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랑이라 하더이다

시리즈 : 시음사 시선 [62]

안복식 저 | 시음사 | 2016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373477 / 160쪽 137 x 20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예의 바른 언어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다. 라는 말이 있다. 시인은 시를 짓는 것이 아니라 언어를 만들어 내는 언어마술사이다. 하지만 시인이라고 해서 언어예절에서 벗어나서는 안 될 것이다. 아름답기만 해서는 詩가 될 수 없다. 그 아름다움 속에도 은유와 비유 그리고 이미저리가 잘 나타나야만 좋은 작품이 되고 독자들로 하여금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명시가 될 수 있듯이 안복식 시인은 한 줄의 시를 짓기 위해 노력하는 시인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공유할 수 있는 것은 참으로 많이 있으나 그것을 나눔의 정신으로 함께 할 수... 예의 바른 언어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다. 라는 말이 있다. 시인은 시를 짓는 것이 아니라 언어를 만들어 내는 언어마술사이다. 하지만 시인이라고 해서 언어예절에서 벗어나서는 안 될 것이다. 아름답기만 해서는 詩가 될 수 없다. 그 아름다움 속에도 은유와 비유 그리고 이미저리가 잘 나타나야만 좋은 작품이 되고 독자들로 하여금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명시가 될 수 있듯이 안복식 시인은 한 줄의 시를 짓기 위해 노력하는 시인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공유할 수 있는 것은 참으로 많이 있으나 그것을 나눔의 정신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안복식 시인의 작품집 “사랑이라 하더이다”에서 보면 시인은 많은 것을 나누려 하고 있다. 자신보다는 동료 문인을 먼저 생각하고 인간의 본성을 가슴 깊은 곳에서 끄집어내어 창작과 봉사를 겸한 시작 “詩作”은 완성도 있는 리리시즘 “lyricism”을 바탕으로 작품을 표현함으로써 서정적인 정취, 심정, 고백이나 자아가 투영된 작품으로 활동을 꾸준히 하는 시인이다. 안복식 시인의 첫 시집 “사랑이라 하더이다”을 추천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

저자 소개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목차

목차
사랑이라 하더이다
미지의 여인
헌시 / 란에게
작은 집
처음 본 여인에게
사랑
사랑이란
심장소리
이제는
아내의 상
염원
당신 몫까지
별이여 내 가슴에
내 곁에 있어 주
밤바다의 찬가
언제까지나
당신의 마음
너
당신 꽃
당신은 내 운명
주여
타고난 존재
오직 당신
한 번쯤은
석류 사랑
이별 없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아
꿈속에 소녀
야생마
눈동자
낯설지 않은 초상
기다리는 하루
사랑이야
석류의 계절
돌아오지 않는 밤
기다림
침묵
청춘
보내는 당신
잊혀간 사람
그 아픔의 잔재
남이 된 사랑
괜찮다 그쟈
어떤 해후
당신과 나
그리움
아쉬운 마음
애타는 밤
떠나간 사랑
추억
야래 향
얄미운 마음
물망초 사랑
돌지 않는 물방아
사랑은 아직
일러 나 주렴
우리 사랑
회상
목련을 닮은 여인
처량한 나그네
물망초
당신
넉 잔 술
잃어버린 날
집념
쓴웃음
그 인생에 박수
고향의 달
친구
그곳에 가고 싶다
종지부
해가 가는 길
친구여
그래
한 잔 술
이런 인생
세월
하늘님
핑계
바램
갈매기 울음
그런 인생
멋진 인생
시인
선물
그림자
바람 부는 바다
꿈
애원
내리사랑
흙
내 남은 청춘아
나의 노래
삶을 눈물로 채워도
신 일게야
아오자이 고향
이 또한 당신
안개꽃
오늘
계절의 여왕
아지랑이
아카시아꽃
구월이 오면
낙서
희망
파도
살 같은 이별
노을
캔버스 낭만
한 송이 꽃
그쟈
그날
깊어 가는 밤에
인생 만점
내 삶의 전부
망각
번뇌의 뜨락
인생무상
존재의 이유
충청도 아줌마
허수아비가 죽던 날
하회탈
밤에 오는 파도
길 잃은 낙엽
코스모스
그곳에 가렴
분장도 싫네
공허
손바닥 펴는 날
축하 답 시
종착역
바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