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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섬과 복여울 이야기

박일선 저 | 책과나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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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763566 / 80쪽 / 486g / 21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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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강 36경 중 7경,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빛나는 충주 비내섬과 복여울의 유래, 비운의 왕자 궁예의 이야기” 이 책은 충주 앙성면 조천리에 위치한 ‘비내섬’과 ‘복여울’에 얽힌 유래를 비운의 왕자 궁예 이야기와 더불어 재미있고 신비하게 풀어내고 있는 동화책이다.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속하며 한강 36경 중 7경에 빛나는 비내섬은 30만 평 규모로, 각종 철새와 보호 동식물이 서식하는 곳이다. 억새가 군락을 이뤄 해마다 10월이면 출렁이는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이곳에는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한강 36경 중 7경,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빛나는 충주 비내섬과 복여울의 유래, 비운의 왕자 궁예의 이야기” 이 책은 충주 앙성면 조천리에 위치한 ‘비내섬’과 ‘복여울’에 얽힌 유래를 비운의 왕자 궁예 이야기와 더불어 재미있고 신비하게 풀어내고 있는 동화책이다. 한국관광공사 지정 억새 명소 10에 속하며 한강 36경 중 7경에 빛나는 비내섬은 30만 평 규모로, 각종 철새와 보호 동식물이 서식하는 곳이다. 억새가 군락을 이뤄 해마다 10월이면 출렁이는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이곳에는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흰꼬리수리 등이 서식하며, 섬의 북측 1㎞에 이르는 복여울엔 100여 마리의 고니류가 월동하며, 유속이 빠르고 용존산소와 먹이가 풍부해 멸종위기종인 돌상어와 꾸구리를 비롯한 물고기의 터전이다. 이렇게 소중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 비내섬과 복여울에는 어떤 유래가 숨겨져 있을까? 단어도 생소한 이 예쁜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역사와 함께 떠나는 지명 유래 찾기 여행, 재미있고도 신기한 동화책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저자 소개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화활동을 30년째 하고 있다. 
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혼을 쏟고 있다.
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자생지를 지켰다. 
1995년엔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엔 쇠꼬지 등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
칠지도역사고증·복원과 국보중원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충주호암동 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그 주변지역 활성화에도 땀 흘리고 있다. 
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호암지이야기〉가 있다.
‘충주천의 色과 空’, ‘압록아두만아송화야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 ‘미안마의 色’, ‘호암지의 色’, ‘탐라耽羅’ 는 하늘나라 등 개인사진전을 8회 열기도 했다.
현재 ‘달내(獺川)’ 가에 ‘우륵아트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차와 소리를 즐기며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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