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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독파하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독서논술만화필독선 14

원제 : Also sprach Zarathustra (1885년)
시리즈 :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65]

프리드리히 니체 저 | 조경미 역 | 신원문화사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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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915422 / 21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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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은 인간의 ‘망상’이자 ‘작품’이다.

신에게 구원받을 것을 믿고 ‘평온’을 탐하는 인간들. 그들에게 생의 의미를 들이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차라투스트라. 자기를 초월한 인간 ‘초인’을 지향하려면 변함없이 영원히 반복되는 인생 ‘영원회귀’를 피해서는 닿을 수 없다. 세계가 변혁을 맞이한 19세기 말에 발표되어 현대사회에 큰 충격과 영향을 준 문제작을 만화화.

세계문학의 정수를 30분 만에 독파하는 즐거움
어려운 세계명작을 쉽게 빠르게 재미있게!!


누구나 제목은 알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려워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좀처럼 완독하기 힘든 세계문학 작품을 만화책 1권으로 충실히 정리한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 중 14권 <만화로 독파하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신원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각종 시험 및 논술 구술에 자주 출제되는 동서양의 세계명작 작품 전체를 충실하게 아우르며 만화로 그려내고 있어 항상 시간에 쫓기는 성인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원작을 읽기에는 여러 가지 면에서 무리가 따르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독자들 역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게다가 각 권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자세한 시대적 배경 및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작가의 생애에 대한 소개 및 분석을 덧붙이고 있어, 학생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작품해설은 비단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으로 소개된 작품뿐 아니라 문학 작품 전체에 대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앞으로도 계속 문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저자 소개

1844~1900.


독일의 사상가이자 철학자이자 시인인 프리드리히 니체는 1844년 독일 뢰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 때 목사인 아버지를 사별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14세에 슐포르타 기숙학교에서 엄격한 고전 교육을 받고 1864년 본 대학에 진학하였다. 1865년 스승인 리츨 교수를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으로 옮겨갔으며, 그곳에서 바그너를 알게 되어 그의 음악에 심취하였다. 이 두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어문학을 공부했다. 25세의 젊은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어문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함으로써 철학적 사유에 입문했다. 
28세 때 최초의 저작『비극의 탄생』을 펴냈으며 이 저작에서 니체는 아폴론적인 가치와 디오니소스적인 가치의 구분을 통해 유럽 문명 전반을 꿰뚫는 통찰을 제시한다. 1873년부터 1876년까지는 독일과 독일 민족, 유럽 문화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가하며, 위대한 창조자인 ‘위버멘쉬’를 새로운 인간형으로 제시한 『반시대적 고찰』을 집필했다.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재직중이던 바젤 대학을 퇴직하고, 이후 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요양지에 머물며 저술 활동에만 전념했다. 1888년 말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니체는 이후 병마에 시달리다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쳤다. 
저서로는 『음악의 정신에서 생겨난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것, 너무나도 인간적인 것』,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과 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학』, 『힘에의 의지』, 『바그너의 경우』, 『디오니소스 찬가』, 『우상의 황혼』, 『이 사람을 보라』 등이 있다. 

목차

초인
낙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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