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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액션 라즈베리 파이와 아두이노로 움직임, 소리, 빛 출력하기

원제 : Make: Action(Maker Media, 2016)
시리즈 : 한빛미디어 Make 시리즈 [16]

사이먼 몽크 저 | 임지순 역 | 한빛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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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484674 / 404쪽 18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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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라즈베리 파이와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다양한 출력 장치의 사용법을 배워보고 프로젝트에 활용해본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라즈베리 파이와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다양한 출력 장치의 사용법을 배워보고 프로젝트에 활용해본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
-. 다양한 출력 장치의 사용법을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인 라즈베리 파이와 아두이노를 사용하여 배워본다.
-. 여러 가지 모터(DC 모터, 서보 모터 등)를 비롯해 LED, 열전 소자, 액추에이터, 펌프, 디스플레이, 스피커 등 다양한 종류의 출력 장치의 사용법을 다루고 있어 메이커는 물론 메이크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 각 장은 출력 장치의 종류에 따라 나뉘어져 있으며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되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도 된다.
-. 이 책의 모든 코드는 깃허브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모든 코드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 한국판에서는 원서에 없는 국내의 부품 구매처 정보를 부록으로 수록하였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출력 장치를 활용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 취미공학자 및 메이커
-. 피지컬 컴퓨팅을 배우기 시작했거나, 출력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이나 작동시키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이나 학생 또는 아티스트

도서 특징

다양한 출력 장치를 다루는 본격적인 ‘액션’ 프로젝트


하드웨어에 출력 장치가 없다면, 그 장치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기계는 움직이고, 소리를 내고, 빛을 발하는 등 무언가를 출력함으로써 우리와 소통하기 때문이다.

『Make: 액션』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출력 장치의 사용법을 두 종류의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 라즈베리 파이와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모터, 액추에이터, 펌프, 열전 소자, LED, 디스플레이, 스피커 등 기계 장치의 출력과 관련된 다양한 부품을 종류별로 다룬다. 또한, 각 장에는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여러 출력 장치의 사용법을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특히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내용]
≫ LED 제어하기
≫ 여러 가지 모터의 원리와 기초 배우기
≫ 모터의 속도 및 방향 제어하기
≫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체 활용하기
≫ 온도를 조절하는 펠티어 소자 활용하기
≫ 디스플레이 장치로 디스플레이 제어하기
≫ 사운드 장치 사용하기
≫ 사물인터넷, 웹 인터페이스로 액추에이터 제어하기

저자 소개

사이먼 몽크는 전업 집필가로, 메이커를 위한 전자공학 서적을 주로 쓴다. 집필한 도서로는 『라즈베리 파이 쿡북』(한빛미디어, 2015), 『33가지 프로젝트로 배우는 아두이노』(한빛미디어, 2014) 등이 있다. 현재 Monk-Makes.com을 운영 중인 아내 린다(Linda)를 도와 자신의 책과 관련된 키트 등의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simonmonk.org에 방문하면 트위터 계정 및 도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역자 소개

낮에는 인두를 휘두르고 코드를 두드리며, 밤에는 건반을 난도질하거나 베이스를 뜯는 공학/음악의 주변인. 사회적인 덕후로서 생존하기 위해 오늘도 코드와, 그리고 글과 씨름하고 있다.

머리말

옮긴이 서문
어린이용 교양 과학 책이나 오래된 교과서에서는 컴퓨터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는 입력 장치, 제어 장치, 연산 장치, 기억 장치, 출력 장치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설명은 언뜻 듣기에 고리타분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를 구성하는 장치들이 바로 이러한 것들이기 때문이지요.
‘손바닥 컴퓨터’라고도 불리는 우리의 친구,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로 예를 들어 볼까요? 아마 대부분의 내용물은 가운데의 칩에 들어 있을 것입니다. 아두이노에서는 AVR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라즈베리 파이에서는 BCM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제어 장치, 연산 장치와 기억 장치가 탑재되어 있겠죠.
입력 장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컴퓨터에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달려 있는 것이 전부이지만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는 다릅니다. 버튼, 광저항, 가변 저항, 압력 센서, 온도 센서 등의 다양한 장치가 입력 장치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물 인터넷의 입력 장치인 셈이기도 합니다.
그럼 한 가지가 남았습니다. 바로 출력 장치입니다. 아무리 다양한 센서로 주위 환경의 정보를 수집한다고 해도,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무언가 행동(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겠지요? 센서로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단순히 모니터(또는 시리얼 모니터)에 무엇인가를 출력하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을 것이고요.
이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사물 인터넷을 위한 출력 장치를 총망라한 책이지요. 움직임을 구현하도록 돕는 모터, 액추에이터, 펌프, 주위 온도를 바꿀 수 있는 열전 소자, 주위 조명에 영향을 주는 LED와 디스플레이, 소리를 만들어 내는 스피커, 인터넷을 통한 제어 등 기계 장치의 출력이나 움직임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복잡한 내용을 다루면서도 이렇게 쉽게 쓰인 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를 ‘감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액션’을 만들어 내고 싶은 메이커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 흥미로운 액션으로 가득한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입니다.

ㅡ <Make: 액션> 옮긴이 서문 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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