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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메이션 인간과 우주에 담긴 정보의 빅히스토리

제임스 글릭 저 | 박래선, 김태훈 역 | 동아시아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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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21693 / 656쪽 147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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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LA 타임스》 올해의 책, 《보스턴 글로브》 올해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Salon Book Award, 헤셀-틸먼상 수상작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파이널리스트, 앤드루 카네기 메달 파이널리스트 전 세계 베스트셀러 『카오스』의 저자 제임스 글릭의 신간 “정보의 역사와 이론 그리고 정보 혁명의 함의까지 소개하는 야심 찬 책!” 정보, 통신, 수학, 암호, 언어,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LA 타임스》 올해의 책, 《보스턴 글로브》 올해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Salon Book Award, 헤셀-틸먼상 수상작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파이널리스트, 앤드루 카네기 메달 파이널리스트 전 세계 베스트셀러 『카오스』의 저자 제임스 글릭의 신간 “정보의 역사와 이론 그리고 정보 혁명의 함의까지 소개하는 야심 찬 책!” 정보, 통신, 수학, 암호, 언어, 심리, 철학, 유전, 진화, 컴퓨터, 양자역학, 구글, 스마트폰까지 클로드 섀넌, 앨런 튜링, 비트겐슈타인, 리처드 도킨스 등 다채로운 인물들, “정보의 역사와 이론 그리고 정보 혁명의 함의까지 소개하는 야심 찬 책” 인터넷과 SNS, 메신저 등의 발달로 자신의 생각, 의견, 감정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는 일상이 되었다. 그 누구라도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든 실시간으로 정보 전달과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전기통신이 출현하기 전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소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북을 둥둥 쳐서 그 북소리로 멀리 있는 사람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조선시대에는 파발이나 봉화로 적의 침입이나 긴급한 사안을 알리기도 했다. 서찰을 쓴 뒤 사람을 시켜 며칠을 걷게 해 직접 전달하는 방법도 자주 이용했다. 하지만 19세기 유럽에서 전신이 발명되면서 소통과 통신은 거대 전환점을 맞이했다. 전화, 팩스, 인터넷, 스마트폰 등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이 편리한 소통의 도구들은 어떻게 발명되고 발전하게 된 것일까? 이러한 인류의 소통과 정보 교환, 정보의 역사와 이론에 관해 자세하고도 치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인포메이션』이다.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 철학과)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정보란 단순히 편지에 담긴 메시지나 컴퓨터가 처리하는 데이터가 아니라 우주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모습이다. 정보의 역사와 이론 그리고 정보 혁명의 함의까지 소개하는 야심 찬 목표를 훌륭하게 성취했다”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인간과 우주에 담긴 정보의 빅히스토리’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카오스』의 저자 제임스 글릭의 역작 『인포메이션』 정보화시대의 중심에 있는 ‘정보’에 대해 가장 해박하고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신간 『인포메이션: 인간과 우주에 담긴 정보의 빅히스토리』(원제: The Information: A History, A Theory, A Flood)의 저자는 교양과학 작가 제임스 글릭(James Gleick)이다. 그의 전작 『카오스』(동아시아, 2013)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양과학서’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인에게 ‘나비 효과’를 각인시키고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린 교양과학서의 전설적 베스트셀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로 널리 알려지며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글릭은 가장 대중적인 교양과학 작가 중 한 명이고, 그의 책은 전 세계 30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카오스』 출간 후 4년 만에 다시 동아시아 출판사에서 『인포메이션』이 출간된 것이다(2017년 1월 18일). 책은 정보이론, 정보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설명하고 있다. 제임스 글릭 특유의 치밀하고 엄청난 양의 자료 조사를 통해 다양한 주제와 이론들을 흥미롭게 정리했다. 클로드 섀넌, 찰스 배비지, 노버트 위너, 러셀, 괴델, 앨런 튜링, 비트겐슈타인, 리처드 도킨스 등 유명한 학자 및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물론, 그들의 이론에 대해 다각도로 이야기하며 정보이론 분야에 대한 이해를 친절하게 돕는다. 또한 정보, 통신, 컴퓨터, 수학, 정보이론, 통신이론, 정보통신, 정보혁명, 암호, 언어, 심리, 철학, 유전, 진화, 과학사, 생물학, 물리학, 비트, 양자역학, 위키피디아, 구글 등등 ‘정보’에 대해 그 어떤 책보다 방대한 분야와 해박한 지식을 섭렵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올해의 책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정말 어마어마하고, 명쾌하며, 이론적으로 섹시하다” _《뉴욕 타임스》 『인포메이션』이 영미권에서 처음 출간되었을 때 수많은 해외 언론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정말 어마어마하고, 명쾌하며, 이론적으로 섹시하다”(《뉴욕 타임스》) / “이토록 장대한 이야기를 제임스 글릭만큼 잘 쓰는 사람은 없다. 역사적 이야기를 아주 잘 주무르고, 난해한 이론을 명쾌하게 설명하며,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아주 잘하는 모든 것에 능한 달인이다.”(《월스트리트 저널》) / “이 책은 정보의 역사에 대한 강력하고 엄밀하면서도 때로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이다.”(《타임》) 이 책은 2011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11 《타임》 선정 올해의 책, 2011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2011 《LA 타임스》 올해의 책, 2011 《보스턴 글로브》 올해의 책, 2011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또한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Royal Society Winton Prize for Science Books, 2012),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PEN/E. O. Wilson Literary Science Writing Award, 2012), 살롱 북 어워드(Salon Book Award, 2011), 헤셀-틸먼상(Hessell-Tiltman Prize, 2012)을 수상했으며,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파이널리스트(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 finalist 2011)와 앤드루 카네기 메달 파이널리스트(Andrew Carnegie Medal for Excellence in Nonfiction, finalist 2012)에 올랐다. 이러한 화려한 수상내역과 해외 언론사들의 호평이 있지만, 무엇보다 번역서는 정확한 번역과 내용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기에 『카오스』를 감수한 이른바 ‘제임스 글릭 전문가’라 부를 수 있는 김상욱 교수(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가 이번에도 감수를 맡았다. 김상욱 교수는 에서, “번역된 원고를 두 번 감수했고, 원서로 출간되었을 때 한 번 읽어, 이 책이 국내에 출간되기 전까지 총 세 번이나 읽게 된 셈”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와의 깊은 인연을 보여주는 이 에피소드를 통해 김상욱 교수가 『카오스』에 이어 이번에도 글릭과 국내 독자 사이의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미권에서는 ‘믿고 읽는 제임스 글릭’이지만 한국에서는 그 이름이 생소하거나 책의 내용을 어려워하는 독자들이 있을 수 있다. 신작 『인포메이션』은 꼼꼼한 번역과 감수를 통해 국내 독자들이 책을 조금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정보란 무엇인가? 또 왜 중요한가? “이렇게 거대한 이야기를 이만큼의 넓이로 쓴 책은 없다” 우리 시대를 규정짓는 ‘정보화시대’는 그 중심에 ‘정보’가 있다. 그리고 『인포메이션』에서도 ‘정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언어로 표현내기는 쉽지 않다. 간략하게 “정보는 자료이며 데이터이고 상태이자 지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정보의 어떤 측면이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살펴볼 수 있다. 제임스 글릭은 ‘정보’를 ‘역

저자 소개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을 공부했으며, 뉴욕타임스에서 10여 년간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다. 『카오스』는 글릭이 쓴 첫 책으로 ‘나비 효과’라는 개념을 전 세계인에 각인시킨 책이다. 뿐만 아니라 프랙탈, 로렌츠 끌개, 망델브로 집합, 쥘리아 집합 등의 개념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해설해, 교양과학서로는 이례적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과학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글릭은『뉴욕타임스 매거진』에 미첼 파이겐바움, 스티븐 제이 굴드,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브누아 망델브로 등에 대해 썼고, 이 외에도『뉴요커』『슬레이트』『워싱턴포스트』에 글을 썼다. 또한 Best American ScienceWriting 시리즈의 초대 편집자를 지내기도했다. 『카오스』를 비롯하여 지은 책 3권이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작에 오르는 등 뛰어난 교양과학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카오스』『리처드 파인만 평전(Genius)』(동아시아 근간)『아이작 뉴턴』『The Information』이 있다.

“조용히 따라가다 보면, 엄청난 우주의 신비를 알게 됩니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생 때 양자물리학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후,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상대론적 혼돈 및 혼돈계의 양자 국소화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포스텍, 카이스트, 독일 막스-플랑크 복잡계 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BK조교수,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를 거쳐, 2018년부터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물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앎을 공유하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과학을 널리 알릴수록 사회에 과학적 사고방식이 자리 잡을 것이고, 그러면 이 세상이 좀 더 행복한 곳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물론 과학을 이야기하는 그 자체가 좋아서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 『김상욱의 과학공부』, 『김상욱의 양자 공부』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뒤르켐에 나타난 사회학의 역설」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에이도스 출판사 대표로『공감의 진화』『통증 연대기』『측정의 역사』『자연모방』등을 펴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스널: 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 《야성적 충동: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혁신이란 무엇인가》, 《불 인 차이나》, 《그린스펀 버블》, 《Giving : 기빙》, 《카탈리스트 코드》, 《히어로 프로젝트》, 《코칭 : 풍요로운 삶을 위한 조언》, 《가격 파괴 전략》, 《뮌헨, 1972》, 《미래형 리더》, 《욕망의 경제학》, 《기만의 정권》, 《아스널》,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소비 본능》, 《강대국의 경제학》, 《아시아의 힘》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통신의 수학적 이론(A Mathematical Theory of Communication)」이라는 단순하면서도 거창한 제목을 가진 이 논문의 골자를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 논문을 중심으로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트랜지스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도 신조어가 생겨났다. 바로 ‘비트(bit)’였다. 물론 이 단어는 작명위원회가 아니라 논문의 저자인 32세의 클로드 섀넌 혼자 만든 것이었다. 비트는 지금은 인치, 파운드, 쿼트, 분(minute)처럼 확실한 양, 즉 측정의 기본 단위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비트는 무엇을 측정하는 것일까? 섀넌은 마치 측정할 수 있고 수량화할 수 있는 정보가 있기라도 하듯 “비트는 정보를 측정하는 단위”라고 썼다.
―프롤로그, 17~18쪽

개념 자체가 변하는 시대였기에 전신 그 자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야 했다. 많이 쓰는 단어들(‘보내다’ 같은 순수한 단어 그리고 ‘메시지’처럼 뜻을 많이 담은 단어들)의 새로운 뜻을 잘 몰라서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테면 한 여인은 라슈타트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려고’ 양배추 절임을 사서 카를스루에 전신국을 찾았다. 병사들이 전신을 통해 전방으로 ‘보내진다’라는 말을 오해한 데서 생긴 일이었다. 다른 한 남자는 메인 주 뱅고어에 있는 전신국으로 ‘메시지’를 들고 왔다. 전신수는 전신키를 조작한 후 종이를 고리에 걸었다. 남자는 여전히 고리에 걸려 있는 종이를 보고 왜 ‘메시지’를 전송하지 않느냐고 항의했다.
―제5장, 210-211쪽

섀넌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정보시대를 창시한 인물이었다. 사이버공간의 창조에도 섀넌은 어느 정도 기여했다. 1987년 마지막 인터뷰어에게 거울 방에 대한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섀넌은 사이버공간을 알지 못했다. “방 안에서 어느 곳을 보나 공간이 여러 개의 방들로 나뉘고 그 방마다 당신이 존재하며 이런 것이 모순 없이 무한히 존재하는 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섀넌은 MIT 근처에 있는 자신의 집에 거울회랑을 만들고자 했지만 끝내 만들지는 못했다.
―제13장, 503-504쪽

위키피디아가 예상치 못한 속도로 문화의 중심이 된 데는 어느 정도 구글과의 의도치 않은 시너지 관계 덕분이었다. 위키피디아는 집단지성 개념의 시금석이 되었다. 사용자들은 학위도 없고, 신원 확인도 안 되며, 어떤 편견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권위적인 투로 작성한 항목들의 이론적, 실제적 신뢰성을 놓고 끊임없이 논쟁을 벌였다.
―제14장, 518쪽

정보가 너무 많고, 또 너무나 많은 정보가 분실된다. 색인이 없는 인터넷 사이트는 도서관의 잘못된 서가에 꽂힌 책과 마찬가지로 연옥이다. 정보 경제에서 성공하고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필터링과 검색을 기반으로 한 이유이기도 하다. 심지어 위키피디아도 검색과 필터링이 결합된 것이다. 다시 말해 대부분 구글에 의해 진행되는 검색과, 올바른 사실을 모으고 잘못된 사실을 차단하려는 방대하고 협력적인 필터의 결합이다. 검색과 필터링은 이 세계와 바벨의 도서관 사이를 가르는 모든 것이다.
―제15장, 558쪽

목차

목차
비트에서 존재로 _김상욱
프롤로그
제1장 말하는 북 ―코드가 아닌 코드
제2장 말의 지속성 ―마음에는 사전이 없다
제3장 두 개의 단어집 ―글의 불확실성, 철자의 비일관성
제4장 생각의 힘을 기어 장치에 ―보라, 황홀경에 빠진 산술가를!
제5장 지구의 신경계 ―몇 가닥 초라한 전선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제6장 새로운 전선, 새로운 논리 ―다른 어떤 것도 이보다 미지에 싸인 것은 없다
제7장 정보이론 ―내가 추구하는 것은 평범한 두뇌일 뿐입니다
제8장 정보로의 전환 ―지성을 구축하는 기본 요소
제9장 엔트로피와 그 도깨비들 ―섞인 것을 휘저어 나눌 수 없어요
제10장 생명의 고유 코드 ―유기체의 완전한 설명서는 이미 알에 적혀 있습니다
제11장 밈 풀 속으로 ―당신은 나의 두뇌를 감염시킨다
제12장 무작위성의 감각 ―죄악의 상태에 빠져
제13장 정보는 물리적이다 ―비트에서 존재로
제14장 홍수 이후 ―바벨의 거대한 앨범
제15장 매일 새로운 뉴스 ―그리고 비슷한 뉴스
에필로그 ―의미의 귀환
감사의 글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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