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법의 수프

원제 : Die Zauberschule und Andere Geschichten (1994년)
시리즈 : 미하엘 엔데의 동화전집 -보물창고 [3]

미하엘 엔데 저 | 유혜자 역 | 보물창고 | 2004년 08월

북트리

정가
$21.00
판매가
$11.5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794024 / 170쪽 17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표제작 마법이 수프는 험준한 산을 사이에 둔 두 나라 왕실에서 벌어진 전쟁 이야기다. 어느 날 고약한 마녀가 두 왕실에 마법의 냄비와 국자를 각각 따로 주면서 한 짝이 되는 국자와 냄비를 찾아서 합치면 맛있는 수프를 평생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예언하고 사라진다. 두 왕실의 왕과 왕비는 수소문 끝에 각각 맞은 편 나라에 원하는 물건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서로 무리한 욕심을 내다가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미하엘 엔데가 남긴 주옥같은 단편들의 총집합! 판타지 소설 『모모』와 『끝없는 이야기』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작가 미하엘 엔데의 동화 전집 2권 『마법의 수프』가 나왔다. 이 책에는 「냄비?와 국자 전쟁」, 「헤르만의 비밀 여행」,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내 곰인형이 되어 줄래?」로 국내에 소개된 미하엘 엔데의 대표적인 동화를 비롯하여 우리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나비가 되는 긴 여정 혹은 이상한 교환」, 「주름투성이 필레몬」, 「어느 무서운 밤」등 8편의 주옥같은 단편동화와 우화들이 모두 실려 있다.... ◆ 미하엘 엔데가 남긴 주옥같은 단편들의 총집합! 판타지 소설 『모모』와 『끝없는 이야기』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작가 미하엘 엔데의 동화 전집 2권 『마법의 수프』가 나왔다. 이 책에는 「냄비와 국자 전쟁」, 「헤르만의 비밀 여행」,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내 곰인형이 되어 줄래?」로 국내에 소개된 미하엘 엔데의 대표적인 동화를 비롯하여 우리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나비가 되는 긴 여정 혹은 이상한 교환」, 「주름투성이 필레몬」, 「어느 무서운 밤」등 8편의 주옥같은 단편동화와 우화들이 모두 실려 있다. 독일 원서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서 펴낸 이 책은 이미 미하엘 엔데 작품에 매료된 대다수 마니아들의 마음을 충분히 설레게 할 만하다. 특히 주요 독자층인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꼼꼼히 편집되어 그의 작품을 단 한 번도 읽지 않았던 어린이들도 철학적 깊이가 있는 글의 재미와 감동을 듬뿍 느끼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표제작 「마법이 수프」는 험준한 산을 사이에 둔 두 나라 왕실에서 벌어진 전쟁 이야기다. 어느 날 고약한 마녀가 두 왕실에 마법의 냄비와 국자를 각각 따로 주면서 한 짝이 되는 국자와 냄비를 찾아서 합치면 맛있는 수프를 평생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예언하고 사라진다. 두 왕실의 왕과 왕비는 수소문 끝에 각각 맞은 편 나라에 원하는 물건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서로 무리한 욕심을 내다가 전쟁을 일으킨다. 다행히 두 나라의 왕자와 공주가 현명하게 대처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간다. 이밖에도 학교를 향해 가는 동안 온갖 공상을 하면서 따분한 현실에서 벗어나려다 결국 현실의 쓰디쓴 맛을 경험하게 되는 남자 아이 이야기 「헤르만의 비밀 여행」, 달을 보고 탄성을 지르는 겸손한 철학자 코끼리 이야기 「주름투성이 필레몬」, 엄마 아빠가 외출을 하고 혼자 밤을 지새우게 된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그린 「어느 무서운 밤」, 악몽을 먹고 사는 요정 꿈먹보 이야기 「꿈을 먹는 요정」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다수 수록돼 있다.

저자 소개

1929~1995.


1929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아버지로부터 풍요로운 예술적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그는 영혼이 피폐하고 세상이 어렵던 시절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이미 사라졌던 환상과 꿈의 세계를 되찾아준 작가이다. 동화 외에도 아름다운 그림책과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 희곡, 시 등 매우 다양한 작품을 썼고, 그 가운데 여러 편이 영화와 방송극으로도 만들어졌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ㆍ유럽 아동문학상ㆍ안데르센 문학상 명예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그의 작품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1995년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세계의 언론들은 그를 단지 작가로서가 아니라 ‘동화라는 수단을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로 재평가하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저서로는 《기관차 대여행 1, 2》, 《모모》, 《인생》, 《벌거벗은 코뿔소》, 《냄비와 국자전쟁》,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꿈을 먹는 요정》,《헤르만의 비밀여행》,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의 마법학교》,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마법의 수프》,《마법의 술》, 《렝켄의 비밀》, 《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짐 크노프와 네포무크》, 《짐 크노프와 사막의 거인》,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 섬에 왔을까》, 《모험을 떠나는 짐크노프》, 《보름달의 전설》, 《멋대로 학교》,《헤르만의 비밀여행》, 《자유의 감옥》, 《망각의 정원》, 《주름쟁이 필레몬》, 《꿈을 낚는 마법사》,《달을 쫓다 달이 된 사람》, 《끈기짱 거북이 트랑퀄라》, 《끝없는 이야기》, 《거울 속의 거울》, 《자유의 감옥》등 다수가 있다.


 

1949년에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20년 이상 프리랜서 화가로 활동하며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려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린 책으로 『마법 학교』, 『악몽을 먹고 사는 요정』,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등이 있다. 

역자 소개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1985년부터 『검은 형제들』,『오이대왕』, 『좀머 씨 이야기』 등 200권이 넘는 독일 책들을 우리말로 번역해 왔습니다.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처럼 기발하고 창의적인 책을 찾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독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의 틀이 굳어지지 않고 큰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번역자로서 더 큰 영광이 없을 것 같습니다.

목차

목차
마법의 수프 - 냄비와 국자 전쟁
내 곰인형이 되어 줄래?
헤르만의 비밀 여행
나비가 되는 긴 여정 혹은 이상한 교환
주름투성이 필레몬
어느 무서운 밤
꿈을 먹는 요정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 옮긴?이의 말
- 작품 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