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도시의 노래

원제 : Les Bruits De La Ville (2019년)
시리즈 : 생각말랑 그림책 [38]

이네스 달메이 저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0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554176 / 40쪽 210 x 30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부릉부릉! 삐오삐오! 뛰뛰빵빵! 도시는 너무 시끄러워요.
어떻게 이 시끄러운 소리를 피할 수 있을까요?

가스통은 도시에 살아요. 도시는 온갖 소리로 가득하지요. 자동차 경적 소리, 아이들 웃음소리, 공사장에서 공사하는 소리 등 끊임없이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와요. 가스통은 도시의 시끄러운 소리가 싫었어요. 그래서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나무 꼭대기에 올라갔지요. 하지만 하늘에서도 시끄러운 소리는 계속되었어요. 과연 가스통은 도시의 소음을 피할 수 있을까요?
<도시의 노래>는 다양한 의성어를 통해 도시의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끊임없이 울리는 자동차 경적 소리, 공사장에서 나는 드릴 소리,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등으로도 상황을 떠올려 볼 수 있지요. 더불어, 피할 수 없는 소음을 받아들이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가스통이 음악을 듣고 도시의 소음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처럼 소음을 도시가 부르는 노래로 느낀다면, 도시와 좀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해외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해 소개하면서 자연스레 번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방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슈, 아크릴, 수채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그리기도 하고, 재활용 종이나 골동품, 잡동사니를 활용한 콜라주 작업도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꾸준히 글을 썼습니다. 런던과 리스본에서 공연 회사를 운영했고, 문화 예술 제작자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국어 교사로 언어를 가르치면서 계속 글을 쓰고 있습니다. ^도시의 노래>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손시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외국의 우수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무슨 색깔이 좋아?>, <선생님의 마법 안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