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비로소! 보이는 것은

임정남 저 | 코드미디어 | 2016년 09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104415 / 144쪽 125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120
  • 15,120
  • 10,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북 영주 출생
안동교대 졸, 교사 역임
시 부분 신인상 당선 등단
국제 펜클럽 회원
한국 문인협회 위원
문파문학회 상임운영이사
문인협회 용인지부회원
시계문학회 회장 역임
제2회 시계문학상 수상

저서
시집 『비로소! 보이는 것은』, 『낮달』
공저 『너의 모양 그대로 꽃 피어라』, 『가을 햇살 폭포처럼 쏟아지는데』 외 다수

E mail
qwernam@hanmail.net

목차

제1부 바람
봄 편지!
내 안에 봄은 있다
찾아오는 봄
올해도 봄이
입춘이 지나도
꽃잎
봄날
봄이여!
찬란한 봄날
목련 꽃 피는 나무 아래
봄은 아프다
봄은 흘러가고
저무는 봄날에
장미
청매화
연둣빛 바람
부채

제2부 파피리
파피리 불며
한여름
둥둥 떠 있는 여름
여름날
무더위
비로소! 보이는 것은
비 온 뒤
긴- 그림자
낙엽이 말하는
이른 가을 아침에
모과
잠들지 않는 나의 가을
가을날의 향기
바람 소리
은행나무
이 가을
나! 여자

제3부 고요
산국화
억새꽃 되어
가을 문턱에 서서
가을은 아리다
가을 마음
가을 마음 2
가을이 저물고
겨울 나그네
겨울밤 2
겨울 산바람아
겨울 산사
겨울 나무
고요가 찾아오는 시절
기우는 석양에
설 앞두고
겨울 어느날
골목길을 걷다 보면

제4부 목소리
달무리
그대로 머물러 있었으면
오래된 손
설익은 목소리
추억이 반짝일 때
그리운 그곳
달빛 친구
늘 푸른 나무
녹차는 이야기꾼
오래된 책들
제삿날이 다가오면
꽃망울
나이
깡 보리밥 같은 웃음 흘리며
구름을 건너는 마음 2
펜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제5부 푸른 달빛
그냥 거기 서서
틈
잠시!
저 구름 흘러가고
청춘이여
굴레
둘레 길
곤궁한 입
두메산골에서
달리다 서면
노을 빛 노을
아직도, 밤인가 봐!
뜨락 꽃 마당
푸른 달빛을 쳐다보며
마음 밖에 서서
머무는 이야기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