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4 전3권 +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시리즈 : 문학동네 동시집 [146]

정연철, 김륭, 안진영 저 | 문학동네 | 2016년 03월

북트리

정가
$63.00
판매가
$34.6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4639729 / 300쪽 / 820g / 153 x 20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120
  • 11,700
  • 5,8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전 3권)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다구요. 엄마도 알죠?”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네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세 권이다. 힘 약한 이들을 향한 깊은 공감의 힘으로 그늘진 마음을 빛으로 바꾸는 정연철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거짓말하는 어른들에게 날리는 시원한 한 방!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은 안진영의 동...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전 3권)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다구요. 엄마도 알죠?”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네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세 권이다. 힘 약한 이들을 향한 깊은 공감의 힘으로 그늘진 마음을 빛으로 바꾸는 정연철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거짓말하는 어른들에게 날리는 시원한 한 방!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은 안진영의 동시집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복잡한 머릿속을 탈탈 털고 싶을 때, 자유롭고 거침없는 상상 여행을 떠나는 김륭의 동시집 『엄마의 법칙』을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곰씨의 의자』 『고슴도치 엑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다. 브라티슬라바국제원화전시회 황금사과상을 수상했고 볼로냐국제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15 뮌헨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이우창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그림작가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3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쾌활하고 엉뚱한 면도 있지만 그림 그릴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해집니다.
대륙을 움직인 역관 홍순언, 내 친구 고양이, 난 이대로가 좋아, 배다리는 효자 다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경상남도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났다. 동화와 동시와 청소년 소설을 함께 쓰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화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속상해서 그랬어!》, 《생중계, 고래 싸움》, 《똥배 보배》, 《주병국 주방장》,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청소년 소설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마법의 꽃》 등이 있다. 가끔은 배꼽을 가끔은 눈물을 쏙 빠지게 하는, 그러면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짓고 싶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오랫동안 세밀화 그림책, 아기 그림책, 동화책을 비롯하여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림책 《태극 1장》, 《으랏차차! 씨름》, 《잡아 보아요》를 쓰고 그렸으며, 《참깨밭 너구리》, 《별이 뜨는 모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 《배운다는 건 뭘까?》,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05년 김달진지역문학상, 2012년 박재삼사천문학상, 2014년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엄마의 법칙』으로 제2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으로 동시집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별에 다녀오겠습니다』와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가 있다.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성장했다. 춘천교육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 재학 중이며, 『동시마중』창간호를 통해 등단했다. 지금은 한라산이 보이는 제주 중산간 대흘초등학교에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정연철 시 | 이우창 그림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안진영 시 | 윤봉선 그림
『엄마의 법칙』 김륭 시 | 노인경 그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