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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730584 / 360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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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소설은 결코 덮어버릴 수 없는 실화, 같은 종류의 사람들끼리 작당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천 길 낭떠러지로 내 몬 비극을 생생히 그린 박진감 넘치는 소설입니다. 우리는 이런 혼탁한 사회에서 호흡하고 있고, 국가 최고 기관인 입법, 사법, 행정까지도 진실을 왜곡시키는 병든 사회의 실체를 그린 소설입니다. 문인들의 사회가 이토록 혼탁하니 선비의 펜이 병사의 총, 칼보다 무섭다는 말이 무색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맘에 안 들면, 혹은 상대가 자기의 약점을 알고 있으면 같은 사람끼리 결집하여 공연한 사람을 모략하고 여론몰이로 상대를 죽... 이 소설은 결코 덮어버릴 수 없는 실화, 같은 종류의 사람들끼리 작당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천 길 낭떠러지로 내 몬 비극을 생생히 그린 박진감 넘치는 소설입니다. 우리는 이런 혼탁한 사회에서 호흡하고 있고, 국가 최고 기관인 입법, 사법, 행정까지도 진실을 왜곡시키는 병든 사회의 실체를 그린 소설입니다. 문인들의 사회가 이토록 혼탁하니 선비의 펜이 병사의 총, 칼보다 무섭다는 말이 무색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맘에 안 들면, 혹은 상대가 자기의 약점을 알고 있으면 같은 사람끼리 결집하여 공연한 사람을 모략하고 여론몰이로 상대를 죽이는 무서운 사회가 어찌 통탄하지 않겠습니까? 정의가 죽어가고 불의가 성화하는 모순된 사회를 개탄하여 문인들이 먼저 정의사회 구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편향된 독자들의 시선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인사 가름합니다. - 책머리에서-
목차
제1장 긴급 구조 작전
제2장 교장실에서 난동
제3장 세 모녀가 공모
제4장 온 가족이 일방통행
제5장 사과보다 협박으로 승부
제6장 자기 잇속만 생각한 전도사
제7장 웬만해야 샌님하고 벗을 하지
제8장 배신의 아픔
제9장 노골적인 편파
제10장 검찰 처리 결과서
제11장 조작된 확인서
제12장 2차 사기극
제13장 증인 탄압과 강제조정
제14장 항소심
제15장 악성루머는 더욱 기승을 부려
제16장 계획적인 방해공작
제17장 고발장 접수
제18장 김 명자의 과거를 발설한 자
제19장 쌈 붙이기
제20장 소설 공부방 개설
제21장 유인과 감금
제22장 2차 유인
제23장 최 곱단의 횡포
제24장 소설 당선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