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이아몬드 조각 HQ-970

원제 : Master of Her Innocence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챈틀 쇼 저 | 정성희 역 | 신영미디어 | 2017년 02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61057 / 232쪽 / 232g / 121 x 18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0,800
  • 14,58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브라질리언 스캔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위험한 동행 지금은 큰 부자가 되었지만 거칠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여전히 위험 지역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다니는 디에고. 그러던 중 한 수녀를 토렌테로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토렌테는 마약상들이 우글거리는 브라질 최악의 무법 지대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그도 이번만큼은 거절하려 한다.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그곳에 가겠다는 클레어 수녀와 만나고, 이토록 젊고 아름다운 수녀를 홀로 보낼 수 없다는 마음에 동행을 결심한 디에고. 그렇게 두 사람의 몸을 지키며, 동시에 수녀님에... ♣브라질리언 스캔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위험한 동행 지금은 큰 부자가 되었지만 거칠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여전히 위험 지역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다니는 디에고. 그러던 중 한 수녀를 토렌테로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토렌테는 마약상들이 우글거리는 브라질 최악의 무법 지대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그도 이번만큼은 거절하려 한다.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그곳에 가겠다는 클레어 수녀와 만나고, 이토록 젊고 아름다운 수녀를 홀로 보낼 수 없다는 마음에 동행을 결심한 디에고. 그렇게 두 사람의 몸을 지키며, 동시에 수녀님에게 욕망하는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만 하는 디에고의 고행이 시작되는데… 이것을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다면…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챈틀 쇼
    국적 : 영국
    직업 : 소설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7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영국 런던에서 자란 챈틀은 어릴 적부터 이야기 짓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였다. 10대 때 만나 사랑에 빠진 남편과 스무 살에 결혼하여 첫 아들을 낳은 후, 켄트 주의 바닷가로 이사를 한 그녀는 해변을 산책하면서 소설을 구상한다고 한다. 여섯 아이의 어머니기도 한 챈틀의 취미는 정원 가꾸기와 하이킹이다.



▶ 최근 발표 작품
HQ-482 당신과 함께 영원히 / HQ-509 숨겨진 후계자 / HQ-553 위험한 이끌림 / HQ-605 그녀의 웨딩드레스 / HQ-659 나만의 포로/ HQ-707 기억 속의 향기

역자 소개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잡지사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마녀와의 여행》, 《그대 품안에서》, 《달콤한 청혼》, 《사랑의 의미》, 《러브 러브 러브!》, 《사랑의 덫》, 《러브 스토리》, 《셰익스피어 이야기》(찰스 램, 메리 램),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폭풍의 언덕》, 《북극성》, 《러비》, 《추억》, 《죽음의 사냥개》,《최악의 결혼》,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등을 비롯해 여러 권의 할리퀸 로맨스 및 장편 소설을 번역해왔다. 

책 속에서

“행운을 빈다고?”
디에고가 물었다.
“수녀원장님이 주일 학교 교사를 위해 기도해야 할 정도면 내가 마지막으로 갔을 때보다 토렌테가 더 위험한 마을이 된 모양이군.”
왠지 이 상황이 편치 않았다. 디에고는 말썽을 감지하는 안테나를 갖고 있었다. 빈민가에 이어서 감옥에서 보낸 세월 동안 연마된 직감이었다.
‘내가 그동안 살아온 경험 탓에 너무 냉소적인 인간이 된 모양이야. 순수하고 아름다운 젊은 수녀를 의심할 일이 뭐가 있다고.’

“그냥 인사일 뿐이에요.”
클레어가 티 없이 파란 눈동자로 디에고를 돌아보았다.
“수녀원장님 말은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하겠다는 거예요. 당신도 마찬가지고요, 디에고 씨.”

디에고는 클레어 수녀가 뭔가 연기를 하는 것 같은 묘한 느낌이 들었지만 무시하고 싱긋 웃었다.
“저런, 날 위해서라면 기도를 아주 많이 해야 할 텐데.”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