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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데드풀 이슈 7

원제 : SPIDER-MAN/DEADPOOL NO. 07
시리즈 : 스파이더맨 데드풀 이슈 [9]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리 더건 저 | 양승준 역 | 시공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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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7300 / 24쪽 / 46g / 167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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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특별한 두 번째 게스트 이슈 마블 코믹스 편집부에 의하면 ‘마감을 맞추지 못해서’ 번외로 진행한 이슈 7에서는, 본래 1960년대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이슈로 제작되었으나 정치적 문제를 너무 많이 다뤄 공개되지 않았던 특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당시의 정계 상황과 더불어 고전적인 작화 스타일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사실 현대의 작가 제리 더건과 아티스트 스콧 코블리시가 ‘옛날풍’으로 만들어 낸 일종의 페이크 이슈이다. 형식적으로는 과거 실버 에이지에 대한 오마주라고도 볼 수 있으며, 시기적으로 미... 작품소개 특별한 두 번째 게스트 이슈 마블 코믹스 편집부에 의하면 ‘마감을 맞추지 못해서’ 번외로 진행한 이슈 7에서는, 본래 1960년대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이슈로 제작되었으나 정치적 문제를 너무 많이 다뤄 공개되지 않았던 특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당시의 정계 상황과 더불어 고전적인 작화 스타일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사실 현대의 작가 제리 더건과 아티스트 스콧 코블리시가 ‘옛날풍’으로 만들어 낸 일종의 페이크 이슈이다. 형식적으로는 과거 실버 에이지에 대한 오마주라고도 볼 수 있으며, 시기적으로 미국 대선과 맞물려 만화보다 더 막장으로 치달았던 현실 정치에 대한 풍자를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다음 이슈부터는 기존의 작가진이 그리는 시리즈가 다시 시작된다. 1960년대의 스파이더맨과 데드풀 데일리 뷰글의 사진 기자 피터 파커는 선거전 취재를 위해 시카고로 떠나고, 우리의 떠버리 용병은 선거를 위해 부정행위를 계획한 재력가에게 고용된다. 시위 현장에서 난동을 피우던 데드풀과 맞닥트린 스파이더맨. 데드풀의 방해 공작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정작 중요한 배후는 따로 있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스파이더맨과 돈이 곧 신념인 데드풀. 너무나 상반된 두 슈퍼 히어로가 과거로 되돌아가 다시금 힘을 합칠 수 있을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이들이 어디에 있건 혼이 빠질 정도로 시끄러우리란 사실이다.

저자 소개

스콧 코블리시는 조 쿠버트 미술 학교와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졸업한 후 마블에서 존 로미타의 도제 프로그램인 레이더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만화가 경력을 시작했다. 마블에서 250개가 넘는 작품의 잉커로 참여했고 <엑스칼리버>, <마블 어드벤처 아이언 맨>, <마블 어드벤처 판타스틱 포>, <언캐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데드풀>의 펜슬러를 맡았다. 또한 DC에서는 어릴 적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만화가인 조지 페레즈 작품의 잉커를 맡아 <파이널 크라이시스: 세 세계의 리전>, <월드 파이니스트> 등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키스 기펜의 <인피니티 맨과 포에버 피플> 시리즈 잉킹 작업을 하기도 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 구분 : 저서
    이름 : 제리 더건
    국적 : 기타
    직업 :
    분류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인기지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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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만화 작가. 뉴욕에서 태어나고 뉴저지에서 자란 그는 에머슨 대학을 졸업한 후 LA로 거처를 옮겨 글을 쓰기 시작했다. 헐크, 노바, 언캐니 어벤저스 등 작품에 참여했지만 코미디에 능한 그는 데드풀의 입담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을 주로 했다. TV 프로의 작가로도 활약하며 개그에 대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역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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