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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592181 / 120쪽 / 213g / 17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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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신사임당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신사임당’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율곡 이이의 어머니, 조선 시대, 오죽헌, 오만 원짜리 지폐의 주인공 등등 여러 가지가 생각날 거예요. 오늘날까지 신사임당이 많은 사람의 존경과 관심을 받는 까닭은 그분 자신이 훌륭한 여성이었기 때문이지요.
신사임당은 일곱 살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주를 보였어요. 당대에 가장 뛰어난 화가의 작품을 사진 찍듯 고스란히 그려낼 정도였거든요. 뿐만 아니라 시와 글씨와 자수에도 뛰어난 솜씨를 발휘했는데 생명을 소중히 여겨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 같은 보잘것없는 것들을 화폭에 담았지요.
또한 신사임당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병든 부모 곁을 떠나지 않았지요. 일곱이나 되는 아들딸에게 골고루 사랑을 주며 재능을 키워 주었고요.
이렇듯 신사임당은 최선을 다해 자신의 꿈을 실현한 여성이었어요.
이번 기회에 신사임당과 친구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호기심 많은 친구,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친구, 지혜와 슬기를 지닌 친구, 따뜻한 마음으로 우정을 나누는 친구라면 누구든지 신사임당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오백 년의 시간을 훌쩍 넘어온 사람과 친구가 된다는 상상,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 않나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왈가당 발라당 로봇당 엑쇼당 여유당 그리고 사임당! 2박3일 사임당 캠프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신사임당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신사임당’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율곡 이이의 어머니, 조선 시대, 오죽헌, 오만 원짜리 지폐의 주인공 등등 여러 가지가 생각날 거예요. 오늘날까지 신사임당이 많은 사람의 존경과 관심을 받는 까닭은 그분 자신이 훌륭한 여성이었기 때문이지요. 신사임당은 일곱 살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주를 보였어요. 당대에 가장 뛰어난 화가의 작품을 사진 찍듯 고스란히 그려낼 정도였거든요. 뿐만 아니... 왈가당 발라당 로봇당 엑쇼당 여유당 그리고 사임당! 2박3일 사임당 캠프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신사임당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신사임당’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율곡 이이의 어머니, 조선 시대, 오죽헌, 오만 원짜리 지폐의 주인공 등등 여러 가지가 생각날 거예요. 오늘날까지 신사임당이 많은 사람의 존경과 관심을 받는 까닭은 그분 자신이 훌륭한 여성이었기 때문이지요. 신사임당은 일곱 살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주를 보였어요. 당대에 가장 뛰어난 화가의 작품을 사진 찍듯 고스란히 그려낼 정도였거든요. 뿐만 아니라 시와 글씨와 자수에도 뛰어난 솜씨를 발휘했는데 생명을 소중히 여겨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 같은 보잘것없는 것들을 화폭에 담았지요. 또한 신사임당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병든 부모 곁을 떠나지 않았지요. 일곱이나 되는 아들딸에게 골고루 사랑을 주며 재능을 키워 주었고요. 이렇듯 신사임당은 최선을 다해 자신의 꿈을 실현한 여성이었어요. 이번 기회에 신사임당과 친구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호기심 많은 친구,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친구, 지혜와 슬기를 지닌 친구, 따뜻한 마음으로 우정을 나누는 친구라면 누구든지 신사임당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오백 년의 시간을 훌쩍 넘어온 사람과 친구가 된다는 상상,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 않나요? 출판사 리뷰 한여름에 댕기머리를 하고 한복을 입은 아이, 몸에 배인 친절함과 조신함, 엄청난 그림 실력에 카리스마 리더십은 기본! 인선이는 정말 조선에서 왔을까? 미리에게 불어 닥친 엄마의 특명, 사임당 캠프에 다녀올 것! 왈가닥 소녀 미리와 조선에서 온 것 같은 인선이는 삐걱삐걱 맞지 않는 나사처럼 자꾸 어긋난다. 첫 출발부터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지각생 도장을 콱 찍은 미리는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한 캠프에 영 적응을 못한다. 급기야 수련원에서 몰래 떡볶이를 배달시켜 먹다 선생님한테 딱 걸리기까지! 그 뒤로도 크고 작은 사고에 휘말리며 ‘왈가당’ 강미리로 이름을 날린다. 반면 신사임당을 본받고자 호를 사임당으로 정했다는 조신하면서도 당찬 인선이는 이름뿐만 아니라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이미 신사임당 판박이다. 자신이 잘못한 게 아닌데도 변명 한 번 하지 않고, 작은 생명도 귀하게 볼 줄 알며, 모두 힘들 때는 한 발 나서서 책임감 있는 리더십까지 발휘한다. 물과 기름 같던 두 아이가 ‘사임당 캠프’ 안에서 조금씩 가까워지며 신사임당의 철학을 배워나가는 모습을 통해 그동안 어질고 현명한 어머니상으로만 그려지던 신사임당을 내 주위에 있을 법한 또래 친구의 모습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목차
1. 하고 많은 캠프 중에 사임당 캠프라니
2. 내 이름은 강미리, 호는 왈가당
3. 편한 것만 탐하면 게을러진다고?
4.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 흙 한 줌
5. 마음이 배부른 사람 되기란 쉽지 않아
6.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7. 병석에 계신 아버지를 위하는 마음
8. 사임당, 아름다운 향기로 남은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