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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시리즈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5]

마이클 홀 저 | 봄봄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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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42864 / 48쪽 / 463g / 217 x 3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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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 애는 빨강 파랑이었어요! 그후로 빨강이는 계속 예쁜 파란색을 그렸어요. 청바지도 그리고, 파랑새도 그리고, 파란 고래도 예쁘게 그렸지요. 모두들 좋아했어요. 부모님은 기특하다고 했고, 친구들은? 기분이 좋아진다고 했어요. 파랑이었던 빨강이는 공장에서 옷을 잘못 입고 세상에 나왔어요. 주변 사람들은 빨강이의 옷만 보고 빨강이가 잘 살려면 더 노력해서 빨간 옷에 맞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빨강이는 파랑이었지요. 빨간 옷을 입고 있었지만 파랑이었어요. 빨간색을 잘 그리는 것은 못해도 파란색은 아주 예쁘게 잘 ... 그 애는 빨강 파랑이었어요! 그후로 빨강이는 계속 예쁜 파란색을 그렸어요. 청바지도 그리고, 파랑새도 그리고, 파란 고래도 예쁘게 그렸지요. 모두들 좋아했어요. 부모님은 기특하다고 했고, 친구들은 기분이 좋아진다고 했어요. 파랑이었던 빨강이는 공장에서 옷을 잘못 입고 세상에 나왔어요. 주변 사람들은 빨강이의 옷만 보고 빨강이가 잘 살려면 더 노력해서 빨간 옷에 맞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빨강이는 파랑이었지요. 빨간 옷을 입고 있었지만 파랑이었어요. 빨간색을 잘 그리는 것은 못해도 파란색은 아주 예쁘게 잘 그릴 줄 아는 아이였지요. 실패한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볼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꼭 맞는 능력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내 마음은 사랑의 동물원"의 작가이며, 단순하면서도 마음을 끄는 기법의 작품으로 미국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홀 켈리 디자인 회사의 대표이자 디자이너로, 미네소타 주에서 두 딸과 함께 사는 아빠입니다. 이 작품은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을 위해 아빠의 마음과 풍부한 작가의 감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역자 소개

1987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항상 솔직하려고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옮긴 책으로 마이클 홀의 그림책 《빨강》, 네이선 파일의 《뉴욕 베이직 팁& 에티켓》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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