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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상하, 국적,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소통과 통합의 리더

시리즈 : KODEF 안보총서 [61]

존 우코비츠 저 | 박희성 역 | 플래닛미디어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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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822035 / 296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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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난한 독일 이민자 집안 출신으로 나치 독일을 패배시킨 연합군 총사령관, 미 육군 참모총장, 컬럼비아 대학 총장, 나토 최고사령관을 거쳐 보수와 진보 모두에게서 존경받은 미국 제34대 대통령이 되기까지 아이젠하워가 보여준 진정한 리더의 조건 ★ 상하, 국적,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소통과 통합의 리더 아이젠하워의 삶과 그의 리더십을 담은 평전 “나는 아이크를 좋아해(I like Ike)!” 이 친근감 넘치는 구호는 1952년 미국을 사로잡은 아이젠하워 대선 후보의 슬로건이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미... 가난한 독일 이민자 집안 출신으로 나치 독일을 패배시킨 연합군 총사령관, 미 육군 참모총장, 컬럼비아 대학 총장, 나토 최고사령관을 거쳐 보수와 진보 모두에게서 존경받은 미국 제34대 대통령이 되기까지 아이젠하워가 보여준 진정한 리더의 조건 ★ 상하, 국적,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소통과 통합의 리더 아이젠하워의 삶과 그의 리더십을 담은 평전 “나는 아이크를 좋아해(I like Ike)!” 이 친근감 넘치는 구호는 1952년 미국을 사로잡은 아이젠하워 대선 후보의 슬로건이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미국은 어둡고 불확실한 미래와 마주해 있었다. 2년 동안 한국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았고, 유럽에서 소련의 군사적 위협은 날로 심화되었다. 미국 국민은 검증된 강력한 지도자를 원했고, 그들이 제34대 대통령으로 선택한 인물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였다. 미국 국민은 왜 그에게 전폭적인 지지와 존경을 표하며 열광했는가? 그는 어떤 리더였는가? 현재 우리는 국내외 문제로 혼란스런 상황을 맞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진정한 리더에 대한 요구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금 우리가 원하는 리더는 어떤 리더인가? 세상에는 생각과 이해관계가 다른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 생각과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하고 통합해 이끌어갈 것인가? 역사 속 훌륭한 인물들의 리더십은 단순히 말뿐인 미사여구가 아니라 그들이 실제 행동으로 보여준 살아 있는 교훈으로서 혼란스런 정치·사회·국제 문제에 직면한 우리에게 그것을 돌파해나갈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해준다. 요즘과 같은 진정한 리더가 부재한 정치 혼돈, 분열의 시대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 바로 아이젠하워다. 이 책은 ‘상하, 국적,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소통과 통합의 리더’ 아이젠하워의 삶과 그의 리더십, 그리고 그를 불세출의 리더로 만든 자질 다섯 가지를 담은 평전이다. 아이젠하워는 가난한 독일 이민자 집안 흙수저 출신으로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한 뒤 다른 동기들이 유럽 전장에서 야전 지휘관으로 활약하며 승승장구하는 동안 국내에서 교육훈련 장교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에 헌신하며 참전 기회만을 기다리던 중 폭스 코너, 맥아더, 조지 마셜, 루스벨트로부터 진가를 인정받으며 급부상해 연합군 총사령관에 임명되어 통합된 연합군을 이끌고 사상 최대의 상륙작전인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나치 독일을 패배시키고 전후(戰後) 미 육군 참모총장, 컬럼비아 대학 총장, 나토 최고사령관을 거쳐 보수와 진보 모두에게서 존경을 받은 미국 제34대 대통령이 된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루스벨트, 처칠, 맥아더, 마셜, 패튼 등 쟁쟁한 정치 지도자와 군 지휘관들로부터 인정받고 병사들과 주둔지 영국인, 미국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은 리더 중의 리더 그러나 미국 국민이 그에게 열광한 것은 그의 화려한 경력 때문이 아니라 그 화려한 경력 뒤에 숨어 있는 그의 리더십과 자질 때문이다. 그는 루스벨트, 처칠, 맥아더, 마셜, 패튼 등 쟁쟁한 정치 지도자와 군 지휘관들로부터 인정받고 병사들과 주둔지 영국인, 미국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은 리더 중의 리더였다. 이 책은 그의 소통과 공감, 통합의 리더십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유명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디데이 전날, 그는 상륙작전 첫날 투입될 낙하산부대를 직접 방문했다. 그는 병사들을 모아놓고 연설을 한 것이 아니라 부대원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 가벼운 대화와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그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용기와 확신을 심어주었다. 그는 대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렇게 말했다. “만약 여러분 머리 위에서 비행기를 보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 비행기일 것이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앳된 병사들은 오히려 그에게 걱정하지 마시라고 모든 것이 다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젠하워와 병사들은 서로를 존중했고, 서로에게 위안과 힘이 되어주었으며, 상하관계를 뛰어넘어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했다. 아이젠하워의 소통과 공감, 통합의 리더십에 감명받은 부대원들은 연합군 사령관을 만나 사기충천하여 죽음까지도 기꺼이 받아들이며 수송기를 향해 힘차게 걸어갔다. 이처럼 그는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답지 않게 겸손했고, 병사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누구보다 공감하여 그들과 소통하고 서로 위안을 주고받으며 우리는 한 팀이라는 팀정신을 이끌어냈다. 병사들이 그를 아이크, 아이크 삼촌이라고 부를 만큼 그는 병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어려움과 두려움을 함께 공감한 리더였다. “아이젠하워는 군인들 가운데 최고의 정치인이다.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타고난 리더다” “아이젠하워는 군인들 가운데 최고의 정치인이다.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타고난 리더다”라고 루스벨트가 평할 정도로 그는 군인이면서도 정치적 감각이 뛰어났고 다른 사람에게 확신을 주는 든든한 존재였다. 군인이었던 그는 사실 정치를 혐오했지만, 그에게 주어진 임무가 주로 정치 지도자들과 교류하고 협상하고 그들을 설득하고 전술과 전략을 짜고 언론을 상대하는 임무였기 때문에 정치적 감각을 쌓을 수밖에 없었고 또 그것을 잘 수행해냄으로써 야전 지휘관이 되기를 원했던 자신의 바람과는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국이 각국의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자국의 이익을 내려놓고 나치 독일을 패배시키자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서로 양보하도록 유도해 통합된 연합군을 만들어내고, 국적을 초월해 미군, 영국군 장교들이 한 팀이 되도록 독려하고,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패튼, 신중하고 오만하며 무례하기까지 한 몽고메리와 같은 개성 강한 연합군 지휘관들의 경쟁과 충돌을 중재하면서 그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승리를 이끌어낸 통합과 중재의 귀재였다. 훗날 그가 자신에게 요구된 역할에 대해 “나는 외교관, 변호사, 기획자, 판매원, 매춘부, 거짓말쟁이, 협잡꾼, 배우, 사이먼 러그리(『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에 나오는 노예매매업자), 인도주의자, 연설가, 그리고 부수적으로 …… 군인이 되어야만 했다. 그러나 나는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딛고 있었고, 머리는 아주 냉철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썼듯이 그는 현실에 기반한 냉철한 멀티 플레이어야만 했고, 그 임무를 잘 수행함으로써 그 임무에 적임자임을 입증해 보였다. 언론의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언론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한 리더 또 그는 언론의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언론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한 리더였다. 맥아더가 언론에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과대포장한 정보를 주어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하려 했던 것과 달리, 아이젠하워는 육군의 단점까지도 언론에 그대로 보도케 하여 국민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등 언론에 과장 없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언론과 상호 신뢰를 쌓아갔고 언론을 통해 국민과 소통했다. 그리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자신이 아니라 실제 전투에서 고생하며 싸우는 부하들과 병사들에게 돌림으로써 그들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정을 유도하고 그들에게 공로를 돌렸다. 이처럼 전쟁을 통해 언론의 홍보와 선전의 중요성을 체득한 그는 공화당 대선 후보로서 당시 새로운 미디어였던 TV를 최초로 선거에 활용하여 “나는 아이크를 좋아해(I like Ike)!”라는 친근감 넘치는 슬로건을 전달하며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 제34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나는 모든 주요 문제를 시험하는 하나의 척도를 가지고 있다. 그 척도는 ‘이것이 미국을 위해 좋은가’이다” 195

저자 소개

군사전문 작가로 『태평양 알라모(Pacific Alamo)』와 『의무에 대한 헌신(Devotion to Duty)』을 썼다.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및 《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에 기고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미시간 주 트렌턴(Trenton)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아주대와 고려대에서 서양현대사 및 한국근현대사를 전공했고, 육군정보학교 중국어반을 졸업했다. 현재는 두원공대 군사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논문으로는 「러일전쟁 기간 국제관계 와 한국」 등이 있고, 저서로는 『워너비 검은 베레』(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마셜』(공역), 『드골』, 『리훙장 평전』(공역)이 있다. 『한국전쟁사료 1, 2권』 편찬 작업에 참여했으며, 다큐멘터리 〈만주벌 의 독립전사들! 청산리전투〉, 〈1:1000의 독립전쟁 김상옥〉, 〈조선 정예부대 ‘타이거 헌터’〉의 자문을 맡았다.

목차

목차
서문
PART 1 타고난 리더
들어가는 말 | “여기 아이젠하워가 있다”
CHAPTER 1 “캔자스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독일 이민자 출신, 캔자스 주 애빌린에 정착하다 |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어린 시절 | 정의감에 불타는 최고의 싸움꾼 | 육체적으로 강하고 진지한 생각을 가진 건강한 소년 | 독서를 통해 받아들인 존경할 만한 사람들을 롤모델로 삼다 | 애빌린 너머의 세상을 꿈꾸다 |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식들이 꿈을 설계하도록 격려한 어머니 | 무료 교육과 미식축구 스타가 되려는 꿈 때문에 웨스트포인트를 선택하다 | 창의성과 독립적 사고가 설 자리 없는 웨스트포인트 | 팀 플레이, 자신감 그리고 열정을 통해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미식축구 | “별들이 쏟아진 기수”
PART 2 교육훈련 장교
CHAPTER 2 “나는 해외 파병을 원한다”
제19보병연대의 소위로 군인의 삶을 시작하다 | 메이미와의 결혼 | “나에게는 조국이 첫 번째이고, 당신은 두 번째요” |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연이어 거부당한 참전 요청 | 훈련병들에게 사랑받은 훈련 담당 장교 | 훈련을 잘 시키면 시킬수록 육군은 그가 미국에 남아 있기를 더욱더 원했다 | 외부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엄격한 원칙주의자 | 제1차 세계대전 종전과 또다시 잃은 참전 기회
CHAPTER 3 “헤아릴 수 없는 빚”
아주 좋은 준비 기간 | 대륙횡단 차량 원정대 | 아들 아이키의 죽음과 함께 찾아온 절망의 시기 | 또 다른 열렬한 전차 신봉자 조지 패튼과의 만남 | 소중한 멘토 폭스 코너와의 만남 | 도전의식을 갖게 해준 진정한 배움터 포트 리븐워스
CHAPTER 4 “훌륭한 장교가 진급해야 한다”
맥아더로부터 인정받다 | 직언을 서슴지 않다 | 맥아더와의 인연의 시작: 육군 참모총장 특별보좌관에 임명되다 | 정치 지도자들과 교류하고 설득과 협상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 | 맥아더와 함께 필리핀으로 | 맥아더와의 관계 악화 | 소문난 조직 전문가 | 제2차 세계대전 발발과 동시에 필리핀을 떠나 본국으로
CHAPTER 5 “나는 싸울 준비가 된 사람을 원한다”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판단과 상식에 따라 지휘하다 | 왜 싸워야 하는지 병사들에게 이해시켜라 | 공정하고 철두철미한 야전 지휘관 | “자기확신을 가져야 한다” | “출신이 아닌 자질과 능력으로 평가해야 한다” | 전술과 전략을 경험하는 최고의 자리 | 군에서 언론의 가치를 깨닫다 | 야전 지휘관이 될 기회가 또다시 날아가다
CHAPTER 6 “언제나 예기치 않은 일은 일어난다”
맥아더를 상대하는 마셜의 대변인 | 아이젠하워의 진가를 알아본 마셜 | 유럽 전역을 위한 작전 초안을 만들다 | 패튼의 격려 | 마셜이 찾는 모든 일에 꼭 맞는 적임자 | 유럽 작전 전구 사령관에 임명되다
PART 3 유럽 작전 전구 사령관
CHAPTER 7 “우리는 싸우기 위해 여기에 있다”
“비관주의와 패배주의는 참을 수 없다” | 런던에서의 첫 기자회견: 언론을 그의 편으로 만들다 | 영국군과 미군의 원활한 관계를 위한 노력 | 다방면의 기량을 보유한 멀티플레이어 | 영국인들을 사로잡다 | 임무를 잘 수행하는 팀을 만들 줄 아는 능력 | 소박한 휴식처 | 첫 번째 군사적 난제
CHAPTER 8 “우리는 끓는 주전자 위에 앉아 있다!”
북아프리카의 딜레마와 문제 | 횃불 작전 | 지로냐, 다를랑이냐? | 쏟아지는 비난과 시련 | 거듭되는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다 | 시칠리아 공격을 이끌 최고사령관에 임명되다 | 전투 경험 부족이 낳은 시디부지드 전투와 카세린 패스 전투의 쓰라린 패배 | 전투에서 부진한 제34사단에 한 번 더 기회를 주다 | 북아프리카 전역 승리와 전투 경험을 통한 성장
CHAPTER 9 “균형이 잘 잡혀 있어야 한다”
자신감을 되찾게 해준 판텔레리아 섬 공격 | 패튼과 몽고메리 사이에서 길을 잃다 | 패튼을 구하다 | 이탈리아에서 고전하는 연합군 |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지휘할 연합군 총사령관이 되다
PART 4 연합군 총사령관
CHAPTER 10 “실패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가족과의 짧은 만남 | 영국군도 극찬한 능력, 도덕성, 정직성, 솔직함 겸비한 연합군 총사령관 |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위한 준비 | 회의적인 처칠에게는 확신을, 악동 패튼에게는 관용과 신뢰를 | 너무나 인간적인 | 노르망디 작전 기간 중 공군을 누가 통제할 것인가? | 작전을 연기해야 하는가? | 불확실한 날씨가 가장 큰 변수 | 외로운 최종 결정
CHAPTER 11 “위대한 십자군 전쟁”
디데이, 주위는 던져졌다 | 야전 지휘관들에게 재량권을 주다 | 자신의 전략을 굽히지 않고 처칠을 설득하다 | 병사들을 가식 없는 애정으로 대하다 |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다”
CHAPTER 12 “보석처럼 빛나는 포용력과 지혜”
연합군의 선전으로 인한 축제 분위기에도 신중함을 잃지 않다 | “몬티에 비하면 패튼은 문젯거리도 아니다” | 통합된 연합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 | 심각한 보급 문제 | 쓰라린 교훈을 남긴 마켓 가든 작전
CHAPTER 13 “병사들의 전쟁”
곧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으로 인해 병력 부족에 시달리다 | 히틀러의 무리한 아르덴 역습 계획 | 독일군의 아르덴 역습 개시 | 아이젠하워의 위기 통제력이 빛을 발하다 | 몽고메리와의 신경전과 아이젠하워의 극약 처방 | 병사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인정해줘야 한다
CHAPTER 14 “임무는 완수되었다”
독일에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 위한 계획 | 독일군을 괴멸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 | 전선의 병사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다 | 잔인한 역사의 현장, 유대인수용소를 직접 방문하다 | 아이젠하워가 베를린 점령을 거부한 이유 | 루스벨트의 서거, 히틀러의 자살, 그리고 독일의 항복 | 경계를 뛰어넘는 통합과 공동의 목표를 향한 노력은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준다
PART 5 미국 제34대 대통령
CHAPTER 15 “나는 아이크를 좋아해”
개선장군의 귀환 | 전후 독일에서 처리해야 했던 골치 아픈 문제들 | 육군 참모총장, 컬럼비아 대학 총장, 나토 최고사령관이 되다 | 공화당이냐, 민주당이냐 | 유권자들의 압도적 지지로 제34대 대통령에 선출되다 | 매카시즘 광풍과 아이젠하워의 침묵, 그리고 후회 | 군비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협력과 군비감축을 외치다 | 행정부 수반으로서 헌법 준수 의무를 다하다 | 대통령 재선과 군산복합체의 부당한 영향력에 대한 경고 | “신이시여, 저를 거두어주옵소서”
CHAPTER 16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은 없다”
아이젠하워를 뛰어난 리더로 만든 다섯 가지 자질 | 1.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집중력 | 2. 팀워크 | 3. 공감 능력 | 4. 언론에 정통하고 그것을 잘 활용할 줄 아는 능력 | 5. 의무에 대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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