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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메롱 은주 -문학과지성 시인선 383

시리즈 :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김점용 저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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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21645 / 128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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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점용
1965년 경남 통영 출생. 1997년 '문학과 사회'에 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오늘 밤 잘들 곳이 마땅찮다'(필명 김정용)
연구서로 '시적 환상과 미의식'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빈 화분
배후
빈 화분
그릇
메롱메롱 은주
검은 가지에 물방울 사라지면
무엇을 훔쳤는지
간밤엔 모두들
어항에게 생긴 일
사고 다발 지역
우수리
섭동
뱀이 나오는 가게
외설적 아버지의 시대
어떤 자리
햇볕이 지나간 뒤
어디선가 본 적 있는
그는 숨는다
제2부. 그 옷이 내게
부산 갈매기
그림자들의 야유회
비보호 좌회전
그 옷이 내게
그 옷이 내게 또
출렁거리는 와불
건너다니는 우물
타워팰리스의 공중 부양
자가 분석가
복개천
정신병원 지나며
개구리
허깨비들
새만금
눈을 감으면
관음증
아흔아홉 마리의 여우
어디쯤 가고 있느냐고
제3부. 여섯 개 안에 일곱 개
아버지, 죽은 아버지
너도바람꽃
나팔꽃
한 소년이 지나갔다
뒤뜰의 오후
사라지는 연분홍 가방을 톡톡
여섯 개 안에 일곱 개
모자를 찾으러 간 사람
도리사 법문
천축사
하루살이
어떤 데이지꽃
立脫
거대한 홑몸
생명이 밉다
제4부. 자동차가 지나간다
사잇길에선 언제나
통영 다찌집
자동차가 지나간다
감자꽃 피는 길
광어회를 기다리며
타워 크레인
먼 저 달
해설 : 눈을 감고 소리로 여는 관음의 세상 / 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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