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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꽃나비 제1집 2016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대전 수상작 및 우수작 모음집

사단법인 한국편지가족 저 | 이지출판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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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50540 / 232쪽 / 325g /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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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랑으로 피어나는 편지꽃

‘손편지는 가장 사적이고 가장 친밀하고 가장 진실한 손의 흔적’이다.
편지를 쓰는 순간, 상대를 생각하며 담아 둔 마음들이 손끝에서 피어나 쓰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쁨이 되고 감동으로 이어진다. 그것이 편지의 힘이다.
‘2016 대한민국편지쓰기 공모대전’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이 담긴 10,639통의 편지가 나비처럼 날아와 사랑의 편지꽃을 활짝 피웠다.
그중 수상작과 우수작을 모아 펴낸 『편지꽃나비』는 편지 속에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에 좋은 나비효과로 이어져 서로에게 사랑의 꽃을 피우고 오래가는 향기로 남도록 기획된 책이다.

이번 공모대전은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점차 사라져 가는 편지쓰기문화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편지글은 ‘201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와 ‘우표박물관’에도 전시되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과거 우리 생활의 일부였던 편지는 통신수단의 발달로 일상 속에서 점차 사라져 가고 있으나 하얀 종이에 정성껏 마음을 담아 써내려가는 한 통의 편지를 통하여 못다 한 사연을 전하고, 서로 알지 못했던 생각과 감성, 사랑이 전달될 때 편지야말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통의 도구이며 편지만의 소중한 가치이다.

저자 소개

1982년 11월 25일 국무회의 '편지쓰기 장려회' 설립
1993년 12월 작품집 [편지가족] 발간
1999년 4월 3일 사단법인 한국편지가족으로 발족
1999년 9월 [편지로 여는 세상] 1집 발간
2000년 2월 [편지가족소식] 제1호 발간(창간호)
2000년 10월 제1회 전국중학생 편지쓰기경진대회 개최
2004년 12월 [존경하는분 사랑하는 사람에게] 1집 발간
2008년 10월 [개울가에서 쓴 편지 제1집] 발간
2008년 12월 [편지가 남긴 발자국 제11집] 발간
2011년 10월 [편지가 남긴 발자국 제14집] 발간
2011년 12월 [편지가족소식46호] 발간
2011년 12월 [개울가에서 쓴 편지 제3집] 발간

목차

발간사 사랑으로 피어나는 편지꽃 권미령 (사)한국편지가족 회장 4
축 사 가족 사랑을 이어주는 편지의 힘 김기덕 우정사업본부 6
축 사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우정문화 이춘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 8
초대시 편지쓰기 2 이해인 10

2016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대전 수상작

대학생·일반부
정낙민 아버지와 술 한 잔 하고 싶습니다 18
서덕주 내 안에 유유히 흐르시는 아버지 24
김준길 저 바다에 계시는 어머니께 28
박혜균 등대 같은 당신께 34
박영미 어버이가 되어 준 고모에게 38
이은정 빛이 되어 준 아들에게 42
이경화 내 삶의 공동 저자, 당신께 45
박지영 오빠, 이제 우리와 함께해요 50
정용진 특별한 선물을 안겨 준 당신에게 54
김소윤 우주 최강 미남 우리 아빠께 59
유영찬 내 마음속 우편함, 나의 형에게 65

중·고등부
최재용 아버지의 젊은 날을 생각합니다 72
안세진 언니의 언니가 되어 주고 싶어 76
김유진 간절한 그리움, 나의 엄마 82
고건우 할머니 할아버지께 다시 쓰는 편지 86
김예랑 이젠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92
이승준 김정숙 여사님! 감사합니다 98
손어진 내 동생 한비야 101
김준영 존경하는 아버지께 105
오남경 당신은 나의 히어로 109
임수민 언니, 나는 예쁜 보라색 나비야 112
이정현 아름다운 황혼의 노을빛처럼 116

초등부
박호원 엄마의 힘이 되어 드릴게요 122
김태희 귀여운 내 동생에게 125
김새봄 나의 푸른 신호등 외할머니께 128
정다온 제 하트를 받아 주세요 133
이지호 일흔다섯, 나의 스승 136
김세이 귀여운 다람쥐 같은 동생 찬솔에게 138
신정원 할머니, 저와 꽃구경 가요 142
이보민 아낌없이 주는 사랑 145
장보영 엄마의 따뜻한 감성을 닮아서 좋아요 147
한민교 엄마, 힘내셔요 152
김용우 항상 친구 같은 아버지께 154

2016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대전 우수작

대학생·일반부
이정빈 엄마 아빠의 선물, 똘망이에게 159
유주순 아들의 빛나는 청춘을 응원하며 163
조영실 나의 기쁨이 된 사랑하는 아들아 168
오보미 엄마로부터 받은 마음의 유산 172
이한영 육군 일병 아들 한영입니다 176
전지원 4월의 어느 날, 엄마에게 181
황남영 방글라데시에 계신 어머님께 184

중·고등부
박하은 특별한 사랑을 주신 두 분께 188
서지현 제비꽃 같은 사랑 이야기 193
이희두 할머니와 나눈 추억이 그리워요 198
정시흔 나침반과 같은 존재, 엄마께 203
조성민 흰머리가 멋진 아버지께 206
이혜리 바람에 초록이 묻어오는 계절에 210
박한별 따뜻한 마음을 드리고 싶은 부모님께 213

초등부
우현민 포항 바다를 지키고 있는 형에게 220
문건영 청개구리 내 동생 수혁이에게 222
이서린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훈에게 224
박재은 할아버지, 저랑 봄소풍 가요 227
박도경 차가운 마음은 제 진심이 아니에요 229

편집을 마치며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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