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맛있는 구약통독개론 통독과 QT를 위한 구약통독 개론서

김충만 저 | 가나북스 | 2016년 12월

북트리

정가
$39.00
판매가
$21.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562406 / 428쪽 154 x 21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920
  • 16,200
  • 29,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구약성경 39권 통독사용설명서 ] 『구약통독개론서』로 첫 출간되는 구약통독 네비게이션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따라 만들어졌고, 또 사용되어지기를 기대한다. 01. 구약을 통독하는데 유?익한 안내서 역할을 한다. 02. 구약 전체 개관을 파악하는 일을 쉽게 안내한다. 03. 성경 ‘묵상의 시간’(QT)을 풍성하고 균형 있게 한다. 04. 각 성경의 흐름과 구조(맥잡기)를 보는 눈을 열어준다. 05.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성경대학 교재로 사용되는 것을 권장한다. 06. 신학교와 대학 교양과목 중 구약개론 교재... [ 구약성경 39권 통독사용설명서 ] 『구약통독개론서』로 첫 출간되는 구약통독 네비게이션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따라 만들어졌고, 또 사용되어지기를 기대한다. 01. 구약을 통독하는데 유익한 안내서 역할을 한다. 02. 구약 전체 개관을 파악하는 일을 쉽게 안내한다. 03. 성경 ‘묵상의 시간’(QT)을 풍성하고 균형 있게 한다. 04. 각 성경의 흐름과 구조(맥잡기)를 보는 눈을 열어준다. 05.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성경대학 교재로 사용되는 것을 권장한다. 06. 신학교와 대학 교양과목 중 구약개론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기대한다. 07.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위한 참고서로서 쓰인다. 08. 성경이 말하고, 또한 성경이 답을 하는 것을 기대하고 이를 찾는다. 09. 신학 이론이 아닌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에 귀를 기울인다. 10.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모하고 사랑하고 믿어 행하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경성대학교 교목
경성대학교 신학과 교수
kdmf01@ks.ac.kr

1963년 전라남도 화순(和順)에서 태어나, 지금은 부산광역시 대연동에서 살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김세현 사모와 세 아들(예준. 영준. 여준)이 있다.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학, M.Div.),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성경신학, Th,M.), 캐나다크리스찬칼리지(성경학, Th.D.,Cand)에서 기독교교육학과 신학을, 1994년에는 예장합동 대전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고향 화순중부교회에서 고등부까지, 1983년 교육전도사 인턴을 시작으로 충은교회(1986-87, 주일학교), 광현교회(1990-91, 고등부),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1988-89, 간사), 동그라미선교회(1984-94, 담임교역자), 대전중앙교회(1992-97, 부목사), 남서울교회(1998-2006, 부목사), 사랑의교회(2007-2013.8, 부목사)를 섬겼다.

2013년 7월부터는 경성대학교(KSU) 교목실을 맡아 캠퍼스 복음화와 기독교대학으로서의 부흥을 위해 1만 5천여 경의 성인들을 복음으로 섬기면서, 신학과 교수로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창의인재대학(교양학부)에서 성경 강의(기독교 개론, 구약성경 읽기와 개관1.2, 신약성경 읽기와 개관1.2, 성경통독1.2)와 경성채플을, 또한 2015년 4월에 경성대학교회를 개척해 2016년 늘푸른교회와 하나 되어 경성대학교회(담임목사 송필오)로 새롭게 통합될 때까지 설립목사로 섬겼다.

부산 베데스다원(혜원교회)과 소양보육원(갈보리교회) 설교목사, 부산쥬빌리 이사, 부산교목협의회 회장, DMI <날마다 솟는 샘물>과 SU <묵상과 설교>와 두란노 <생명의삶> 필진, CTS부산방송 <로뎀나무 칼럼>과 , 부산극동방송 <큐티로 여는 세상>과 <성경의 인물이야기>, 한국기독신문 <정론> 칼럼을 연재하는 등 설교와 복음 전도의 일들도 섬기고 있다. 

머리말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 어제 ]

천국에 먼저 가신 사랑하는 어머니 故 임인례(1922-1985) 권사! 나는 4녀 2남 중 다섯
째이자 장남으로 자랐다. 태어나 돌을 지난 얼마 후에 뇌막염을 앓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날 세상에 더 두시기로 하셨던 것 같다. 나는 나중에야 이 기적이 어머니의 기도 안에 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라는 걸 알았다. 모친은 기도하는 분이셨다. 그 기도가 오늘 우리 자녀손들의 인생과 삶의 간증의 씨앗이자 열매로 이어지고 있지 않나 싶다.

동생이 돌을 지나자마자 홀로 되신 모친은 그 모진 세월을 예수님 안에서 묵묵히 감당하셨다. 신앙이 순수하고 깊으셨던 터라 새벽기도를 평생 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 모
든 걸 맡기고 또 의지하셨다. 그 기도의 응답이었을까, 하나님은 일찍이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나를 목회자로 부르셨다. 난 나 같은 자를 복음과 교회를 위해 쓰시겠다는 주님께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에 입학한 1983년부터 목회자 인턴을 시작으로 30년을 교회 사역자로 한 길을 달려 왔다.

[ 오늘 ]

2013년 7월에 경성대학교(KSU) 교목을 겸해 신학과 교수로 임용이 되었다. 정말이지 뜻밖의 부르심이었다. 주님은 ‘기독교 정신’을 건학이념으로 1955년 故 순산 김길창(1892-1977) 목사에 의해 설립된 기독교 대학인 경성대학교 복음화를 위해 새 걸음을 내딛게 하셨다.
매 학기마다 교목으로서 채플을 인도하며, 또한 신학과 교수로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물론 교양학부에서 성경 과목들(기독교개론, 구약성경 읽기와 개관1.2, 신약성경 읽기와 개관1.2, 성경통독1.2)을 가르치기도 한다.

[ 감사 ]

오늘이 있기까지 1985년부터 나의 스승이 되어주신 총신대학교(기독교교육과) 김희자 교수님, 남서울교회 부목사 시절부터 내게 성경을 보는 시각과 설교자로서의 안목을 열어주신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 남서울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나를 받아 주시고 목회자의 인격과 목사의 길을 몸소 앞서 보여주신 영적 아버지 이철 목사님, 경성대학교
복음화를 위해 나를 동역자로 불러주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와 도전과 용기를 주시는 사랑하는 경성대학교 송수건 총장님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기독교 도서를 출판하는 것이 여전히 큰 도전임에도 가나북스 배수현 대표께서는 앞서 출간한 3권의 책들(하나님, 저 아담입니다. 맛있는 구약묵상. 맛있는 신약묵상)에 이어 이번에도 흔쾌히 출판을 맡아 주셨다.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위해 심는 것이라 하시며 이 책도 세상으로 내 보내는 일을 기쁨으로 해 주셨으니 나로서는 영광이고 갚을 길 없는 사랑을 입은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바라기는 이 책 또한 또 하나의 선교지인 대학 캠퍼스에서 마치 ‘문서선교사’처럼 사용되기를 기도한다. 아울러 책 편집을 맡아 준 박수정 자매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강의실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열심히 강의를 들어준 경성대학교 학생들, 경성대학교 교목실 김구섭·윤상부 선생님과 그간 함께 해 준 근로학생들, 기독련(기독교동아리연합회)에 소속된 동아리 학생·간사님들과 교수신우회·직원신우회와
경성대학교회, 특별히 먼저 천국에 간 둘째누나와 한결같은 격려와 기도를 아끼지 않는 세 분 누나들과 매형들, 그리고 동생네 가족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2015년 부활주일에 경성대학교회를 개척해 교목·교수·담임목사 세 가지 사역을 하게 된 큰딸 가정을 위해 부산으로 오셔서 손자들 교육은 물론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사랑하는 장모 최덕희 권사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 내일 ]

한국의 모든 기독교 학교들의 학원복음화 사역은 존폐의 위기 앞에 서 있다. 그러한 때에 우리 경성대학교는 채플을 시작하고, 교양학부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캠퍼스 중앙에 경성대학교회를 건축하여 단지 구호로서가 아닌 그야말로 영적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품고 시대와 상황을 정면으로 도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義)’를 구하며 달려가는 중이다. 대학은 분명 선교지다. 앞으로 더욱 그럴 것이다. 이건 냉엄한 현실이다. 한국교회 선교지는 먼 나라가 아니라 이처럼 가장 가까이에 있다. 이는 한국교회의 미래가 바로 옆에 있다는 뜻이다. 바로 옆에 있는 선교지를 잃거나 포기하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없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만큼 절박하다.

이 책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묵상(QT)하고 통독하는데 한 알의 밀알처럼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또한 강의실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복음의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부족한 이 책이 우리 시대 대학이라는 또 하나의 선교지에 드려지는 제물되기를 기대한다. 다시금 오병이어를 든 소년의 심정으로 우리 주님께 이 책을 올려드린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주후 2016년 11월 20일,
경성대학교 건학기념관 512호 교목실에서

복음의 빚진 자, 김 충 만

목차

목차
머리말 4
제1부 | 모세오경 11
01장. 창세기 … 12
02장. 출애굽기 … 29
03장. 레위기 … 48
04장. 민수기 … 73
05장. 신명기 … 97
제2부 | 역사서 119
01장. 여호수아 … 120
02장. 사사기 … 146
03장. 룻기 … 156
04장. 사무엘상 … 161
05장. 사무엘하 … 174
06장. 열왕기상 … 191
07장. 열왕기하 … 198
08장. 역대상 … 213
09장. 역대하 … 235
10장. 에스라 … 254
11장. 느헤미아 … 260
12장. 에스더 … 274
제3부 | 시가서 279
01장. 욥기 … 280
02장. 시편 … 288
03장. 잠언 … 295
04장. 전도서 … 309
05장. 아가 … 315
제4부 | 선지서 319
01장. 이사야 … 320
02장. 예레미야 … 330
03장. 예레미야애가 … 348
04장. 에스겔 … 357
05장. 다니엘 … 366
06장. 호세아 … 373
07장. 요엘 … 379
08장. 아모스 … 383
09장. 오바댜 … 389
10장. 요나 … 392
11장. 미가 … 399
12장. 나훔 … 402
13장. 하박국 … 405
14장. 스바냐 … 408
15장. 학개 … 414
16장. 스가랴 … 418
17장. 말라기 … 423
참고문헌 4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