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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시리즈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5]

마크 스페링 저 | 김서정 역 | 봄봄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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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42802 / 32쪽 253 x 25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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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손에 손잡고 우리 둘이 함께 걸어가는 동안 손에 손잡고 우리가 있을 곳은 바로 그곳 작은 쥐와 큰 쥐가 서로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갑니다. 세상은 놀랍도록 아름답고 보아야 할 것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비가 내리면 물을 튀기며 걸어가고, 바람이 불면 나뭇잎을 쫓아 뛰어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되어도, 아침이어도 저녁이어도 서로 손에 손잡으면 모든 것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손에 손잡으면 외로움을 느낄 새도 없고 어려움을 느낄 새도 없습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답고 경험하는 모든 일이 소중한 추억이 되지요. ... 손에 손잡고 우리 둘이 함께 걸어가는 동안 손에 손잡고 우리가 있을 곳은 바로 그곳 작은 쥐와 큰 쥐가 서로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갑니다. 세상은 놀랍도록 아름답고 보아야 할 것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비가 내리면 물을 튀기며 걸어가고, 바람이 불면 나뭇잎을 쫓아 뛰어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되어도, 아침이어도 저녁이어도 서로 손에 손잡으면 모든 것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손에 손잡으면 외로움을 느낄 새도 없고 어려움을 느낄 새도 없습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답고 경험하는 모든 일이 소중한 추억이 되지요. ‘여우 나무’ 브리타 테켄트럽의 감동적인 그림 이 두 마리 쥐는 엄마와 아이일 수도 있고, 가장 친한 두 친구일 수도 있고, 함께 살아가는 두 형제일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여행을 같이하다 보면 놀랍도록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나눌 수 있어요.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아름다운 여행에 빠져 보세요. 스페링의 시는 글만으로도 따뜻함을 주고, 부드럽고 아릅답습니다. 더불어 테켄트럽의 그림은 그 따뜻한 시를 더욱 더 감동적이게 만들어 주지요. 《여우 나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브리타 테켄트럽이 이번에는 마크 스페링의 시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 주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마음이 더해진 이 책은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남편과 어린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미용실에 간 사자〉, 〈파티에 간 사자〉, 〈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디자인과 미술 공부를 했습니다. 모리스 샌닥의 그림책을 좋아하며 작가의 작품 중 <그린>은 모리스 샌닥에 대한 기사를 읽은 뒤 영감을 받아 썼습니다. 지금은 아들 올리버와 함께 브리스톨에 살고 있으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 생일은 몇 밤 남았어요?>, <크리스마스는 몇 밤 남았어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뮌헨 대학에서 공부했고, 미국 아이오와 대학 국제창작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세계 각국 작가들과 교류했습니다. 몇 권의 동화와 평론서를 썼고 많은 그림책, 동화책, 이론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오늘의 예술가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면서 제주대학교에서 그림책을 가르칩니다. 《시인과 여우》, 《앗, 깜깜해》, 《용감한 아이린》, 《무슨 꿈이든 괜찮아》, 《여우 나무》, 《빨간 벽》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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