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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시리즈 :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12]

곰돌이 co. 저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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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39894 / 180쪽 181 x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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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세균들과 벌이는 예측불가 대모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우리가 몰랐던 작고도 큰 미생물의 세?계! 지구에는 7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사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수의 미생물이 지구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미생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 적습니다. 미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현재 밝혀진 약 1%의 미생물을 통해 나머지 99%를 추정할 뿐입니다. 이렇게 미생물의 세계가 미스터리인 것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세균들과 벌이는 예측불가 대모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우리가 몰랐던 작고도 큰 미생물의 세계! 지구에는 7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사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수의 미생물이 지구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미생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 적습니다. 미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현재 밝혀진 약 1%의 미생물을 통해 나머지 99%를 추정할 뿐입니다. 이렇게 미생물의 세계가 미스터리인 것은 우리가 미생물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직접 볼 수 있게 된 것이 불과 350여 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7세기에 네덜란드의 레벤후크가 직접 만든 현미경을 이용해 인류 최초로 살아 있는 세균을 발견한 이후에도 사람들은 미생물이 어디에서 갑자기 생겨난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19세기 중반 이후 파스퇴르와 코흐 등 뛰어난 학자들이 실험과 연구를 거듭한 후에야, 포도주를 빚는 원리나 음식이 상하는 이유, 또 병에 걸리는 원인 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인류가 몰랐던 수많은 일들에 미생물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곰팡이와 효모, 박테리아(세균),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의 활동으로 음식의 발효와 부패가 일어나고, 사람과 동식물이 전염성 질병에 걸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20세기부터 미생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푸른곰팡이를 이용한 항생제 페니실린의 개발 이후 곰팡이와 방선균을 원료로 한 여러 항생제들이 만들어졌고, 시간이 갈수록 미생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이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미생물에서 살아남기〉 2권에서는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세균, 세균을 이길 수 있는 항생제와 백신의 원리, 미생물을 이용한 생화학 무기,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장내 미생물, 똥을 이용해서 병을 치료하는 분변 이식법까지, 미생물에 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이야기 미리보기] 업그레이드된 세균들의 독소 공격을 피하라! 통제 불능이 된 히포호가 오류를 일으켜 다시 작아지고 만 지오와 케이! 미생물만큼 몸이 작아지자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도 않았던 진드기까지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이후 놀라운 속도로 번식한 황색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균의 독소 공격까지 아슬아슬하게 막아 냈지만, 하필이면 주리가 균 조교에게 맡기고 간 강아지 테리의 똥 속으로 빠지는 최악의 순간을 맞이하고 말지요. 케이는 똥 속에 빠졌다는 것에 경악하면서도, 그 안에 가득한 수상한 세균들을 보며 문득 의심을 품는데……. 과연 똥 속에 있던 세균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지오와 케이는 독소 공격을 퍼붓는 세균들을 벗어나 무사히 귀환할 수 있을까요? 히포호를 타고 떠나는 흥미진진한 두 번째 미생물 서바이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자 소개

곰돌이 co.는 ‘곰돌이 주식회사’란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곰돌이의 코처럼 사랑스럽고 다정한 존재가 되고 싶은 스토리 작가 모임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 스토리 작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하기 때문에 풍부한 상상력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수학왕》, 《마법전사 호머》, 《살아남기 6, 7차 시리즈》,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의 스토리를 집필하였습니다.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며, 미생물을 연구하는 바이오벤처 ‘천랩’의 대표입니다. 과학기술 최고 석학 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미생물은 힘이 세다>, <고마운 미생물, 얄미운 미생물>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사라진 히포호
2장 뇌 박사의 경고
3장 살모넬라균의 독소 공격
4장 아슬아슬 똥 속 서바이벌
5장 균 조교의 숨바꼭질
6장 위험천만한 미생물들
7장 녹색 생물의 정체
8장 똥이 약이 된다고?
9장 테리의 장을 사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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