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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238553 / 384쪽 129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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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자 친구의 배신에 한눈팔다 사고를 내고 마는 여희. 하필이면 과거 첫사랑이었던 남자, 도정우의 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를 내줘서 고맙다고 해야겠네. 널 만나게 됐으니까.” “……이 사고가 넌? 반가워?” “어.” 그날부터, 여희의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는데. 기막힌 타이밍에 우연히 다시 마주하게 된 첫사랑. 무심코 떠올리게 되는 그와의 추억. 그는 변함없는, 아니 변한 점이 있다면 좀 더 섹시해진 것 같다. 그러나 연애가 두려워 망설이는 그녀 앞에, 정우는 영광재단 후계자로서 그녀가 근무하는 학교의... 남자 친구의 배신에 한눈팔다 사고를 내고 마는 여희. 하필이면 과거 첫사랑이었던 남자, 도정우의 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를 내줘서 고맙다고 해야겠네. 널 만나게 됐으니까.” “……이 사고가 넌 반가워?” “어.” 그날부터, 여희의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는데. 기막힌 타이밍에 우연히 다시 마주하게 된 첫사랑. 무심코 떠올리게 되는 그와의 추억. 그는 변함없는, 아니 변한 점이 있다면 좀 더 섹시해진 것 같다. 그러나 연애가 두려워 망설이는 그녀 앞에, 정우는 영광재단 후계자로서 그녀가 근무하는 학교의 이사장이 되어 나타나고. “나랑 연애하자.” “……넌 내가 쉽니? 나, 아직은 너 불편해.” “선은 넘으라고 있는 거야. 김여희.”
목차
프롤로그. 미필적고의에 의한 접촉 사고
01. 우연, 3+1
02.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 되리
03. 치열한 복수 끝에 남는 것들
04. 남자라서 죄송해요, 샘
05. 열여덟, 열아홉
06. 추억이 새록새록
07. 13년? 전이었다면……
08. 기막힌 재회
09. 잔인하지만 이게 최선이야
10. 모든 일이 술술~
11. 사고쳤어요. 아주, 제대로
12. 사랑합시다. 모두
에필로그. 5년 후의 이야기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