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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박쥐와 그 동무들의 터전, 쇠꼬지

박일선 저 | 책과나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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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763573 / 160쪽 / 208g / 211 x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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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30여 년간 무분별한 개발을 막는 데 힘쓴 환경문예활동가가 쓴 것으로, 1600년의 귀중한 역사적 가치와 도롱뇽, 황금박쥐 등이 사는 소중한 자연적 가치를 지니는 ‘쇠꼬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개발단체와 환경단체의 이야기를 정리한 동화책이다.
마지막 남은 충주의 철 생산지의 흔적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쇠꼬지. 그런데 이곳에 도로공사가 이루어진다는 소식에 환경단체들은 3년 동안 끊임없이 노력했고, 그에 대한 내용이 땀방울과 함께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에 황금박쥐가 산다? 쇠꼬지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일깨워 주는 힐링 동화” 1600년 전 충주에서 생산된 철로 충주에서 만들어져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국보가 된 칠지도. 그 상징성을? 지닌 마지막 남은 충주의 철 생산지의 흔적, 쇠꼬지. 쇠꼬지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게다가 이곳은 도롱뇽과 황금박쥐, 물윗수염박쥐와 관코박쥐 등이 사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다. 이렇게 절대적으로 보존해야 하는 쇠꼬지에 ‘가금-칠금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와, ‘용두-금가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가 이루어진다... “우리나라에 황금박쥐가 산다? 쇠꼬지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일깨워 주는 힐링 동화” 1600년 전 충주에서 생산된 철로 충주에서 만들어져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국보가 된 칠지도. 그 상징성을 지닌 마지막 남은 충주의 철 생산지의 흔적, 쇠꼬지. 쇠꼬지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게다가 이곳은 도롱뇽과 황금박쥐, 물윗수염박쥐와 관코박쥐 등이 사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다. 이렇게 절대적으로 보존해야 하는 쇠꼬지에 ‘가금-칠금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와, ‘용두-금가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가 이루어진다는 소식에 환경단체들은 들고 일어섰고, 쇠꼬지 보호를 위해 3년 동안 기도회를 가지며 끊임없이 노력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도 쇠꼬지의 역사적·생태적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화활동을 30년째 하고 있다. 
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혼을 쏟고 있다.
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자생지를 지켰다. 
1995년엔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엔 쇠꼬지 등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
칠지도역사고증·복원과 국보중원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충주호암동 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그 주변지역 활성화에도 땀 흘리고 있다. 
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호암지이야기〉가 있다.
‘충주천의 色과 空’, ‘압록아두만아송화야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 ‘미안마의 色’, ‘호암지의 色’, ‘탐라耽羅’ 는 하늘나라 등 개인사진전을 8회 열기도 했다.
현재 ‘달내(獺川)’ 가에 ‘우륵아트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차와 소리를 즐기며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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