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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에 읽는 시

김선민 저 | 마인드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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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508334 / 24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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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별을 읽다. 그리고 아스라이 추억을 만나다. 삶의 단편 곳곳에 자리한 수많은 만남과 수많은 이별을 기억한다. 언젠가 누군가 남기고 간 만남과 이별의 조각, 그 주변엔 헤아릴 수 없는 감정의 파편?들만이 아련하게 남아 있다. 아직도 누군가의 마음속에 아련히 빛나고 있는 그 파편들을 모아 만든 시집이다. 당신이 기억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 아파하고, 함께 추억하고, 위로해 주고 싶다. 홀로 외롭게 아파하지 말길. 그저 사진과 어우러진 시를 읽으며 떠오르는 누군가를 추억하고, 아련함에 촉촉이 젖어드는 가을이 되... 이별을 읽다. 그리고 아스라이 추억을 만나다. 삶의 단편 곳곳에 자리한 수많은 만남과 수많은 이별을 기억한다. 언젠가 누군가 남기고 간 만남과 이별의 조각, 그 주변엔 헤아릴 수 없는 감정의 파편들만이 아련하게 남아 있다. 아직도 누군가의 마음속에 아련히 빛나고 있는 그 파편들을 모아 만든 시집이다. 당신이 기억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 아파하고, 함께 추억하고, 위로해 주고 싶다. 홀로 외롭게 아파하지 말길. 그저 사진과 어우러진 시를 읽으며 떠오르는 누군가를 추억하고, 아련함에 촉촉이 젖어드는 가을이 되길 바란다.

저자 소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참으며 산다. 아픔도 슬픔도 눈물도 무조건 참으려고만 한다. 아프면 아파하고 슬프면 슬퍼하고 눈물 나면 울어야 하는데 혼자서 힘들게 가슴에 담아두고 참고 또 참는다. 
마음을 만지는 상담사로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 명을 만나면서 이별의 아픔을 가진 사람들의 슬픈 마음을 사연으로 써 주며 눈물 나게 하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밤에 한강에서, 캄캄한 방에서 끄적이던 단순한 글들이 모여 이별 후에 읽는 시가 시작되었다. 지금도 매일 누구나 좋아하는 익숙한 사랑 이야기가 아닌 피하고 싶고 하기 싫은 이별의 아픈 이야기를 쓰고 있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니까. 사랑하는 만큼 이별도 많을 테니까.

-눈물 나게 하는 작가

목차

목차
이별 하나. 나 지금 아파
이별 둘.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이별 셋. 니가 그리운데
이별 넷. 정말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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