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논어 철학노트 필사본 10년 후 나를 만드는 생각의 깊이 01

시리즈 : 10년 후 나를 만드는 생각의 깊이 [2] ,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22]

공자 저 | 김형찬 역 | 홍익 | 2016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655345 / 224쪽 150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18,000
  • 18,00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삶의 근본을 가르치는 공자의 말씀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 방법과 생존의 의미를 성찰한다.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 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동양철학의 기둥을 이루는 사서(四書)의 하나이자 동양인들의 사유와 철학을 말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이다. 『논어』에는 공자의 혼잣말, 제자들의 물음에 대한 공자의 답변, 제자들끼리의 대화, 공자가 정치인들이나 일반 백성들과 나눈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누구나 접하기... 우리 삶의 근본을 가르치는 공자의 말씀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 방법과 생존의 의미를 성찰한다.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 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동양철학의 기둥을 이루는 사서(四書)의 하나이자 동양인들의 사유와 철학을 말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이다. 『논어』에는 공자의 혼잣말, 제자들의 물음에 대한 공자의 답변, 제자들끼리의 대화, 공자가 정치인들이나 일반 백성들과 나눈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누구나 접하기 쉬운 글이지만 인간 삶의 근본을 아우르는 이치를 담고 있어 오랜 세월 고전 중의 고전으로 읽혀 왔다. 인문고전 최고 스테디셀러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이제 《철학노트 필사본 시리즈》로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 이 책은 지난 25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문고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를 지켜온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논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준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덧붙인 뒤에,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해 놓았다. 독자들은 『논어』에서 엄선한 가르침을 읽고 나름의 다짐을 하며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기성찰의 결과를 적으며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맑은 마음으로 통찰할 수 있게 꾸민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내일의 나를 만들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활동한 사상가이자 교육자로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유교의 개조(開祖)이며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공(孔)’은 성이며 ‘자(子)’는 ‘선생’이라는 뜻이다.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공자는 불우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여러 가지 미천한 직업을 가져야 했고 일정한 스승도 없었으나, 청소년기에 학문의 길에 대해서 명확하게 주관을 정리하고 30세 무렵에는 어느 정도 완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공자는 학문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관리로서 지위가 오르면서 도덕정치를 주창하며 뜻을 펼치고자 하였으나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숱한 좌절을 맛보았다. 56세에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군주를 찾아 중국 천하를 떠도는 주유열국(周遊列國)의 길에 올랐지만 아무도 그를 등용하지 않았다. 이에 실망한 공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고서들로 안회, 자하, 자로 등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더욱 힘썼다. 그러나 아들인 이(鯉)가 죽고,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는 등 만년에 여러 가지 불행을 겪다가 73세가 되던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그가 남긴 어록을 모아서<논어>를 편찬했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의 경전으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와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또 <시경(詩經)>, <서경(書痙)>, <춘추(春秋)> 같은 책을 엮고 <역경(易經)>을 끈이 세 번이나 떨어질 정도로 읽었다고 한다. 만년의 공자에게는 여러 가지 불행이 겹쳤다. 아들인 백어(白魚)가 죽고, 그 후에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었다. 공자는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어졌다"고 하며 슬퍼하였다. 공자는 만년을 불행하게 지내다가 72세가 된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논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중국에 전해 내려와 천 수백 년에 걸쳐 중국 사회의 정치, 윤리 도덕의 규범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조선 시대에는 정치를 비롯하여 학문, 법률, 도덕, 윤리 등 사회를 다스리는 모든 규범이 유교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및 철학과를 졸업하고 지곡서당(芝谷書堂 :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과정을 수료했다. 고려대에서 동양철학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일보 학술 전문기자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는 『오래된 꿈』, 『조선유학의 자연철학』(공저), 『논쟁으로 보는 한국철학』(공저) 등이 있고, 「이기론의 일원론화 연구」, 「기철학에서의 총체적 통찰과 경험적 인식」, 「전도된 형이상학과 경험세계의 파편들, 그리고 심연」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속에서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위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걱정해야 하며,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남이 알아줄 만하게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4편 리인 14) ―‘1장 배운다는 것’에서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더불어 말을 해야 할 때 더불어 말을 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고, 더불어 말하지 않아야 할 때 더불어 말하면 말을 잃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사람을 잃지도 않고 말을 잃지도 않는다.” (제15편 위령공 7) ―‘1장 배운다는 것’에서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그 동기를 살펴보고, 그가 편안하게 여기는 것을 잘 관찰해 보아라.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숨기겠는가?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숨기겠는가?” (제2편 위정 10) ―‘3장 누가 배운 사람인가’에서

자공이 정치에 대해서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식량을 풍족하게 하는 것, 군비를 넉넉히 하는 것, 백성들이 믿도록 하는 것이다.”
자공이 말하였다. “어쩔 수 없어서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면 이 세 가지 가운데 어느 것을 먼저 버려야 합니까?”
“군대를 버린다.”
자공이 여쭈었다. “어쩔 수 없어서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면 이 두 가지 가운데 어느 것을 먼저 버려야 합니까?”
“식량을 버린다. 예로부터 모두에게 죽음은 있는 것이지만, 백성들의 믿음이 없으면 나라는 존립하지 못한다.” (제12편 안연 7) ―‘4장 삶의 정치학’에서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부가 만약 추구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비록 채찍을 드는 천한 일이라도 나는 하겠다. 그러나 추구해서 얻을 수 없는 것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 (제7편 술이 11) ―‘7장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서

목차

목차
한 인간의 체취가 꾸밈없이 묻어나는 유교성전, 『논어』
1장 배운다는 것
2장 군자란 누구인가
3장 누가 배운 사람인가
4장 삶의 정치학
5장 효도란 무엇인가
6장 참 인간으로 살아가기
7장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top