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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의 봄나들이

시리즈 : 자두의 계절 여행 [4]

박현숙 저 | 채우리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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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5660743 / 108쪽 19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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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두와 함께 봄나들이를 떠나요!

봄은 노래와 함께 찾아와요. 봄이 오면 아가씨들 마음이 들뜨고 옷차림이 가벼워지지요. 우리는 새 학년 새 교실로 찾아가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요. 봄소식을 알리는 것은 이것뿐일까요? 진짜 봄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철새들이 돌아와요. 산과 들은 초록으로 옷을 갈아입지요. 맛있는 과일이 열리고 예쁜 꽃도 피지요. 그래서 봄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해요!
자,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서 자두가 어디로 봄나들이를 나섰는지 한번 엿볼까요?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봄의 참모습이 모두 담겨 있어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자두의 계절 여행]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자두의 계절 여행]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몸짱이 뭐라고》,《마트로 가는 아이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외에 많은 책들을 썼습니다.
수염 선생님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어린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석주명 박사처럼 되고 싶어》 《우리 땅이 기가 막혀》 《한양 구경 잘 했네!》 《사도세자의 슬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3월 20일 월요일 날씨 꽃들이 샘나 갑자기 추워진 날

학교 뒷산이 활활 타고 있는 것 같았다. 나와 돌돌이는 학교를 구하려고 뛰어갔다. 119에도 신고했다. 돌돌이가 호스를 가지고 왔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똥을 누고 나오던 교장 선생님 머리에 물이 날아가고 말았다. 으악! 교장 선생님 가발이 벗겨졌다. 교장 선생님은 대머리였다. 119 소방차도 왔다. 그런데 불이 난 게 아니라 진달래가 펴서 그랬다.

봄에 피는 꽃

봄이 되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들이 많이 핀단다. 산에는 진달래가 피고, 들에는 개나리가 많이 피지. 진달래가 활짝 핀 산은 멀리서 보면 불이 난 것처럼 보이기도 해. 또 벚꽃이 활짝 펴서 날리면 꼭 눈이 내리는 것 같기도 해. 벚꽃이 필 때는 진해 군항제를 비롯해서 전국 여러 곳에서 축제가 열려.

목차

목차
1 엄마는 흥부 부인이 부럽다고 했다
2 딸기들아, 기다려라!
3 뱀 먹이가 될 뻔한 날
4 멸치 그물에 걸린 날
5 진짜 불이 난 줄 알았는데
6 축구장을 만들면 좋겠다
7 엄마 친구를 만난 날
8 엄마는 마녀인가, 괴물인가?
9 제가 죽나요?
10 황사 때문에 비밀이 들통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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