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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에는 강아지풀이 산다(열린시학기획시선93)

시리즈 : 열린시학 기획시선 [32]

윤봉철 저 | 고요아침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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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8153 / 144쪽 129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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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조선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열린시학] 봄호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1982년 목포덕인고등학교 교사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2016년 8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사진 속 그리움
햇살의 하루
와운 마을
봄 산을 그리다
등대섬 가는 길
가을에 쓰는 편지
조각달 내린 무덤
뱀사골 치유기
상념에 젖다
아내의 주름
한해의 끝자락에서
어둠이 가신다
할멈의 비녀
아름다운 것들
글집 놀이
간밤의 눈발은
풍장
천진암 간 날
버리고 줍기
함께 가는 길
기다림
주머니 속 오후
4월 32일의 숲
분재 가꾸기
자유 날다
사진 속 그리움
길상 댁 편지
노인 병동 210호
서설
야근
진달래꽃
소녀와 돌탑
제2부 되새김
어머니
흰 고무신, 검정 고무신
아버지 이발소
친구 온다는 소리에
고향무정
되새김
1998 가을걷이
진숙이 할머니
아직 그리지 못한 그림
김 한 장의 무게
강진다원
떨어진 동백꽃
지금 그 산에는
설거지
가을비 소리 따라
구계등에 서서
섬
유달산
다순 구미에 사는 누님
어머니의 뒤안
그늘나무
제3부 까끔에 다녀오면
길섶에는 강아지푸이 산다
오월의 단상
강이 산을 품다
귀의 문
해후
산책
하지 않는 횟배앓이
폐선의 꿈
산다는 것
나는 가끔, 소년이고 싶다
해거름 참에
면벽
비움
팔라우에 사는 소녀
갓길에 서다
까끔에 다녀오면
젓가락은 다투지 않는다
9월의 소리
짝
밤이 길다
세월의 무게
아이 된 늙은이
그날
해설_에코이즘의 건강성과 서민성 / 이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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