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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주님사모 기도 5만번 응답받은 뮬러의 기도비밀 저자

홍일권, 박에스더 저 | 푸른서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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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652207 / 216쪽 / 409g / 154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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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떻게 주님과의 개인적 친밀한 교제의 기도를 할 것인가?
어떤 자세로, 어떤 내용으로,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이에 대하여 우리들에게 친밀한 기도의 훈련으로 인도하고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를 돈독하게 해줄 기도문

대중적인 기도, 공적인 기도보다 개인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기도는 더 중요한 영역일 수 있다.
주님과의 개인적인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이 실패하는 것이 다름없다. 친밀한 기도는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될 수 없다. 우리의 기도가 인위적이고 과욕으로 얽혀진 기도가 되거나 세속주의 인본주의 이기주의 기도가 될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문을 잠궈놓으신다. 그러나 아무리 부족해도 거기에 진실이 담겨 있고 믿음이 담겨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담겨 있으면 가능하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기도,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 주님의 인도하심에 전폭적으로 따르는 기도, 십자가에 못박히는 기도가 되면 생명을 살리는 기도가 되며 하늘에서 응답의 문이 열리고, 내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의 실현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본서를 통해 그분이 흠향하시는 진정한 기도, 친밀한 기도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홍일권 목사는 총신대학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하였으며, 20년간 전국교회대상 가정 및 기도 집회 세미나를 인도해 왔다. 
가정사역자로서 여러 방송활동에 참여하고 가족상담 카운슬러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선교 네트워크 사역 활동에도 왕성하여 선교기관을 13개나 설립하여 네트워크로 운영하며 섬기고 있다. 현재 초록편지 & 해피라이트하우스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
5만번 응답받은 뮬러의 기도비밀
하나님은 왜 무디를 크게 쓰셨는가
깊은 샘 영성기도 등 35권의 도서가 집필되어 있다. 
*조지 뮬러 책은 유럽으로 번역되어
2008년 올해의 책으로 수상 선정되었다.

82년도부터 2014년까지 근 32년을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왔다. 대학에서 상당학을 전공하여 자상한 상담으로 약한 이들을 위해 봉사해 왔다. 무엇보다도 매일 주를 찬양하고 주님과 기도로 교제하는 시간을 우선시하며 약한 교회, 약한 이웃을 가슴에 품고 작은 선교회를 설립하여 봉사하며 섬기는 삶을 살고 있다. 


 

책 속에서

주님, 당신을 만났기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
주님, 당신을 보았기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
주님, 당신과 함께 살기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
주님, 당신과 이야기할 수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구름이 끼는 날에도 외롭지 않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에도 외롭지 않습니다.
폭풍이 휘몰아치는 날에도 외롭지 않습니다.
손해를 보아도 외롭지 않습니다.
억울함을 당해도 외롭지 않습니다.
가난해도 외롭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떠나가도 외롭지 않습니다.
홀로 되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P.12

 

복음을 위해서 욕을 달게 받을 수 있는 담대함도 주시고
복음을 위해서 거창한 야망들을 다 내려놓게 하소서.
오로지 복음을 위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복음 때문에 가난하게 되는 것을 수용하게 하소서.
복음 때문에 낮아지는 것을 기쁨으로 수용하게 하소서.
복음 때문에 손해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게 하소서.

더 작아지게 하시고
더 낮아지게 하시고
더 내려가게 하시고
더 비우게 하소서.

아무리 먼 길일지라도
당신의 모습만 채우고 따라가는 것,
당신의 말씀만 채우며 따라가는 것,
당신의 음성만 들으며 따라가는 것,
이것이 가장 단순하고 복된 삶임을 알게 하소서.
-p.17

 

베데스다 연못 주변에는 많은 병자들이 있었습니다.
맹인도 있었고, 다리 저는 사람도 있었고,
혈기 마른 자도 있었으며 앉은뱅이도 있었습니다.
다른 환자들은 그 물이 움직이려고 할 때
뛰어들면서 행운이라도 기다리지만
38년된 병자는 자기 힘으로 그곳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바로 그 환자에게 찾아오셔서 직접 치료하셨나이다.

저희들이 절망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이 치유해 주심을 의지하게 하소서.
병원에서 불가능하고 의료기술로 해결될 수 없어도
당신의 능력을 의지하고 당신을 사모하게 하소서.
다른 곳에서 불가능하다고 하는 치유,
당신의 은혜로 가능합니다.
-P.29

 

오직 당신의 능력만이 완전합니다.
병든 자들을 치유하소서.
병든 자들을 만나주소서.
병든 자들을 붙드소서.
병든 자들을 터치해 주소서.
절망을 벗어나게 해 주소서.
몸도 치유해 주소서.
영도 치유해 주소서.
삶도 치유해 주소서.
은혜의 강가에서 주님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너무나 사모합니다.
매일 만나고 싶습니다.
주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물은 생수입니다.
영혼을 녹이는 생수입니다.
몸을 치유하는 생수입니다.
삶을 치유하는 생수입니다.
진정한 치유의 약이 주님께 들어 있습니다.
-p.30

 

주님 당신은 치유의 광채이십니다.
주님 당신은 찬양의 광채이십니다.
주님 당신은 은혜의 광채이십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광채로 감싸 주소서.
그 광채로 인하여 찬양이 흐릅니다.
그 광채로 인하여 기쁨이 흐릅니다.
그 광채로 인하여 기도가 흐릅니다.
그 광채로 인하여 감사가 흐릅니다.
그 신비로운 광채로
눈물을 축복으로 바꾸어주시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주시고
굉음을 청아한 악기소리로 바꾸어주시고
일그러진 모습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어주소서.
-p.96

 

주님의 빛 안에는 치유의 샘이 존재합니다.
주님의 빛 안에서 영원한 생명이 존재합니다.
주님의 빛 속으로 거닐고 싶습니다.
주님의 빛 안에서 거니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알게 해 주소서.

“그의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그의 권능이 그 속에 감추어졌도다”(하박국 3:4)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라기 4:2)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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