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지하철 사고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시리즈 :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12]

곰돌이 co. 저 | 미래엔아이세움 | 2020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4135608 / 160쪽 181 x 24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7,820
  • 15,300
  • 6,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열차 안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승객들의 안전을 지켜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과학상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등 해외 독자들에게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지하철 사고에서 살아남기 1>에서 지오와 피피는 뇌 박사님과의 식사 자리를 기대하며 몹시 들떠 있습니다. 약속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빠르고 안전한 지하철을 택하지요. 하지만 열차 안에서 두 사람은 자꾸 화를 내는 무서운 아저씨를 만나고, 아저씨의 행동은 이들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지오와 피피는 과연 무사히 박사님을 만나러 갈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만화와 더불어 신기한 지하철의 운영 시스템, 기관사와 역무원의 역할, 세계의 지하철 등 흥미로운 정보들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 건설 공법에서부터 운영 및 관리 시스템까지!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대도시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집과 학교, 직장 등의 장소로 이동했다가 돌아오곤 합니다. 1960년대 이후 산업과 자동차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편리하고 빠른 교통수단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자동차로 가득 찬 도로는 오히려 빠른 이동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소음과 매연 등 환경 오염도 도시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땅속에 철도를 놓았습니다. 1530년대 독일 탄광에서 캐낸 석탄을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철도는 초기 영국의 증기 기관차를 지나 19세기 초반 드디어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전철로 발전했지요. 지하철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비교적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데다, 땅 아래로는 구조대의 신속한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한번 문제가 생기면 대규모의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우리나라는 약 200여 명의 희생자를 낳은 참사를 경험하였습니다. 사고 이후 다시는 그런 비극적인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을 거듭하였고, 현재는 지하철역과 역사 내부에 다양한 응급 시설을 마련하였습니다. 승객들에게도 대피 요령과 응급 시설물 사용을 수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사고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지하철의 역사에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운영을 위해 애쓰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 세계 지하철의 특징, 지하철 내 안전사고 대처 요령 등을 설명합니다. <지하철 사고에서 살아남기 1>을 통해 도심 속 대표 교통수단인 지하철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봅시다. 달리는 지하철에서 만난 위기일발의 상황 사고를 막고, 승객들의 안전을 지켜라! 세계 곳곳에서 연쇄 지하철 납치 테러 사건이 일어납니다.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범인으로 알려져 있죠.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인터폴 수사관 윌슨은 범인의 다음 행선지가 대한민국이라는 제보를 받고 서울로 향합니다. 한편, 뇌 박사님의 식사 초대에 자리에 늦게 된 지오와 피피. 차들로 꽉 막힌 도로를 보자 한숨만 나오는데요. 하지만 절망에 빠지기 직전, 지오 눈에 지하철 입구가 들어옵니다. “그래. 지하철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한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어!” 과연, 서바이벌 짱 지오는 지하철을 타고 그토록 고대하던 뷔페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곰돌이 co.는 ‘곰돌이 주식회사’란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곰돌이의 코처럼 사랑스럽고 다정한 존재가 되고 싶은 스토리 작가 모임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 스토리 작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하기 때문에 풍부한 상상력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수학왕》, 《마법전사 호머》, 《살아남기 6, 7차 시리즈》,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의 스토리를 집필하였습니다.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교통공사에서 5년간 역무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서울교통공사 기획조정실에서 국회 및 서울시의회와 정책 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화 땅속을 달리는 지하철
2화 지하철을 움직이는 사람들
3화 지하철 이용 예절
4화 사람을 구한 비상 통화 장치
5화 지하철 유령, 활동 개시?!
6화 열차 내 위급 상황 발생!
7화 지하철 유령을 찾아라
8화 시작된 게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