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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 초판본 컬렉션[최신원전완역본]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저 | 박지희, 이미영 역 | 코너스톤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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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11583 / 460쪽 / 598g / 134 x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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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에서 생물학과 독문학을 전공하고 국제특허법인에 들어갔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막스 빌 대 얀 치홀트』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 가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외국 작품의 의 미와 감동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국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 역서로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공역》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수레바퀴 아래서》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작품 해설 《수레바퀴 아래서》는 무엇을 담고 있는가?
《데미안》
1 - 두 세계
2 - 카인
3 - 도둑
4 - 베아트리체
5 -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6 - 야곱의 씨름
7 - 에바 부인
8 -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데미안》, 자아 성찰의 여로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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