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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59059 / 276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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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중이 반하는 강의는? 기업이 원하는 강사는? “간절함과 열정으로 개척한 상위 1% 명강사의 길 !”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 그랑프리 수상자의 핵심 노하우 전격 공개 !” 강의도 비즈니스다! 누가 강의를 할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학 교수나 유명 인사들만 강의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의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고 주입하는 기능을 주로 했다.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 청중이 반하는 강의는? 기업이 원하는 강사는? “간절함과 열정으로 개척한 상위 1% 명강사의 길 !”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 그랑프리 수상자의 핵심 노하우 전격 공개 !” 강의도 비즈니스다! 누가 강의를 할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학 교수나 유명 인사들만 강의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의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고 주입하는 기능을 주로 했다.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중들에게 동기부여와 성과 창출의 기회로 강의를 활용한다. 콘텐츠 생산이 다양해지고 폭넓어진 만큼 청중들의 니즈 또한 날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요즘 기업들의 교육이 직무 능력 위주에서 성과 창출과 개인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와 강사를 찾고 있다. 또한 각 기업이 가진 고유한 문화를 이해하면서 교육생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까지 가능한 사내 강사도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있는 추세다. 강사는 누구나 될 수 있다. 하지만 청중이 듣기를 원하고, 기업이 찾는 강사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과연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하고 싶다 명강의 되고 싶다 명강사》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는 명강사로 거듭난 저자 신동국의 경험과 강의 비결을 담았다. 강의를 통해 인생을 바꾼 특별한 이야기 저자 신동국은 50대 초반에 직장이 공중 분해되어 갑자기 거리로 내몰렸다. 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둔 아버지로서 좌절하고 실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재취업이 쉽지 않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우연한 계기로 강사라는 직업에 매료되어 강의 현장을 누비고 있다. 물론 초기에는 무료로 강의를 하거나 교통비도 안 되는 강사료를 받으며 먼 길을 찾아가 강의를 한 적도 있다. 강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강사료를 받지 않겠다며 스스로 배수진을 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1인 회사를 창업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아침 7시에서 밤 10시까지 자신만의 특별한 강의 콘텐츠를 만드느라 열정을 불태웠다. 저자의 표현대로라면 바닥을 박박 기고, 맨땅에 헤딩하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런 노력의 결과 1년 만에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놀라운 사건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강의만으로 1억 연봉을 돌파하는 대한민국 상위 1% 명강사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바로 저자가 흘린 피와 땀의 결실이다. 처음 강의를 해보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모르고 혼자서 힘들어했던 시간을 생각하며 자신의 강의 노하우를 전부 공개했다. 자신은 비록 힘들게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 강의를 하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실한 길잡이가 되고자 집필한 것이다. 기업이 원하는 강사, 청중이 반하는 강의 기업에서 앙코르 강의를 요청받는 강사, 청중이 감동하고 환호하는 강의는 어떤 강사이고 어떤 강의일까?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핵심은 ‘진정성’과 ‘정도’다. 상위 1% 명강사의 특급 비밀은 편법을 쓰지 않는 데 있다. 절대 잔재주를 부리지 않는다. 오로지 자신만의 무기로 승부한다. 자신이 터득한 지식과 경험을 진정성을 담아 전달하면 청중의 공감과 기업의 강의 요청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강의 슬라이드 한 장과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영상 하나를 만드는 데도 몇날 며칠을 지새웠다. 그런 끈기와 집념과 정직성이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 명강의를 하고 싶고 명강사가 되고 싶다면 저자는 책이나 영상을 통해 이론으로 강의 기법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강의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배우고 터득한 사람이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그의 생생한 경험과 핵심 강의 비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초보강사 시절 단 1시간 강의를 위해 반나절을 달려가면서도 절망하지 않고 미래를 꿈꾸던 순간, 강의 직전까지 수도 없이 강의안을 고치게 만들고 정작 강의는 다른 주제로 하게 했던 까다로운 고객 이야기, 처음 100만 원짜리 수표로 강의료를 받았을 때의 감동, 쟁쟁한 강사들을 물리치고 대한민국 명강사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던 날의 감격 등. 강사라는 직업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면서 그가 겪은 이야기들은 단순히 강사이거나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현재 일과 삶의 한복판에서 갈 길을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또한 상위 1% 명강사들이 가진 차별화와 생존 전략을 상세하게 알려줌으로써 경쟁력을 갖춘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는 주변의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모든 상황을 강의 소재로 삼는다. TV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캐스터, 개그맨, 뱀 장수, 배우, 성우 등의 말과 몸짓을 배우며, 자신만의 강의 무기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막연히 자신감과 열정만으로 덤비라고 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행하고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나에게는 명강사가 되겠노라는 꿈이 생겼다. 막연하게 명강사가 되면 좋겠다는 식의 희망사항이 아니었다.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간절한 꿈이었다. 너무나 간절했다.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단 한 번도 그 꿈을 잊어본 적이 없다. 가슴이 뛰고 피가 끓는 목표가 생기고 나니 세상이 달라보였다._p24
나는 TV를 볼 때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지 않는다. 보면서도 늘 강의에 활용할 만한 내용이 있는지를 염두에 둔다. 그러다가 쓸 만한 내용이 나오면 즉시 메모를 하고, 필요한 경우 동영상을 다운받아서 편집을 한다. 책을 읽을 때도, 영화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몰입하는 것, 이것이 바로 열정이 아닌가 싶다._p65
진정성 있는 강의는 청중을 감동시키고 동기부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열과 성을 다해 애타는 심정으로 진정성 있게 강의해야 한다. 바로 이 진정성이 상위 1% 명강사들만의 특급 비밀이다. 청중은 저 강사가 말재간으로 강의하고 있는지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껏 강의하고 있는지 쉽게 간파한다._p92
상위 1% 명강사들은 시종일관 확신에 찬 표정과 눈빛, 말투로 강의를 이어간다. 강사가 확신에 차 있으면 청중이 그 기를 느낀다. 그 파동을 느낀다. 그러면 ‘아, 맞아. 나도 저 강사의 말대로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든다. 더 나아가 실천에 옮긴다. 그것이 바로 참된 설득이다._p121
스토리텔링이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스토리를 입히는 것이다. 옆 사람에게 얘기하듯이 편안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이때 이야기를 최대한 재미있고 생생하게 묘사해야 한다. 즉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떠오르도록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_p125
강의가 끝나고 반응이 좋았을 경우 72시간 내에 담당자나 책임자와 연락을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CEO가 다음 강의를 약속했다고 하더라도 72시간 내에 연락을 취하지 않으면 그 약속이 실행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진다._p152~153
소문난 명강사들을 예외 없이 예화를 곁들여 강의를 한다. 재미있는 사례, 감동적인 에피소드, 특이한 이야기들로 흥미를 돋운다. 이런 강의는 강의장 밖에 있는 청소부도 엿듣게 만든다._p166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는 청중의 참여도가 높을수록 몰입도가 높다. 몰입도가 높을수록 스스로 깨우치는 바가 많다. 일방적인 전달식 강의는 자칫 잘못하면 훈계 또는 설교가 되어 청중의 반발을 사기 쉽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라도 어떻게 하면 청중의 참여를 이끌어낼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_p199
기상 캐스터가 날씨를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 배울 점이 많다. 그들은 항상 미소를 띤 밝은 표정을 짓는다. 시선은 시청자에서 지도로, 지도에서 시청자로 자연스럽게 옮겨간다. 예보 지역을 가리킬 때는 다섯 손가락을 다 붙인 상태에서 손바닥을 펼쳐 가리킨다. 제스처를 하는 손은 항상 허리띠 라인 위에 있다. 이 정도면 표정과 제스처와 시선 처리의 정석이다._p231
우리 강사들이 청중으로부터 환영받는 상품, 훌륭한 상품을 만들려면 김제동이 사회 보는 그 비법을 응용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음 강의를 해달라는 섭외가 들어온다. 그래야 다른 곳에 추천도 해준다. 그래야 몸값을 두 배 이상 올릴 수 있다._p239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세 개의 메시지로 압축해서 전달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줄이려고 해도 세 개를 초과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럴 때는 다섯 개를 넘지 않아야 한다. 그 이상은 과감하게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_p250
초반 분위기 장악은 강의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강의 준비를 할 때 결코 가볍게 다룰 일이 아니다. 나름대로 치밀한 전략을 짜서 재미있게, 청중이 주목하게, 인상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소문난 명강사치고 도입부를 대충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_p257
강의에서도 최근 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소문난 명강사는 이 점을 잘 알기 때문에 강의 말미에 임펙트를 주어 청중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인상적인 마무리’를 하면 ‘인상적인 강의’, ‘인상적인 강사’로 남을 수 있다. 소문난 명강사는 마무리를 대충 하는 법이 없다._p264
무슨 강의를 할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내 삶의 모든 경험이 소재다. 한평생 살아오며 터득한 지식, 경험, 노하우, 지혜 등을 정리하면 된다. 나름대로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거기에 삶의 지혜까지 녹아들어 있다면 어느 전문가 부럽지 않은 훌륭한 강사가 될 수 있다._p274~275
목차
프롤로그/ 명강사로 등극하던 날, 난 울었다
1.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
50대 실업자에게 다가온 구원의 빛
새롭게 다시 태어나리라고 결단했다
6개월만 미쳐보기로 했다
쉰 살 넘어 밑바닥부터 박박 기었다
강의 시작 1년 만에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
100만 원짜리 수표 한 장을 받던 날
경진대회 우승자는 1년도 안 된 애송이였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이 기적을 낳았다
**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노트1
2. 명강의를 하고 싶고, 명강사가 되고 싶다면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게 만드는 엔진을 달다
사명감으로 강의에 혼을 담았다
타성에 젖으면 성장은 없다
창작의 진통에서 희열을 맛보다
강의에도 예술의 경지가 있다
진심과 진정성은 반드시 통한다
누구나 넘어지고 쓰러지면서 배운다
명배우도 수십 번의 리허설을 한다
나를 이끌어줄 멘토를 찾아라
**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노트2
3.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_차별화
죽은 강의 No! 살아 숨쉬는 강의 Yes!
선생님 말고 뱀 장수에게 배운다
스토리가 없으면 감동도 없다
나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는가
관심을 끌고 공감을 유도한다
기업의 생존 비법과 강사의 생존 비법은 같다
개그 프로에 담긴 비밀을 녹여낸다
핵심 메시지는 반복해서 강조한다
앙코르 강의와 72시간의 법칙
**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노트3
4.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_전략
뉴스 앵커의 친밀성 전략
강의를 살리고 죽이는 키포인트
세계적인 명연설의 공통점
뉴스 화면에서 발견한 비밀
청중을 끌어당기는 윤활유
분위기 전환용 특급 처방
인기 예능 프로의 각종 비법
유치원 꾸러기들의 몰입 비결
스티븐 코비 강연 따라 하기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질문의 기술
**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노트4
5.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_기본
교수 말고 아나운서에게 배워라
인물은 조상 탓, 표정은 내 탓!
청중의 귀를 사로잡아라
청중의 눈을 사로잡아라
대변인 말고 리포터에게 배워라
김제동의 진행 방식을 응용하라
청중의 호기심을 유발하라
3분 안에 분위기를 장악하라
불량 강사, 초보 강사, 명강사
인상적인 마무리, 인상적인 강의, 인상적인 강사
**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노트5
에필로그/ 이제는 당신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