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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계절의 연서

시리즈 : 아람문학시선 [3]

정기모 저 | 아람문학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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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748588 / 138쪽 132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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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경북 봉화 출생
- 아람문학 詩부문 신인상 등단
- 아람 문학 동인
- 시마을 회원
“물푸레나무 숲에서다”외 다수 수록
- 소로문학 동인지
 비내리는 밤이면 늘 가슴 설렌다
 “내 소중한 사랑아!”외 다수 수록
- 동인지, 인연하나 사랑하나 출간

목차

목차
제1부 그리움과 풍경
계절의 경계
벚꽃 그늘에 들어
푸른 시절
유월에는
바람이 분다
가을빛 붉은 날에
바람의 숲
아득한 것들
찔레꽃 지고 나면
그리움으로 건너는 계절
목련 나무 아래서
그리움의 풍경
눈부신 오월
아름다운 계절
겨울로 가는 풍경
별들이 익는 구월
낮선 풍경에 마음 준 적 있다
석모도에서
그대의 풍경처럼
붉은 연서
눈부신 오월에는
제2부 그리움과 편지
팔월에 띄우는 편지
칠월 그 중심에서
가을 우체국
시월엔
초여름의 안부
봄 편지
너무 가난한 편지
오월에는
기다림으로
늦은 안부를 동봉하며
나뭇잎 엽서
빛바랜 추억
별 푸른 밤
당신이 그리워요
가을엔
가을 안부
편지를 쓰는 동안
바람 편에 띄우는 편지
허공에 띄우는 사연
제3부 그리움과 사랑
빈 계절의 연서
너에게로 가는 길
가을 기도
내 귀한 나무 한 그루
물푸레나무 숲에 서다
숲은 돌아누워 우는데
사소하지만 그리운
잃어버린 우리의 2월
가을 끝자락에서
바람 앞에 이르는 말
가을 그 서러움
수선화의 꿈
따뜻한 그리움
내 작은 영토에도
아름다운 고백
그리움은 꿈처럼
그리움 번지는 저녁
그 쓸쓸한 날들
언제였던가
새벽을 열며
꿈길
제4부 그리움과 추억
기억하자 사랑아
그리운 기억
하얀 추억
그리운 사람
기다림의 향기
내 소중한 사랑아!
너에게 가는 길
꽃그늘에서
그대 그리우면
고향에도 봄은 오겠지
코스모스
겨울 나목에 기대며
마른 꽃 무덤 옆에서
사랑의 계절
아득히 먼 그 집에는
해설
일관된 그리움의 미학/ 이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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