의 우정은 끝까지 가야 한다
tear 눈물 흘리는 이에게 따뜻한 차 한 잔 내어주라
beggar 걸인에게 계란이라도 베푸는 마음을 내라
tongue 혀를 종처럼 무겁게 하고 말할 때는 종소리처럼 은은하게 하라
believe 거짓말 하지 않으면 믿음이 생긴다
heart 상대의 말을 귀가 아니라 온 마음으로 들어라
stone 칭찬이나 비난에 돌처럼 한결같아라
close 마음을 닫으면 다 잃는다
Part 2 생각을 바꿔라
change 절벽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절박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always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나 길이 있다
fear 두려움은 귀에 속삭이는 환청처럼 실체가 없다
paint 고통을 잘 극복하면 새로운 삶을 칠할 수 있다
scarf 상처를 잘 치유하여 멋진 스카프로 매어주라
dark 어두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방주를 생각하라
wind 혹독한 시련의 바람을 이겨내면 인격이 성숙한다
juice 달콤한 쥬스같은 유혹을 얼음처럼 단호히 뿌리쳐라
enemy 적은 나의 스승이다
trash 미움과 원망은 쓰레기와 같으니 태워서 재로 날려보내라
hold 낡은 생각을 붙잡고 있지 마라
coin 일어난 일의 안을 잘 살펴보면 동전처럼 양면이 있다
think 생각을 날씬하게 다이어트 하라
good 좋으면 그 길로 가라
interest 재미는 휴식하듯 해야 생긴다
gold 오래된 것은 금처럼 소중하다
peace 작은 콩이라도 나누려 해야 평화가 유지된다
thank 그 어떤 것보다 나은 자신에게 감사하라
passion 열정이 있으면 어떤 장애도 통과할 수 있다
volcano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활화산 같은 에너지가 솟는다
seed 현재 심는 씨앗에서 미래를 보라
start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북극성처럼 시작할 때의 첫마음을 잊지 마라
clover 진정한 사랑은 네잎클로버처럼 찾기 힘들다
happiness 행복은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기쁨을 주는 것이다
Part 3 운명을 바꿔라
fill 채우려고만 하면 병든다
danger 화를 내면 자신과 남을 위험에 빠뜨린다
stupid 어리석음이 올라오는 것을 알아차려라
bless 덜 가지려고 해야 복을 받는다
destiny 작은 만남이 큰 운명이 될 수 있다
snow 지금 이 순간 흰 눈을 보는 것처럼 깨어 있으라
death 죽음이란 현재라는 성찬을 맛있게 먹는 것이다
down 내려 놓으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stop 멈추면 정신의 최고 경지에 이른다
mind 마음 안에 모든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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