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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7231 / 40쪽 / 360g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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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리는 꽃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애벌레가 꽃을 다 갉아 먹자 기분이 나빠졌어요. 그래서 애벌레잡이 기계로 애벌레들을 몽땅 잡으려고 마음먹었어요. 애벌레를 몽땅 잡으면 모리가 좋아하는 꽃을 지킬 수 있을까요? 꽃을 갉아 먹는 애벌레가 미운 모리는 애벌레를 몽땅 잡기로 마음먹었어요. 애벌레가 사라지면 꽃을 더 많이, 오래 볼 수 있을까요? 모리는 꽃을 좋아했어요. 꽃의 향기를 맡고 있으면 기분이 행복해졌어요. 그런데 애벌레가 꽃을 엉망으로 갉아 먹은 것을 보고는 모리는 기분이 나빠졌어요. 모리는 기계를 아주 ... 모리는 꽃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애벌레가 꽃을 다 갉아 먹자 기분이 나빠졌어요. 그래서 애벌레잡이 기계로 애벌레들을 몽땅 잡으려고 마음먹었어요. 애벌레를 몽땅 잡으면 모리가 좋아하는 꽃을 지킬 수 있을까요? 꽃을 갉아 먹는 애벌레가 미운 모리는 애벌레를 몽땅 잡기로 마음먹었어요. 애벌레가 사라지면 꽃을 더 많이, 오래 볼 수 있을까요? 모리는 꽃을 좋아했어요. 꽃의 향기를 맡고 있으면 기분이 행복해졌어요. 그런데 애벌레가 꽃을 엉망으로 갉아 먹은 것을 보고는 모리는 기분이 나빠졌어요. 모리는 기계를 아주 잘 만들었어요. 그래서 애벌레들을 몽땅 잡으려고 애벌레잡이 기계를 만들었어요. 기계를 완성한 모리는 엄청난 연기를 내뿜으며 부릉부릉 언덕을 오르고 들판을 달려 애벌레를 잡으러 갔어요. 그리고 마침내 애벌레를 잡는 데 성공했지요. 모리가 만족스러워하며 함박웃음을 지을 때, 모리를 뒤따라온 친구들이 모리에게 투덜댔어요. “콜록콜록! 그 기계에서 연기가 엄청나게 나와!” “그 기계가 꽃밭의 꽃을 다 뭉개 버렸어!” “애벌레가 나중에 나비가 되어 꽃씨를 맺히게 한다는 거 몰랐어?” 오, 이런! 모리가 애벌레잡이에만 흠뻑 빠져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만 거예요. 모리는 자신의 실수를 어떻게 바로잡을까요? 사고뭉치에 말썽꾸러기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할 줄 아는 모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모리는 꽃을 좋아했어요. 좋은 향기와 예쁜 모양을 마음에 들어 했지요. 그런데 애벌레가 꽃을 엉망으로 갉아 먹은 것을 보고 모리는 기분이 나빠졌어요 모리는 뚝딱뚝딱 애벌레잡이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모리는 기계를 아주 잘 만들었거든요. 애벌레잡이 기계를 완성한 모리는 씽씽 신나게 달려갔어요. 부릉! 부릉! 부르릉!

모리는 꽃을 좋아했어요. 좋은 향기와 예쁜 모양을 마음에 들어 했지요.
그런데 애벌레가 꽃을 엉망으로 갉아 먹은 것을 보고 모리는 기분이 나빠졌어요.

모리는 뚝딱뚝딱 애벌레잡이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모리는 기계를 아주 잘 만들었거든요.

애벌레잡이 기계를 완성한 모리는 씽씽 신나게 달려갔어요.
부릉! 부릉! 부르릉!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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