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특허받은 무당왕 6

시리즈 : 특허 받은 무당왕 [6]

가프 저 | 청어람 | 2017년 0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04911330 / 504쪽 / 655g / 139 x 21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8,90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프 작가 [특허받은 무당왕] 종이책 출간! 책 소개 가깝고도 먼 문화, 무속. 지금껏 무속을 주요 소재로 이렇게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소설은 없었다! 네이버, 카카오, 리디북스… 수많은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특허받은 무당왕』이 드디어 출간! 전생(前生), 현생(現生), 내생(來生). 혹은 전생(前生), 금생(今生), 후생(後生). 삼생(三生)을 아우르는 업(業)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은, 인간의 본능에 속해 있다. 그래서 무속이라 함은, 언제나 우리에게 낯설면서도 궁금한 것일지도 모른다.... 가프 작가 [특허받은 무당왕] 종이책 출간! 책 소개 가깝고도 먼 문화, 무속. 지금껏 무속을 주요 소재로 이렇게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소설은 없었다! 네이버, 카카오, 리디북스… 수많은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특허받은 무당왕』이 드디어 출간! 전생(前生), 현생(現生), 내생(來生). 혹은 전생(前生), 금생(今生), 후생(後生). 삼생(三生)을 아우르는 업(業)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은, 인간의 본능에 속해 있다. 그래서 무속이라 함은, 언제나 우리에게 낯설면서도 궁금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런 무속을 제대로 다룬 『특허받은 무당왕』은 방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묘사가 압권이다. 또한 속도감 있는 전개, 친근하고 따뜻한 문장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수작(秀作)이다. 그리고 인간의 오욕(五慾)과 칠정(七情)을 숨김없이, 인연의 깊이를 한없이 파고들어 가며 ‘자아 완성’을 꿈꾸는 군상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 잘 녹아들어 있다. 편집자 코멘트 -우연? 필연? 어찌 되었든 현 시대상이 그대로 담겼다! 시대를 꿰뚫어 본 작가의 안목에 감탄할 것이다! -문학의 당의정설(糖衣錠設)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문학이 약[錠]과 같이 가치 있는 무언가를 재미[糖衣]로 감싸서 사람으로 하여금 편하게 소화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특허받은 무당왕’은 이에 정확히 부합하는 소설입니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쉽고 편안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우리나라의 무속 세계와 우리나라 사람들의 깊은 정서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설마 있을까 싶은 소설 속 허구의 사건이 현실 속 팩트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연출력, 우리네 삶의 정서가 잘 녹아든 ‘특허받은 무당왕’은 현실을 초월한 현실을 보이고 있는 지금 이 시국과 정확하게 부합합니다. 독자님들은 책을 펴자마자 그 사건을 생각할 틈도 없이 글에 매료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답답한 현실 속 통쾌한 카타르시스에 목마른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해결사 이야기. 철저한 조사와 섬세한 설정으로 한국 무속신앙에 친근하게 접근한 ‘특허받은 무당왕’은 올 하반기 많은 독자의 기억에 남을 소설이다. -사이비 선무당이었던 미류 법사는 죽음을 경험한 후 전생 전문 '특허'를 받은 무당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복잡한 인과로 얽힌 인간사를 신방울을 짤랑이며 쭉쭉 풀어내 버리는 그의 솜씨는 당신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 한 잔과 따스한 위로 한 접시를 선사해 줄 것이다. 판타지 뺨치는 현실에 지친 당신에게 우주의 기운을 모아 드립니다. -읽어라, 일단 읽어라. 그리고 현실을 보아라. 왜 이 작품이 시대를 녹여냈다고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인연의 끈은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풀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미류 법사가 ‘보여’주는 전생의 나를 만난다면 헝클어진 실타래를 풀 수 있다. 지금 당장 고민이 있다면 그를 찾아가라! 잘못된 악연의 업을 풀어주고, 선연을 찾아줄 것이다! -신선하면서도 독창적인 무속인의 이야기. 그가 풀어내는 전생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뒤표지 카피 “2016년, 온 나라를 들끓게 만든 ‘그 사건’을 점지한 '예언서'가 왔다.” 다수의 언론으로부터 초미의 관심을 받고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성지'라 일컬어진 화제의 작품!! 『특허받은 무당왕』 “이 사람이 일생일대의 사업을 한번 벌일까 하는데 운을 짚어봐 주시겠습니까?” 서울시장의 일생일대의 사업! 대권 말고 뭐가 있을까? … “살재비꽃… 왕권을 상징?” 여러 지화 중에서 오직 홀로 떠오른 살재비꽃이 그의 손에 내려앉았다. 전생신(前生神)을 몸주로 맞이한 미류 법사. 대한민국을 뒤흔들 그의 무속행(巫俗行)이 시작된다!

저자 소개

 
날개를 의미하는 고대 히브리어를 필명으로 하는
이 사람은 푸르게 꿈꾸는 충주호의 호반에서
생의 첫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뉴 에이지 음악에 심취한 그는 이사오 사사키의
Princess Of Flowers를 아주 좋아합니다.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듣는 테오도라키스의
‘기차는 8시에 떠나네’ 도 그를 엿볼 수 있는 
주요 아이템의 하나일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 병리학을 전공한 그는 글쓰기에 있어
감성 터치를 즐겨하며 돈을 많이 벌면 
가난한 나라에 가서 작으나마 봉사하는 것,
그는 그게 생의 가장 큰 희망이라고 합니다.


책 속에서

―네 지금 전생을 한 자로 쓰라면 무엇이라 적을 테냐.
“…….”
―써보거라.
전생신의 눈에서 빛의 고리가 아른거렸다. 그 또한 그때처럼 검은색, 흰색, 회색의 차례였다.
‘시험인가?’
머리털이 곤두서고 척주에 힘이 들어갔다. 지난날 몸주는 미류에게 전생 특허를 내렸었다. 만약 이것이 중간 평가라면 자칫 오답으로 능력을 걷어갈 수도 있는 것.
그렇게 생각하니 오금마저 저려왔다.
전생…….
알고 보니 오묘하기만 한 그 세계.
그걸 한 글자로?
붓을 쥔 미류의 손끝이 떨렸다. 과연 어떤 글자를 써야 몸주를 만족시킬 수 있단 말인가? 허를 찌르는 <錢>를 쓸까? 인생은 어차피 돈이니까. 아니면 <因緣>? 인생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니까… 생각이 엉클어지기 시작했다. 공간을 메우던 지화는 이제,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어쩌면 스산한 바람이 오는 것도 같았다.
‘나에게 내린 특허…….’
여기까지인가?
미류의 팔이 굳기 시작했다. 몸주란 평생 가는 것이 아니다. 무속인은 그 공부와 기도, 능력에 따라 처음 받은 몸주를 보내고 새로운 몸주를 받기도 한다. 미류가 받은 건 특허지만 그 또한 전생신이 거두어가면 그만이었다.
한 글자…….
미류의 시선이 괴항지에 꽂혔다. 이 세상의 온갖 희로애락애오욕은 딱 하나에서 출발하고 끝난다. 돈도 그렇고 인연도 그렇다. 그걸 좌우하는 한 글자… 미류는 괴항지에 네 획을 찍었다. 미류가 쓴 글자는 마음 심(心)이었다.
“……!”

목차

목차
1.관운점이 궁금하더냐?
2.복점 축제
3.천조자조(天助自助)
4.뱅이굿판을 찾아라
5.괴뢰사(傀儡師)
6.티베트 환생 법주의 성흔(聖痕)
7.소신공양
8.목숨이 꺼지는 이유
9.뿔난 묘지석
10.요양 병원 준공식
11.인생에는 반전이 있다
12.구원자 미류 법사
13.프랑스로의 진군
14.불가능은 없다
15.화이트 프린세스 하라
16.대망을 이루다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