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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괴물

이선일 저 | 푸른날개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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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591351 / 44쪽 197 x 25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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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치, 시금치, 콩 그리고 당근! 매일 식탁에서 만나는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이게 다 괴물 같다고요?

오해예요 오해!
빨간 고춧가루가 좀 맵긴 하지만 새콤달콤 유산균의 힘을 가진 김치,
한 입만 먹어도 초록괴물로 변할 것 같지만 반짝반짝 비타민의 힘을 가진 시금치,
꾹 씹으면 입안에서 뻥 터지지만 울끈불끈 단백질의 힘을 가진 콩!
모두 우리 몸에 최고로 좋은 음식들이지요.
몸이 건강해야 더 신 나게 뛰어 놀 수 있고, 더 재미나게 지낼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선 몸에 좋은 음식들을 골고루 잘 먹는 게 무척 중요하답니다.
그런데 과연 《김치괴물》에 등장하는 괴물들은 정말 괴물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 살 버릇 여든 살까지 가는 식습관, 《김치괴물》 한 권이면 걱정 끝! - 책 소개 김치, 시금치, 콩 그리고 당근! 매일 식탁에서 만나는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이게 다 괴물 같다고요? 오해예요 오해! 빨간 고춧가루가 좀 맵긴 하지만 새콤달콤 유산균의 힘을 가진 김치, 한 입만 먹어도 초록괴물로 변할 것 같지만 반짝반짝 비타민의 힘을 가진 시금치, 꾹 씹으면 입안에서 뻥 터지지만 울끈불끈 단백질의 힘을 가진 콩! 모두 우리 몸에 최고로 좋은 음식들이지요. 몸이 건강해야 더 신 나게 뛰어 놀 수 있고, 더 ... 세 살 버릇 여든 살까지 가는 식습관, 《김치괴물》 한 권이면 걱정 끝! - 책 소개 김치, 시금치, 콩 그리고 당근! 매일 식탁에서 만나는 친구들이에요. 그런데 이게 다 괴물 같다고요? 오해예요 오해! 빨간 고춧가루가 좀 맵긴 하지만 새콤달콤 유산균의 힘을 가진 김치, 한 입만 먹어도 초록괴물로 변할 것 같지만 반짝반짝 비타민의 힘을 가진 시금치, 꾹 씹으면 입안에서 뻥 터지지만 울끈불끈 단백질의 힘을 가진 콩! 모두 우리 몸에 최고로 좋은 음식들이지요. 몸이 건강해야 더 신 나게 뛰어 놀 수 있고, 더 재미나게 지낼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선 몸에 좋은 음식들을 골고루 잘 먹는 게 무척 중요하답니다. 그런데 과연 《김치괴물》에 등장하는 괴물들은 정말 괴물일까요? - 출판사 리뷰 매 식사시간 마다 벌어지는 반찬전쟁, 이제는 그만! 김치괴물, 시금치괴물, 콩괴물의 반전 매력을 느껴보세요! “싫어! 안 먹어! 김치 빼! 콩 빼!” “이번이 마지막! 다 먹으면 아이스크림 사 줄게, 응?” 건너편 테이블에서 아이와 부모님의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새빨간 고춧가루 양념을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김치를 노려보는 아이의 눈빛이 심상치 않습니다. 새끼손가락만한 김치 조각을 든 엄마는 아이를 어르고 달랩니다. 식당이든 가정이든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식사 자리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이지요. 김치뿐만이 아닙니다. 건강에 좋은 진짜 우리 음식들이 그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포장된 가짜 음식들 때문에 아이들에게 외면당하기 일쑤입니다. 혀끝에서만 맛있는 음식 대신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채워주는 건강 음식에 대해 아이들이 좀 더 친근함을 갖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님이나 똑같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평소 아이가 김치에 대해, 시금치와 콩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이번 기회에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그러고 나서 차근차근 김치와 시금치와 콩의 풍부한 영양소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맵다고만 생각하던 김치, 아무 맛도 모르겠던 시금치, 까끌까끌 부스러지던 콩이 조금은 다르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저자 소개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말 먹는 괴물》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언니가 생겼어》, 《빨강 연필》, 《양념이와 프라이드》, 《학교에서 똥 싼 날》, 《김치괴물》 등이 있어요.
이 책을 쓴 이선일은 출판사의 기획편집자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유아·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했어요. 두 아들의 아빠이기도 한 글쓴이는 아이들과 많은 것을 함께 공유하고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책상 위에 쌓인 수십 권의 그림책에 푹 파묻힌 채 좋은 책 만들기에 열중이랍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양념이와 프라이드》, 《학교에서 똥 싼 날》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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