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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치료 기법 프로이트에게 배우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저 | 한동석 역 | 씨아이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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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102588 / 160쪽 / 224g / 154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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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전문의, 심층심리학자, 문화이론가, 종교비평가로 1856년 모라비아(현재 체코공화국)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1860년 가족과 함께 빈으로 이주한 프로이트는 빈 대학 의학부에서 공부했으며, 파리의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신경질환 치료로 유명한 장 마르탱 샤르코(Jean-Martin Charcot)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를 연구했다. 이후 요세프 브로이어(Josef Breuer)와 자유연상법을 사용해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방법을 발견했고, 이 치료법에 ‘정신분석’이란 이름을 붙였다. 1938년 오스트리아를 침공한 독일군을 피해 런던으로 망명한 프로이트는 1939년 그의 마지막 저서인 《인간 모세와 유일신교》를 출판하고 그 해에 사망했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관심을 두고 다루었던 주제 중 하나가 종교였다. 프로이트는 20세기의 사상에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로 손꼽힌다. 주요 저서에는 《히스테리 연구》, 《꿈의 해석》, 《토템과 터부》, 《정신분석 입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뉴욕에서 정신분석과 부부가족치료 훈련을 마쳤고, 뉴욕 정신분석가 면허를 취득하고 미국정신분석협회(NAAP)의 정회원이 된 후 한국에 돌아와, 어려운 문제로 고통 받는 내담자들과 치료적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부부 상담을 통해서 심각한 갈등으로 어려워하는 부부들에게 이해와 회복을 찾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심리치료사 교육과 훈련을 위해 동료 정신분석가들과 함께 서울현대정신분석연구소(www.spaclinic.co.kr)를 세우고, 실력 있는 전문 심리치료사의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동석은 미국정신분석협회가 승인한 임상감독이다. 『마음의 혁명』을 번역하였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머리말
‘제멋대로’의 정신분석 (첫 번째:1910)
정신분석에서 꿈 해석 (두 번째:1911)
전이의 역동 (세 번째:1912)
정신분석을 시행하는 치료사들에게 주는 권고 (네 번째:1912)
치료의 시작에? 대해서 (다섯 번째:1912)
기억하기, 반복하기, 그리고 작업해내기 (여섯 번째:1914)
전이-사랑에 대한 관찰 (일곱 번째: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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