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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보 시조전집

이성보 저 | 책만드는집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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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5848 / 324쪽 154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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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호는 능곡(菱谷). 1947년 경남 거제 출생. 1989년 《현대시조》 등단. 
시집 『바람 한 자락 꺾어 들고』 『난의 늪』 『내가 사는 셈법』, 수필집 『난을 캐며 삶을 뒤척이며』 『난과 돌, 그 열정의 세월』 『난향이 머무는 곳에도』 『난, 그 기다림의 미학』, 칼럼집 『석향에 취한 오후』, 산문집 『난에게 길을 물어』 『세상 인심과 사람의 향기』 『청복과 지지 ⅠㆍⅡ』 출간.
신한국인상, 자랑스런경남도민상, 현대시조문학상, 거제예술상, 경남예술인상, 한국란명품전 대상, 한국난문화대상 수상. 거제문인협회장, 동랑ㆍ청마기념사업회장 역임. 
계간 《현대시조》 발행인, 향파기념사업회 이사장, 거제자연예술랜드 대표를 맡고 있음.


책 속에서

벼랑에 나붙은 채
맨몸으로 기고 있다

남을 것만 남아서
바람에 나부끼는 미소

달디단 향을 사루는
천지간의 갈증이여.


부토는 인연이 멀어
절벽을 내리는 뿌리

연모도 너같이 탈까
모질고도 간절한 손

밤이면 별빛이 내려와
그의 손을 잡는다.
-「풍란(風蘭) 1」 전문

목차

목차
제1시조집 바람 한 자락 꺾어 들고
시인의 말
1부 산란
산란 1
산란 2
산란 3
산란 4
산란 5
산란 6
산란 7
산란 8
산란 9
산란 10
새촉을 바라보며
사모별곡
소심 1
소심 2
풍란 1
풍란 2
풍란 3
2부 채란여정
채란여정
채란행
산음가
대포리 소경
갯마을에서
입석리 소경
동복댐
장성갈재
동백
산답
갯벌
섬진강
도강
폐가의 앵두
산가
산이 나에게
단풍
소나무
벌채
산에 살며
산에 오르면서
매미
해후
3부 돌을 위한 산조
돌을 위한 산조
각란석
수석 앞에서
4부 푸성귀
푸성귀
사모
아버지
숄 한 장
젖은 보릿단
사향
해금강
까마귀
잘려진 뿌리
선상에서
아버지의 등
5부 겨울 가로수
청개구리
허수아비 1
허수아비 2
치자
낮달
겨울 가로수
상심
설사기
철거
코스모스
해설_ 이상범
제2시조집 난의 늪
시인의 말
보춘화 1
보춘화 2
보춘화 3
보춘화 4
보춘화 5
보춘화 6
보춘화 7
보춘화 8
보춘화 9
산란 11
산란 12
산란 13
산란 14
산란 15
산란 16
산란 17
산란 18
산란 19
산란 20
산란 21
산란 22
산란 23
산란 24
산란 25
개화 1
개화 2
개화 3
개화 4
개화 5
개화 6
개화 7
개화 8
개화 9
풍란 4
풍란 5
풍란 6
풍란 7
풍란 8
풍란 9
풍란 10
석곡
난 있는 방
건란에게
난의 고금
난과 덫 그리고 수렁
난 앞에서
난에의 초대
난의 늪 1
난의 늪 2
발아
양란 3
난 14
난 15
백명난실
신아
개작
꿈의 언덕 꿈의 향연
거제 난향
사람 사는 재미
거제를 위한 난의 서시
난전에 탑을 쌓고
황홀한 자태여라
공든 탑이 무너지랴
해설_ 남진원
제3시조집 내가 사는 셈법
시인의 말
1부 오늘
오늘 1
오늘 2
오늘 3
오늘 4
오늘 5
근황 1
근황 2
근황 3
근황 4
세월 1
세월 2
대춘 1
대춘 2
대춘 3
대춘 4
2부 실일의 명
실일의 명 1
실일의 명 2
어떤 세상사
뒷북
터득의 서
허명
페허에서
허일
풍선
대일
객수
소탐대실
억새밭에서
연
오십 이후
3부 향리의 밤
향리의 밤
귀향
탑
고향 집 소묘
못자리
보은
고구마
어떤 잣대
상흔
현판식을 마치고
돈과 오리
달빛
병석에서
석림지실에서
입석 앞에서
4부 가을 성
가을 성
가을 산길
동부저수지
겨울 저수지
구천댐
새벽 저수지
저수지의 새벽
해금강 촛대바위 운
백강헌기
고속도로
횡포
착란
별
뼈대 하나 곧추세워
내일을 여는 은어
깊이 새겨진 그 이름
해설_ 박영교
이성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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