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앞니가 빠졌어!

원제 : Dientes (2016)
시리즈 :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24]

안토니오 오르투뇨 저 | 유 아가다 역 | 지양어린이 | 2017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83090430 / 48쪽 / 430g / 232 x 27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탈리아는 앞니 빠진 덜렁이!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나탈리아는 앞니가 빠졌어요! 나탈리아의 피투성이 얼굴을 보자 엄마는 정신없이 소리쳤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는 바람에 나탈리아는 더 아?프고 무서웠어요. 의사 선생님은 상처를 치료하시면서 튼튼한 새 이가 곧 나올 테니 걱정 말라고 위로해 주셨지요. 문제는 같은 반 친구 우고였어요. 이 사이로 구멍이 생겨서 기분 나쁜 나탈리아에게 “앞니 빠진 덜렁이”라고 계속 놀려대는 거예요! 화가 난 나탈리아는 집에서 키우는 토끼 파스한테 우고의 손을 깨물게 하겠다고 소리쳤어요. ... 나탈리아는 앞니 빠진 덜렁이!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나탈리아는 앞니가 빠졌어요! 나탈리아의 피투성이 얼굴을 보자 엄마는 정신없이 소리쳤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는 바람에 나탈리아는 더 아프고 무서웠어요. 의사 선생님은 상처를 치료하시면서 튼튼한 새 이가 곧 나올 테니 걱정 말라고 위로해 주셨지요. 문제는 같은 반 친구 우고였어요. 이 사이로 구멍이 생겨서 기분 나쁜 나탈리아에게 “앞니 빠진 덜렁이”라고 계속 놀려대는 거예요! 화가 난 나탈리아는 집에서 키우는 토끼 파스한테 우고의 손을 깨물게 하겠다고 소리쳤어요. 토끼 파스는 커다란 앞니로 무엇이나 씹어대거든요. 그러나 우고는 자기네 집의 큰 개 두 마리를 시켜서 토끼 파스를 먹어치우게 하겠다는 거예요. 우고네 개는 나탈리아와 토끼 파스의 키를 다 합해도 이기기 힘들 만큼 덩치가 크거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른 아이들도 다 너처럼 이가 빠질 거야! 코가 빠진 나탈리아에게 아빠는 인체에 관한 책을 보여주시면서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책에는 새빨간 피 뿐만 아니라 무서운 해골 그림도 나왔어요. 깜짝 놀란 나탈리아에게 아빠는 모든 사람들의 몸 안에는 해골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지요. 그리고 덧붙여 말씀하셨어요. “우리 딸이 지금 일곱 살이지? 네 나이가 되면 젖니가 빠지고 간니가 나온다고 이 책에 나와 있어. 다른 아이들도 다 너처럼 이가 빠질 거야.” 다른 아이들에는 물론 우고도 포함되지요. 아빠의 말을 듣고 나탈리아는 그제야 안심이 되었어요. 그리고 우고에게 복수할 좋은 꾀를 생각해냈어요. 책에 있는 해골 그림을 베껴서 시커멓고 동그란 눈 위에다 ‘우고’라고 써서 책가방 안에다 몰래 집어넣는 거예요. 그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빠진 이는 어떻게 하나요? 7살 무렵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젖니는 어린이들에게는 큰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니가 빠지는 신체 변화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나라마다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들이 전해져 오는 것도 참 흥미롭습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빠진 이를 생쥐가 한밤중에 몰래 와서 동전과 바꾸어 가져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까치에게 빠진 이를 가져가고 새 이를 달라고 기원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빨 빠진 덜렁이, 이빨 빠진 새앙쥐라고 서로 놀리면서 아이들은 다투기도 하지만, 그런 놀이 문화는 아이들이 몸의 변화를 스스로 깨달아가는 성장통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빠진 앞니 때문에 조바심하는 소녀의 심리가 익살스럽게 표현된 글과 다소 과장스러운 상상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진 이 그림책에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정서가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76년 멕시코 구아달라하라에서 태어났습니다. 소설가인 안토니오는 첫 번째 소설 『머리 찾는 사람El buscador de cabezas』으로 멕시코의 주요 신문인 『레포르마』에서 2006년 최고의 소설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헝가리어로 번역되었습니다.
1985년 2월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습니다. 플라비아는 멕시코 라사예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바르셀로나와 파리의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녀는 멕시코뿐만 아니라 네슬레 같은 해외의 다양한 회사와 맥밀란 등 세계 주요 출판사들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해왔습니다. 제24회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일러스트레이터 카탈로그 대회(2014)에서 1위로 입상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습니다.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좋은 그림책들을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디노랜드 지식탐험대 시리즈》《내 사촌 다운》《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얘가 먼저 그랬어요!》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등이 있고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두 사람》《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지하정원》 등이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