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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탑의 사서 5

시리즈 : 마탑의 사서 [11]

양인산 저 | 드림북스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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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4471 / 288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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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평범한 마탑 도서관의 사서로 일하다 기연을 만났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보나바르의 저주로다!’
축복이라 쓰고 저주라 읽는 마법. 리셋!


우연한 기회에 세인브리트 마탑 도서관의 사서로 일할 기회를 얻은 발렌시아. 평탄한 나날을 보내던 중 찾게 된 대마법사 보나바르의 책! 사서로서의 의무와 마법사가 되고 싶다는 욕망 사이에 갈등하다 결국 고서를 펼치고 마는데…….
이상하다. 자신에 버금가는 영웅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보나바르의 말과는 달리 고난의 연속이다. 독살을 막고 오우거의 공격에 맞선다. 평범한 사서인 자신의 인생에 절대 일어날 리 없는 사건이 반복해서 벌어지자 존경하던 영웅을 욕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도망칠 수 없다. 내일이 오게 하려면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젠장. 사람을 놀리는 것도 정도가 있지. 농담도 정도껏 하라고. 이게 어딜 봐서 축복이야!”
세상에 이게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자가 누가 있다는 말인가! 마법의 ‘마’ 자도 모르는 발렌이 보기에도 이것은 강력한 저주였다. 존경하지 마지않던 천 년 전 대영웅을 원망하는 날이 올 줄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다.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1993년 1월생
성향: 귀차니스트 
- 언제나 따분해하고 심심하면 아무에게나 전화를 걸어 민폐를 끼치는 민폐남. 극도의 귀찮음을 느끼면 모든 일을 내버려 두고 침대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은 채 스마트폰만 바라본다. (Tip. 전화를 걸어 주면 귀찮아도 일단 밖에 나가며 출판사의 전화가 오면 제 발에 저려 일단 노트북을 켜고 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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