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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독 010 변신

시리즈 : 1일1독 시리즈 [16]

프란츠 카프카 저 | 더 페이지 역 | 북스데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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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68201 / 192쪽 116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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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 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현대인의 실존에... ● 책소개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 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현대인의 실존에 대한 불안과 절망 어둠 속을 향해 던지는 끝없는 질문 변신은 현대인의 억압된 소망들을 대변한다. 우월적 위치에서 내려다보며 끊임없이 부려먹는 고용주와 직장 상사들, 어깨에 매달려 있는 부양가족들, 죽어라 일만 하면서도 언제 퇴출될지 몰라 불안에 떨어야 하는 현대인의 불안하고 불행한 실존! 하지만 퇴행을 통한 자유는 끝내 비참한 죽음으로 이어지고, 비인간적인 공포의 형상 속에서 드러나는 가족 자체의 비인간성은 가족의 참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질적이고 매우 독특하고 개성이 뚜렷한 작품, 고독한 천재가 갖고 있는 모든 특징을 갖춘 작품, 환상과 현실이 기괴한 유머 속에서 긴박하게 조여들고 뭔가 포착하기 어려운 본질적인 예감이 떠도는 작품, 마술과도 같은 카프카의 리얼리즘을 만나보자.

저자 소개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태어나 1924년 6월 3일 비엔나 교외의 한 결핵 요양소에서 그리 길지 않은 생애를 마쳤다. 유대계 상인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계 김나지움을 다니고, 프라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1906년 학위를 취득하고 노동자재해보험국의 관리로 들어가서 1922년 폐결핵 발병으로 퇴직할 때까지 근무하였다. 그는 세 차례 약혼하였으나 결국 모두 파혼하였다. 그중 두 차례는 펠리체 바우어(1914, 1917)와, 한 번은 율리에 보리체크(1919)와의 약혼이었다. 한편 밀레나 예젠스카와 상당히 긴 교제(1920~1922)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종을 같이 한 도라 디아만트와의 행복했던 결합(1923~1924)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혼생활이 작가로서의 삶에 방해가 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카프카의 일생은 외면상으로는 파란이 없는 일상적인 삶의 연속이었을지언정 내면으로는 극히 불행한 고뇌의 41년이었다.

목차

목차
1 변신
2 판결
3 시골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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