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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독 006 위대한 개츠비

시리즈 : 1일1독 시리즈 [16]

F. 스콧 피츠제럴드 저 | 더페이지 역 | 북스데이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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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68126 / 224쪽 116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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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우리는 내일 더 빨리 달릴 것이고 ...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우리는 내일 더 빨리 달릴 것이고 더 멀리 팔을 뻗을 것이다 세속적인 현실 감각과 이상주의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닌 개츠비를 통해 치솟는 주가와 밀주 매매로 떼돈을 번 신흥 부자들의 흥청망청한 생활과 전통적인 상류층을 대비하면서 부와 성공에 대한 열망, 결코 채워지지 않는 신분의 장벽, 뼛속까지 밴 부르주아 근성, 탐욕과 신분상승을 꿈꾸는 불륜들을 피츠제럴드는 특유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문장으로 생생하게 우리 앞에 펼쳐놓는다. 개츠비가 위대한 것은 실패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시도와 정신은 닉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계승되어 앞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최고의 지성이란, 두 가지의 상반된 개념을 동시에 지니며 어떤 일이 가망 없다는 사실을 꿰뚫어 보면서도 이를 바꿔보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저자 소개

1896년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1913년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하여, 에드먼드 윌슨, 존 필 비숍 등과 교우하며 습작 시기를 거쳤다. 1917년 육군 소위로 임관되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전후(戰後) 1920년,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의 감수성을 그려낸 처녀작 『낙원의 이편』을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해에 단편집 『아가씨와 철학자』가, 1922년 두 번째 장편소설 『아름다운, 그리고 저주받은 사람들』과 단편집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그리고 또 다른 재즈 시대 이야기들』이 출간됨으로써, ‘재즈 시대’를 전형화한 당대의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발돋움했다. 대표작은 역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위대한 개츠비』(1925)로, 무너져 가는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주제를 완벽한 기법과 서정적 문체로 다루어, 발표 당시 T. S. 엘리엇, 거트루드 스타인 등 당대 최고의 작가와 평론가로부터 ‘문학적 천재’, ‘눈부신 예술적 성공’, ‘완벽한 장편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위대한 개츠비』는 《타임》 선정 100대 영문소설에 선정되었다. 그러나 『위대한 개츠비』 이후 10여 년간 피츠제럴드는 알코올에 의존하면서 무질서하고 불행한 생활에 빠졌다. 그리하여, 피츠제럴드는 세 번째 장편소설 『밤은 부드러워』를 1934년에야 비로소 출간했고, 다음 해에 단편집 『기상나팔』도 발표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1936년 피츠제럴드는 《에스콰이어》에 심리적 균열과 문학적 견해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들을 실었는데 ‘무너져 내리다’라는 제목으로 사후 출간되었다. 알코올중독과 병고에 시달리면서 재기를 위하여 마지막 장편 『마지막 거물』을 집필하던 중에 1940년 44세의 나이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역자 소개

독서를 즐기고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번역 모임이다. 고전의 현대화를 목표로 1일1독 시리즈를 즐겁게 번역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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