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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수수밭 - 창비시선 122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천양희 저 | 창작과비평사 | 199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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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1229 / 122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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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2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대학 3학년 재학 중에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시의 숲을 거닐다』, 『직소포에 들다』,『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 부문)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제1부 마음의 수수밭
마음의 수수밭
동해행(行)
진로를 찾아서
여름 한때
원근(遠近)리 길
알피니스트
만년필로 쓰다
어떤 하루
안경 탓이다
소리봉길
숲을 지나다
그 말이 나를 살게 하고
새에 대한 생각
어느날
무주에서 하루
제2부 산행(山行)
산행(山行)
은행에서
그 사람의 손을 보면
외동, 외등(外燈)
바람 부는 날
말
수서(水西)를 찾아서
시인의 말이라고?
책장을 덮는다
비 오는 날
가시나무
누가 내 이름을 부르고 있다
이른봄의 시(詩)
시냇가에서
한계
제3부 터미널 간다
터미널 간다
저 모습
그때마다 나는 얼굴을 붉히고
슬픈 벤자민
청사포에서
얼마나
새록이
역(驛)
너에게 부침
불꽃나무
그믐달
복습
아침마다 거울을
제4부 직소포에 들다
직소포에 들다
미아리 엘레지
그래서
무심천의 한때
상상
식자(識者)
밤섬
어디로 갈까
세상을 돌리는 술 한잔
나를 당기소서
독신녀에게
생각하면서
□ 발문 / 김사인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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