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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남자 장성택 2 북한권력비사

장해성 저 | 오름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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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84666 / 298쪽 154 x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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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장편 실화소설] 형식을 띤 이 책에는 소설치곤 괜찮은 팩트도 있고 상황 설명이 들어 있다. 북한에서 살아온 사람이라고 아무나 서술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작가의 내공 없이는 쓸 수 없는 새로운 얘기가 소설이란 이름을 빌어 선보이고 있다. *** 사건만 있고 그 내막을 알 수 없었던 북한 정치의 흐름을 꼼꼼히 그리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 책 덕분에, 북한 얘기는 풍부한 상상력을 얻게 됐다. ‘본가지(김경희)’에 붙어 있다가 비운으로 운명을 마감한 ‘곁가지(장성택)’의 얘기를 풀어가는 내용이지만, 그 속에는 김일성중심체제... [장편 실화소설] 형식을 띤 이 책에는 소설치곤 괜찮은 팩트도 있고 상황 설명이 들어 있다. 북한에서 살아온 사람이라고 아무나 서술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작가의 내공 없이는 쓸 수 없는 새로운 얘기가 소설이란 이름을 빌어 선보이고 있다. *** 사건만 있고 그 내막을 알 수 없었던 북한 정치의 흐름을 꼼꼼히 그리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 책 덕분에, 북한 얘기는 풍부한 상상력을 얻게 됐다. ‘본가지(김경희)’에 붙어 있다가 비운으로 운명을 마감한 ‘곁가지(장성택)’의 얘기를 풀어가는 내용이지만, 그 속에는 김일성중심체제가 형성된 과정, 김정일 후계를 둘러싼 다이내믹한 권력투쟁, 그리고 고위층의 인맥들이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추천의 글 중에서

저자 소개

1945년 중국 길림성 화룡현 두도구 용평촌에서 태어났다. 1962년 북한으로 넘어가 1964년부터 8년간 정부 호위총국 행사호위부에서 군복무를 했다. 1972년 김일성종합대학 철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후 1976년부터 1996년까지 조선 중앙방송의 기자로 10년, 드라마 작가로 10년 일했다. 1996년 5월, 한국에 입국해 국가안보통일정책연구소에서 연구위원을 역임하고 2006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국제망명북한PEN센터의 이사장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1 후계자의 탄생
2 한영란
3 김일성이 죽다
4 함흥 서호 초대소
5 괴물
6 “심화조” 사건
7 광폭정치
8 “7.1경제관리개선조치”
9 조선 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10 여자 권투 경기
11 노동자들 속에서
12 해옥이
13 정임이
14 이제강의 재반격
15 내각 대논쟁
16 삶과 죽음
17 후 폭풍
18 김정일의 유언
19 영원한 불꽃
에필로그
[부록] 북한 연표(1945~2013)
지은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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