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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기 첫걸음 5종 세트

소피 리갈 굴라르, 마를렌 쥐니위스 외 저 | 이기숙 외 역 | 씨드북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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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0713 / 384쪽 / 1,644g / 25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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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씨드북 초등 중학년 필독서 세트 * 초등 3~4학년 도서 걸작선 *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과정에 딱 알맞은 아름다운 그림과 기승전결의 꽉 찬 이야기 책 ◆ 세트 특징 1. 진정한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전하는 마음의 소리 2. 미국, 독일, 프랑스, 대만, 영국 등 5개국 동화작가들의 섬세한 그림과 다채로운 이야기 (심리치유 일러스트레이터 루마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 오스트리아 문학상 수상 작가 엔스 라스무스, 가디언지 선정 영향력 있는 작가 1위 쥬디스 커 등등) 3.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 다수의 권장 도서 수상 ◆ 각권 특징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 이해와 배려에 대해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놓은 학교 드라마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 세르주 블로크의 인생 회고록이자 ‘작은 선’으로 표현한 길고 긴 인생 여정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 :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의 러브 스토리 ·행복해라 물개 : 92세 노장 동화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로, 베란다에서 물개를 길렀던 아버지를 그림 ·체크무늬 무당벌레 : 열일곱 가지 기묘한 사건들에 관한 매록적이고 재미 가득한 우화 ◆ 수상 내역 2016 환경부 선정 우수 환경 도서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 도서 2016 고래가숨쉬는 도서관 여릅방학 추천 도서 2008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독일문화원(괴테-인스티투트)번역 지원작

저자 소개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아톰과 친구가 될래?≫ 등이, 옮긴 책으로는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하나만 골라 주세요≫, ≪행복해라, 물개≫, ≪못된 녀석≫, ≪안아 드립니다≫, ≪아웃 게임≫ 등이 있어요.
독일 태생으로 1933년에 가족과 함께 나치 정권 치하의 독일로부터 망명해 영국에 정착했다. 그 뒤 중앙예술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BBC 방송국에서 방송 작가로 일했다. 1954년, 유명한 방송 작가 나이젤 닐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은 뒤 육아를 위해 방송국을 그만두었는데, 두 아이에게서 얻은 영감으로 그림책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The Tiger Who Came to Tea)≫를 탄생시켰다. 1968년에 첫 출간된 이 책은 지금껏 전 세계적으로 수백 만 권이 팔리며 꾸준히 사랑받는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 외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고양이 모그(Mog the Forgetful Cat)≫와 ≪분홍 토끼를 앗아 간 히틀러(When Hitler Stole Pink Rabbit)≫ 등 수많은 책을 쓰고 그렸으며, 아동문학과 나치 학살의 실상을 알리는 교육에 공헌한 바를 높이 인정받아 2012년에 대영제국 4등 훈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지금도 영국 런던에 거주하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고 있다.

1967년에 독일 킬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서 살고 있어요. 함부르크와 스코틀랜드의 미술대학을 다니며 삽화를 공부했어요. 1997년에 처음으로 삽화를 그린 책 ≪농부 엔노와 그의 암소 아프리카(Bauer Enno und seine Kuh Afrika)≫를 펴냈어요. 이후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려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특히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을 세 번이나 받았답니다. 2005년에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어요.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안 버려, 못 버려, 모두 소중해!≫가 있습니다.
그 외 지은 책으로는 《보름달 음악대》, 《거미 마녀의 비밀》, 《눈 먹는 사람》, 《크리스마스 이야기 책》, 《바닷가재 암초에서의 여름>, 《착한 용과 못된 용》 등이 있습니다.


 

프랑스 알사스 67번지애서 태어나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결혼 후 토미와 폴린 두 아이를 낳고 글을 쓰기 시작해 ≪난, 책을 읽어≫ ≪우리집 수호천사≫ ≪내가 선생님을 지워버렸어≫ ≪네 자매의 여름방학 우리≫ ≪아빠는 갱스터≫ ≪기린의 비밀≫ ≪고양이가 사라졌어요≫ 등이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영국과 핀란드에서 언어를 전공했고, 그림은 독학으로 공부했다. 모험을 좋아하며 지금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만약에 내가 수퍼영웅이었다면...>, <전쟁에 들어간 요정들>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루마오는 1988년 중국 푸젠성 서우닝현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샤먼에 살고 있으며,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입니다. 작품으로는 ≪별을 찾았어≫, ≪아침밥으로 달라진 내 인생≫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문학과 중국어 언어처리, 중국어 통·번역을 공부했습니다. 중국어 전문 통·번역 에이전시를 운영하다가 아이 둘을 낳고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작품으로 <만리장성>, <진시황 병마용>, <저우언라이>, <중국 문인의 비정상적인 죽음>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대학에서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독일의 인문사회과학서와 예술서 그리고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율리아와 동네 기사단》 《알렉산더》 《별을 타는 아이》 《소비사회 탈출기》 《나의 인생》 《인간과 공간》 《공간적 전회》 《푸르트벵글러》 등이 있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아빠와 함께 수호천사가 되다』, 『나는 수학을 못해요!』,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 『병에서 나온 형』, 『왕 팬티』, 『엄마 배 속엔 뭐가 숨어 있을까?』,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증오의 기술』, 『한국인은 미쳤다』, 『거짓말』, 『나무를 그리는 사람』, 『아이 마음속으로』, 『독약: 프랑수아즈 사강의 환각 일기』, 『마음의 푸른 상흔』,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어린왕자』, 『르몽드 세계사』,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이해와 배려에 대해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놓은 학교 드라마
엠마 생각에, 상황에 따라 ‘엄청 빠르기도’ 하고 ‘엄청 느리기도’ 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폴은 ‘정말로 슬플’ 것 같다. 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폴은 항상 미소를 짓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건강하다. 그 증거로 학교 대항 올림픽 대회에서 농구 경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더욱이 폴은 상상의 세계에서는 두 다리로 걷고, 때로는 날기도 한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비밀인데, 폴은 나의 왕자님이다...

1. 두가지 소식
2. 폴의 미소
3. 특별한 경주
4. 놀라운 사실
5. 폴의 비밀
6. 학교 대항 체육대회
7.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세르주 블로크의 인생 회고록이자 ‘작은 선’으로 표현한 길고 긴 인생 여정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의 러브 스토리
소원 나무를 찾아간 페리보는 무작정 소원부터 빌지 않았어요. 앙상히 가지를 드러내고 있는 나무가 가여워 꼭 안아 주었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예쁜 잎사귀를 붙여 주었어요. 간절한 바람 앞에서도 결코 서두르지 않았던 페리보의 예쁜 마음을 만나 보세요. 참, 페리보의 소원은 어떻게 되었을지도요!


[행복해라 물개]
92세 노장 동화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로, 베란다에서 물개를 길렀던 아버지를 그림
어미를 잃고 곧 굶어 죽을 운명에 처한 새끼 물개를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집으로 데려온 알버트 아저씨. 하지만 자신의 호언장담과 달리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아저씨에게 동물이라면 질색하는 아파트 경비원이야말로 가장 큰 골칫거리다. 아랫집으로 물이 줄줄 새게 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유리창을 두드리며 짖어 대는 새끼 물개를 아저씨는 과연 끝까지 돌볼 수 있을까?


[체크무늬 무당벌레]
열일곱 가지 기묘한 사건들에 관한 매록적이고 재미 가득한 우화
1. 병이 난 토끼
2. 정글Ⅰ
3. 겨울잠
4. 동물의 왕
5. 비버를 도와주자
6. 고슴도치와 사자
7. 목욕하는 날
8. 시원해
9. 정글Ⅱ
10. 우울한 코끼리
11. 식사 시간
12. 저녁노을
13.체크무늬 무당벌레
14. 소풍
15. 사랑에 빠진 코끼리
16. 정글Ⅲ
17. 옛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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