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때 우리 어른이 될 거라고는

이지영 저 | 휴앤스토리 | 2016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787982 / 148쪽 205 x 1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5,120
  • 19,80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대에 아이들은 부족함이 없이 자라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연과 어른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잘 모르고 자란다. 시골에 사는 조부모가 있지도 않고, 방학 때 놀러 갈 고향도 없다. 이 글을 쓰며 나는 그것이 가장 안타까웠다. 시골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벌레, 들풀, 하늘, 별들도 아이들에게는 그저 책 속의 전유물이다. 농사를 짓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르고, 그렇기에 농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이론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래도 알려주고 싶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았고, 시골이란 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가족의 소중함 같은 것들을……. 평범했던 나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이 글을 읽을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한 생각을 하며 자랄 수 있도록 소망한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소중하다는 사실, 그들 덕분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현대에 아이들은 부족함이 없이 자라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연과 어른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잘 모르고 자란다. 시골에 사는 조부모가 있지도 않고, 방학 때 놀러 갈 고향도 없다. 이 글을 쓰며 나는 그것이 가장 안타까웠다. 시골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벌레, 들풀, 하늘, 별들도 아이들에게는 그저 책 속의 전유물이다. 농사를 짓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르고, 그렇기에 농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이론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래도 알려주고 싶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았고, 시골이란 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가족의 소중함 같은 것들을……. 평범했던 나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이 글을 읽을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한 생각을 하며 자랄 수 있도록 소망한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소중하다는 사실, 그들 덕분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에 다닌 세대가 공감할 자화상 9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들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저녁에 세일러문과 웨딩피치를 기다리며 TV 앞에 앉아 있던 날들, 위아래 형제와 다투고 울고 혼나던 매일, 보이스카우트나 걸스카우트에서 배지를 달았던 기억, 열심히 살기만 한다면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던 시기. 그때 아이들은 여느 세대보다 풍요롭고 희망찬 분위기를 삶의 배경처럼 새겨 넣을 수 있었다. 그때 그 행복한 추억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지금은 우리 모두 어른이지만,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철부지 어린 시절로 돌아가자. 그리운 얼굴들을 기억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985년 1남 1녀 중 둘째로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경영학 전공. 
8년 차 직장인으로 현재 유아교육회사 근무 중이며 2살, 4살 남매를 둔 5년 차 워킹맘

목차

프롤로그 ? 4
오빠의 레슬링과 나의 인형놀이 - 9
학예회, 저마다 빛나던 친구들 - 19
달고나, 달콤한 추억 - 27
가족 모두 함께 있어 다행이다 - 37
달팽이와 잠자리 - 43
여름 방학과 시골 여행 - 49
오빠에게 잘해줘야지 - 63
추석, 풍성한 추억 - 69
백팀 청팀 가을 운동회 - 79
공휴일 - 87
봄소풍 - 93
아빠가 좋아했던 등산 - 103
설날 풍경 - 113
KFC 치킨보다 맛있는 엄마 표 음식 - 125
걸친 옷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 - 133
아빠, 바쁘지만 사랑하는 - 137
시간이 흐르고 - 14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