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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포근한 털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시빌 들라크루아 저 | 손시진 역 | 키즈엠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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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7477 / 32쪽 / 250g / 188 x 189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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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친절하고 다정한 아벨과 함께 배려하는 기쁨을 느껴요! 누군가를 돕고 나도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요! 아벨은 포근한 털을 가진 양이에요.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에도 아벨은 털이 있어서 춥?지 않았어요. 히지만 참새 클레오는 아니었지요. 아벨은 추위에 덜덜 떠는 클레오에게 털을 떼어서 주었어요. 참새 클레오는 아벨의 포근한 털을 모자처럼 쓰고 고마워했지요. 얼마 뒤 생쥐 부부가 오들오들 떨며 아벨에게 다가왔어요. 아벨은 생쥐 부부에게도 털을 나누어 주었어요. 그 뒤로 엄마 토끼가 아기 토끼들을 데리고 아벨을 찾아왔어요. ... 친절하고 다정한 아벨과 함께 배려하는 기쁨을 느껴요! 누군가를 돕고 나도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요! 아벨은 포근한 털을 가진 양이에요.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에도 아벨은 털이 있어서 춥지 않았어요. 히지만 참새 클레오는 아니었지요. 아벨은 추위에 덜덜 떠는 클레오에게 털을 떼어서 주었어요. 참새 클레오는 아벨의 포근한 털을 모자처럼 쓰고 고마워했지요. 얼마 뒤 생쥐 부부가 오들오들 떨며 아벨에게 다가왔어요. 아벨은 생쥐 부부에게도 털을 나누어 주었어요. 그 뒤로 엄마 토끼가 아기 토끼들을 데리고 아벨을 찾아왔어요. 아벨은 털을 떼 내어 토끼들에게도 나누어 주었지요. 그런데 털을 많이 선물한 아벨이 오들오들 떨기 시작했어요. 과연 아벨은 털 없이 추운 겨울을 견딜 수 있을까요? 〈아벨의 포근한 털〉은 추워하는 동물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털을 떼 주는 아벨을 통해 배려와 희생하는 마음을 알려 주고 있어요. 누군가를 돕는 일이 결국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서로를 돕고 도와 가는 관계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보다 적극적으로 남을 위할 줄 아는 사회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시빌 들라크루아 선생님은 1974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현재 남프랑스 오트가론에 살고 있습니다. 브뤼셀에서 그래픽 스쿨을 졸업한 후 2000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뒤퀴로출판사의 고전동화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름들』 『난 무서워』 『블랑쉬는 밤을 싫어해』 『클레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해외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해 소개하면서 자연스레 번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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