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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월화수목금토일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밀리 카브롤 저 | 조정훈 역 | 키즈엠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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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5756 / 24쪽 200 x 24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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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매일매일 나는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책 소개 일주일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 나는 매일매일 할 일이 있어요. 일주일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이 있지요. 월요일에는 욕실을 물바다로 만들었어요. 장난을 친 게 아니에요! 무시무시한 상어 떼와 잠수함이 나를 공격했기 때문이에요. 나는 상어 떼와 잠수함을 물리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리고 결국 그들을 물리치고 승리했지요. 하지만 엄마는 내가 이긴 게 마음에 들지 않았나 봐요. 욕실에 들어온 엄마는 당황스러워했지요. 화요일에는 정원에 구덩이를 팠어요.... 매일매일 나는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책 소개 일주일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 나는 매일매일 할 일이 있어요. 일주일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이 있지요. 월요일에는 욕실을 물바다로 만들었어요. 장난을 친 게 아니에요! 무시무시한 상어 떼와 잠수함이 나를 공격했기 때문이에요. 나는 상어 떼와 잠수함을 물리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리고 결국 그들을 물리치고 승리했지요. 하지만 엄마는 내가 이긴 게 마음에 들지 않았나 봐요. 욕실에 들어온 엄마는 당황스러워했지요. 화요일에는 정원에 구덩이를 팠어요. 아주 중요한 보물 상자를 묻어야 했거든요. 구덩이를 파다 보니 정원에 심어 놓은 꽃들을 많이 뽑아야 했어요. 보물 상자를 묻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지요. 하지만 이런 나의 행동이 아빠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내가 구덩이를 너무 잘 팠나 봐요. 수요일에는 장난감들을 모두 늘어놓았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 중에서 무엇을 가지고 놀아야 할지 고민이었거든요. 내 방에는 온갖 장난감들로 넘쳐났어요. 그 모습을 본 엄마가 화가 났지요. 남은 요일에는 무엇을 하며 보내게 될까요? 은 여자아이의 일주일을 보여 주고 있어요. 아이는 일주일 내내 다른 일을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지요. 덕분에 아이의 부모 역시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게 되었어요. 아이는 욕실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기도 하고, 정원에 심어 놓은 꽃들을 뽑고 커다란 구덩이를 파기도 했어요. 이를 본 아이의 부모는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화를 냈지요. 하지만 아이는 부모가 왜 화를 내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지 그리 신경 쓰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신이 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뿐이지요. 그림책 속 아이가 천진난만하게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 아이도 저렇지.’라며 공감을 하지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열심히 합니다. 그것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아이는 알지 못하지요. 부모는 아이가 벌인 일을 보고 화를 내거나 아이를 혼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아이를 꾸중하거나 혼을 내는 것은 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아이는 결코 부모를 화나게 하기 위해 말썽을 피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하는 행동을 잘 지켜보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 주고, 옳은 행동과 그른 행동이 무엇인지 인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자 소개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아멜리 그로
    국적 : 프랑스
    직업 : 그림작가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5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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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열두 살에 앙굴렘 국제 만화축제에서 입상을 했어요. 이후 페닝헨 그래픽 예술 학교(ESAG)와 파리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나랑 놀아》, 《슈퍼마켓에서》, 《또 빨개졌어!》, 《물이 무서워!》, 《봉주르, 학교에 가요!》, 《보나페티, 음식이 달라요!》,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입속을 빠져나온 엄지손가락》 등이 있어요.
그래픽 디자이너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화와 만화 보는 것을 즐기며 기발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늑대가 그랬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밀리 카브롤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1970년 군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보르도 3대학과 파리 3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월간 〈출판저널〉에 프랑스 책들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으며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 《열꼬마 빼기 하나》, 《꽃의 요정》, 《예쁜 색깔 세상》, 《난 내가 싫어》, 《피포는 바빠》, 《바다가 생겼대》, 《슬픔을 모으는 셀레스탱》, 《커다란 침대와 꼬마 릴리》, 《뚱보 두두와 나》, 《난 갈 거야》, 《서둘러 오노레》, 《화산이 생겼대》, 《꼬마 니코》, 《사랑해 엄마》, 《공기가 생겼대》, 《나무가 자라요》, 《높이 더 높이》, 《니코의 고민》, 《마리는 욕심쟁이》, 《무엇을 입을까요》, 《사이좋은 친구》, 《서서 자는 박쥐》, 《세잔과의 대화》, 《결혼의 적들-위기의 부부 심리학》, 《르코르뷔지에의 동방 기행》, 《원더풀 랜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16가지》, 《달라도 좋아》등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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